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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게임즈, 신작 개발과 기존 인기작 유지 "두 마리 토끼 잡는다"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19 18: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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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게임즈가 2026년에 새로운 작품 개발은 물론 기존 인기 게임들의 안정적인 서비스를 통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야심찬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넥슨게임즈는 지난해 '블루 아카이브'와 '서든어택', '퍼스트 디센던트' 등 주요 서비스 게임을 통해 이용자들로부터 신뢰를 받았으며, 이와 동시에 '프로젝트 RX'나 '우치 더 웨이페어러' 등의 대형 신작들의 정보를 공개하며 팬들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이에 올해는 신작의 완성도를 끌어올려 글로벌 개발사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 상태다.

우선 신작 라인업의 경우 글로벌 시장을 노리는 작품들인 만큼 세계 각지의 팬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모습을 보이고자 한다.

이 중 '블루 아카이브'로 이름을 알린 IO본부 RX스튜디오는 차기 서브컬처 게임 '프로젝트 RX'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정교한 3D 그래픽으로 이세계를 구현한 이 게임은, 캐릭터와의 교감과 몰입도 높은 서사를 강점으로 내세운다.

특히 '블루 아카이브'의 한국 및 글로벌 서비스를 이끌었던 차민서 PD와 유토카미즈 아트 디렉터가 다시 한 번 손을 잡고 개발을 진행 중이며, 티저 영상은 조회수가 110만 회를 넘어서며 국내, 외 팬들의 기대를 모으는 중이다.

이와 함께 로어볼트 스튜디오가 제작 중인 '우치 더 웨이페어러' 역시 새로운 팬층을 형성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 고전소설 '전우치전'을 재해석한 이 게임은 넥슨게임즈가 처음으로 도전하는 AAA급 싱글 플레이 액션 어드벤처로 가상의 조선시대를 무대로 도사 전우치의 모험을 그린다.

이와 함께 '던전앤파이터' IP를 활용한 오픈월드 RPG '던전앤파이터: 아라드'나 '야생의 땅: 듀랑고'의 계승작으로 지난해 '듀랑고월드'라는 이름이 공개된 '프로젝트DX' 등의 신작들이 출격을 대기 중이다.

신작 준비와 함께 기존 인기 게임들의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한 노력도 계속된다.

이제는 한국을 넘어 글로벌 서브컬처 게임의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한 '블루 아카이브'는 올해도 IP 확장과 팬 소통 강화에 주력한다. 이를 위해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와 상설 카페를 통해 유저 접점을 늘리는 한편, 메인 스토리의 한국어 더빙 범위를 '에덴조약 편'과 '카르바노그의 토끼'까지 확대해 몰입감을 높인다.

지난 주말에 열린 5주년 페스티벌에서는 신규 캐릭터를 다수 공개했으며, 메인 스토리 역시 세계관의 핵심 설정과 기존 서사를 깊게 다룰 계획임을 알렸다.

국내 FPS의 대표주자인 '서든어택'은 최근 도입된 '원티드: 서바이버' 업데이트를 통해 과거 큰 사랑을 받았던 생존 모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이용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여기에 글로벌 시장을 타겟으로 그래픽을 개선한 글로벌 버전 '서든어택 제로 포인트'를 앞세워 해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한다.

'퍼스트 디센던트'는 1월 신규 던전 '균열 추적'을 시작으로, 2월에는 새 캐릭터 '다이아'와 전용 던전을, 5월에는 최상위 콘텐츠인 '격돌 모드'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전념한다. 특히 매달 캐릭터와 무기의 밸런스를 세밀하게 조정하고, 아이템 획득 체계와 성장 시스템을 전면 개편해 루트슈터 장르 특유의 파밍 재미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올여름 예정된 시즌 4에서는 최종 스토리와 메가던전 등 압도적인 규모의 콘텐츠 업데이트가 기다리고 있다.

이처럼 넥슨게임즈는 서비스 게임 및 신작과 관련해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고민을 이어가고 실행에 옮기고 있어 그 결과에 따라 다시 한 번 개발력을 인정받는 2026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형근 기자 (noarose@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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