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르 프로밀리아' 캐릭터로 변신한 코스튬 플레이(코스프레) 모델들이 14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한 '코믹월드 330 일산'을 찾은 관람객을 맞이했다.
넥슨은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국내 서비스를 앞두고, 서브컬처 이용자들과 접점을 늘리기 위한 행보의 일환으로 '코믹월드' 메인스폰서로 참여해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글로벌 흥행작 '벽람항로'를 통해 서브컬처 장르에서 독보적인 개발력을 입증한 만쥬게임즈가 PC·모바일 멀티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판타지 월드 RPG로, 앞서 중국 현지에서 진행된 테스트에서는 캐릭터의 섬세한 연출과 '키보'와 교감하는 상호작용 요소가 호평 받으며 게임성을 입증한 바 있다.
넥슨은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매력을 선보이는 코스프레 쇼를 메인 무대에서 하루 두 차례 진행했다. 게임 속 핵심 캐릭터 테라라, 캐시벨, 멧사, 루루카, 심포리아로 변신한 코스프레 모델은 각자의 매력을 발산하며 관람객의 플래시 세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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