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최근 들음

χχχ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1.06.24 20:55:01
조회 30928 추천 60 댓글 294

viewimage.php?id=3db2c332f7dd3bad69bedab913c33d&no=24b0d769e1d32ca73dec8ffa11d02831046ced35d9c2bd23e7054f3c2e8e67ab3b771b43a84fcb0699e8bbe7a28d3ba7ea4603504d3050f74fd081172c772304863aea2aefce22ac01ebe8


요즘 의식적으로 자꾸 찾아들으려고 해서 어찌저찌 들은 건 많지만


기억에 남는 건 손에 꼽을 정도라 그 중에서 몇 개 추려봄



viewimage.php?id=3db2c332f7dd3bad69bedab913c33d&no=24b0d769e1d32ca73dec8ffa11d02831046ced35d9c2bd23e7054f3c2e8e67ab3b771b43a84fcb0699e8bbe7a28d3ba7ea4603504d3050f74fd081172c7723592f0844b868c899305f29d7

Eydis Evensen - Bylur


2분기 신보


모던 클래시컬이고 보닌은 클알못이지만 감명 깊게 들었다.


아는 게 없으니 짤막하게 인상비평하자면 외국애들이 좋아하는 'silver lining'이라는 표현을 빌리고 싶음



viewimage.php?id=3db2c332f7dd3bad69bedab913c33d&no=24b0d769e1d32ca73dec8ffa11d02831046ced35d9c2bd23e7054f3c2e8e67ab3b771b43a84fcb0699e8bbe7a28d3ba7ea4603504d3050f74fd081172c7723585a3d05f87ddfa2db8d8701


구름의 가장자리가 빛나는 걸 보고 쓰는 표현인데 '불행한 상황에서 드리우는 실낱 같은 희망'을 나타낸다

앨범을 듣다보면 칠흑 같이 어두운 절망의 때에 불현듯 희망이 보이기 시작하는 느낌이 든다



대부분 클래식 곡이라 지루할 수도 있는데 후반부에 보컬 피쳐링 있는 트랙도 있으니 한번쯤 들어보는 것을 권장


https://youtu.be/HB9EAUWTDKs




viewimage.php?id=3db2c332f7dd3bad69bedab913c33d&no=24b0d769e1d32ca73dec8ffa11d02831046ced35d9c2bd23e7054f3c2e8e67ab3b771b43a84fcb0699e8bbe7a28d3ba7ea4603504d3050f74fd081172c77235804330cfa7adbf3db979901


Japanese Breakfast - Jubilee


7


얘는 솔직히 여태 안 듣고 있다가 신보 나왔대서 접하게 됐다. 


듣고 너무 맘에 들어서 2, 3집도 들어봤는데 그때랑은 느낌이 퍽 다른 것에 꽤 놀랐음



가장 마음에 드는 곡으로 Paprika, Posing in Bondage를 꼽고 싶다


Paprika는 도입부의 앰비언스와 대비되는 비장한 보컬, 이어서 등장하는 코러스에서의 극적인 연출이 존나 마음에 든다


가사의 내용적인 면에서도 칭찬을 안 할 수가 없는데


작금의 흔해 빠진 레퍼토리가 아니라 음악을 할 수 있다는 것에 느끼는 기쁨과 경이로움을 표현하는 내용임 ㄷㄷ 가산점 +1000


그리고 Posing in Bondage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다소 관능적인 곡인데


마냥 천박하게 표현하지 않고 세련되게 잘 풀어낸다는 점에서 맘을 사로 잡는다


베이스가 가라 앉으면서 시작하는 코러스


이어서 발산하며 퍼져나가는 앰비언스 속에서 Closeness, Proximity 읊을 때 시발 이게 ASMR에서 말하는 팅글인가 싶기도 하고


[s] 소리 때문에 귀가 간질거리는 느낌인데 무튼 존나 매력있음


https://youtu.be/aA5l2qsX_O8




viewimage.php?id=3db2c332f7dd3bad69bedab913c33d&no=24b0d769e1d32ca73dec8ffa11d02831046ced35d9c2bd23e7054f3c2e8e67ab3b771b43a84fcb0699e8bbe7a28d3ba7ea4603504d3050f74fd081172c772356bbaaeb9d39aebce53f5a0c


Ivy - Long Distance


6


하도 구려가지고 다 듣는데 애먹었던 기억 때문에 적는다


음방에서 아마 'Worry About You'라는 곡을 듣고 앨범 찾아 들었던 것 같은데


해당 곡 말고 들을 가치 없음


심지어 이 곡마저 움담빠라움다빠람~ 하는 후반부 보컬 멜로디 원툴임


https://youtu.be/2R45b6GNSio




viewimage.php?id=3db2c332f7dd3bad69bedab913c33d&no=24b0d769e1d32ca73dec8ffa11d02831046ced35d9c2bd23e7054f3c2e8e67ab3b771b43a84fcb0699e8bbe7a28d3ba7ea4603504d3050f74fd081172c772356bface9ce6eaabbe53f5a0c


Poppy - Am I A Girl?


6


내가 이거 듣고 왜 그렇게 기겁했는지 곰곰히 생각해봤다


1. 파핀지 뽀삔지 동네 미용실 개새끼 이름이나 두루마리 휴지 상표가 떠오름


2. 보면 볼 수록 못생겨서 짜증나는 앨범커버(아티스트)


3. 메탈 끌고와서 일렉팝이랑 버무려 놓은 게 좆도 안 어울림



보닌은 팝으로 해외음악 찾아 듣기 시작했기 때문에 어지간한 일렉팝은 다 좋아하는데 얘는 도무지 견딜 수가 없었다


싼티 난다는 말이 정말 잘 어울리고, 노래 못 부르면 포장이라도 잘 하던가 것도 아니면서 느낌 있는 척하는데 좆같음 걍


게다가 그라임즈라는 치트키를 썼지만 무쓸모였음


그리고 그라임즈랑 작업할 때 자기 괴롭혔다고 공개적으로 까발린 적 있더만


음악을 좆도 못 하니까 괴롭힌 것이 아닐까?




viewimage.php?id=3db2c332f7dd3bad69bedab913c33d&no=24b0d769e1d32ca73dec8ffa11d02831046ced35d9c2bd23e7054f3c2e8e67ab3b771b43a84fcb0699e8bbe7a28d3ba7ea4603504d3050f74fd081172c772303103273fddeca4fe1600435


Yoshiaki Ochi - Natural Sonic


7


Aktuala의 La Terra를 시작으로 이국적이면서 트라이벌/리츄얼한 음악을 찾아다니고 있는데


개중에 건진 게 Between의 Dharana였고 그 다음으로 이거임


앰비언트 찾아듣는 갤럼이 정리해서 올린 글 덕분에 찾았음 


반복적이면서 몽환적인 타악기 패턴이 아주 리츄알하다


https://youtu.be/tCBZYSMKRzs




viewimage.php?id=3db2c332f7dd3bad69bedab913c33d&no=24b0d769e1d32ca73dec8ffa11d02831046ced35d9c2bd23e7054f3c2e8e67ab3b771b43a84fcb0699e8bbe7a28d3ba7ea4603504d3050f74fd081172c772352c5d7902adee2186cd192a9


Ovlov - am


로파이하고 노이지한 인디 락. 이모+슈게이즈 느낌도 난다.


이런 장르는 많이 접해본 건 아니지만 웨더데이랑 좀 비슷하지 싶은데?


https://youtu.be/LoSz2EkNhb8




viewimage.php?id=3db2c332f7dd3bad69bedab913c33d&no=24b0d769e1d32ca73dec8ffa11d02831046ced35d9c2bd23e7054f3c2e8e67ab3b771b43a84fcb0699e8bbe7a28d3ba7ea4603504d3050f74fd081172c772302a758dd579d99e2b0dbc727


Oh, Yoko - I Love You


좆1내1논의 동명 곡에서 따온 아티스트명인 것 같은데..


일단 앨범은 무난하게 듣기 좋은 앰비언트 팝임


일본 노래를 잘 안 들어서 그런가 일본어가 굉장히 에쓰떼릭하게 먹혀들어가는 요소고


앨범커버처럼 동네 놀이터에서의 주홍빛 노을이 떠오르는 노스탤직한 편곡이 딱 내 계집감성에 맞아 떨어짐


필드 레코딩도 많이 갖다 썼는데 잘 어울려


https://youtu.be/K-nbrm-izDI




viewimage.php?id=3db2c332f7dd3bad69bedab913c33d&no=24b0d769e1d32ca73dec8ffa11d02831046ced35d9c2bd23e7054f3c2e8e67ab3b771b43a84fcb0699e8bbe7a28d3ba7ea4603504d3050f74fd081172c77235291d693748fe0156cd192a9


SG Lewis - times


왠지 모르게 유튜브에 누디스코 검색하면 나올 법한 무료 음원의 느낌일지도 모르겠지만


그런 거 안 가리고 쉬운 음악 좋아하는 내게는 하나의 어필 요소가 된다


후반부에 로빈 할머니 예상치 못 하게 등장하셔서 반가웠음


https://youtu.be/K1B4rf-jB50




viewimage.php?id=3db2c332f7dd3bad69bedab913c33d&no=24b0d769e1d32ca73dec8ffa11d02831046ced35d9c2bd23e7054f3c2e8e67ab3b771b43a84fcb0699e8bbe7a28d3ba7ea4603504d3050f74fd081172c7723008a7ed8e5e19f532bec9407


Ethel Cain - Inbred


좋다고 빨았지만 갤에 별 반응이 없어서 왜 그러지 싶었는데


지나치게 팝적이라 그런 것 같기도 함


뭐 나야 뭐 캐치함 그 자체인 멜로디를 웬종일 질질 짜면서 부르는데 안 좋아하고 베길 수 있겠노


근데 컨셉은 좀 맘에 안 든다


미국 잼민이년들이 빨 법한 고딕한 느낌이라 ㅋㅋ


안 그래도 유튜브에 잼민이가 편집한 것 같은 가사영상 올라와있더라


https://youtu.be/geclsIbWqoA




viewimage.php?id=3db2c332f7dd3bad69bedab913c33d&no=24b0d769e1d32ca73dec8ffa11d02831046ced35d9c2bd23e7054f3c2e8e67ab3b771b43a84fcb0699e8bbe7a28d3ba7ea4603504d3050f74fd081172c7723058ed9b926acca6a32541b9e


Skee Mask - Pool


전음도 잘 모르지만 몇 자 적어봄


신보 나왔대서 들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들었다


전작 Compro가 유명하다길래 먼저 들었는데 그다지 좋지는 않았음 (내 취향과 동떨어졌다는 의미)



에펙 1집 같은 엠비언트 테크노들 접할 때 항상 느끼건대


들을 땐 좋지만 정작 끝나면 내 머릿속에 남는 것은 단 하나도 없어서 


결국 감상 자체가 '지루하네', '어쩌라고' 싶은 느낌으로 남는 경우가 많다



Compro도 다를 건 없었고, 들으면서 한 2달 전쯤에 들은 dgoHn의 작년 앨범이 떠올랐다


냉랭한 엠비언스 아래로 드럼 비트를 잘게잘게 쪼개는 그런 모습 때문인듯



연출 자체는 dgoHn은 둘을 좀 안 어울리게 붙여놨다는 느낌이 강했는데 


Compro는 잘 어울렸단 게 차이점이겠고


그런 연출력을 바탕으로 빛을 발한 게 이번 작품 Pool이지 싶음..


길다고 말할 수 있는 렝스임에도 불구하고 DJ Came Bro, Testo BC Mashup 같은 트랙을 대표로


앨범 전체에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것이 참으로 즐거운 경험이었다


https://youtu.be/TKUJTRWEHvI




viewimage.php?id=3db2c332f7dd3bad69bedab913c33d&no=24b0d769e1d32ca73dec8ffa11d02831046ced35d9c2bd23e7054f3c2e8e67ab3b771b43a84fcb0699e8bbe7a28d3ba7ea4603504d3050f74fd081172c7723551077cedcfd85ef9ba9bbf7


Suzanne Kraft - About You


듣기엔 무난하지만 그렇다고 놓치기는 아까운 그런 인디팝 신보


https://youtu.be/zjzGBONUxFs




viewimage.php?id=3db2c332f7dd3bad69bedab913c33d&no=24b0d769e1d32ca73dec8ffa11d02831046ced35d9c2bd23e7054f3c2e8e67ab3b771b43a84fcb0699e8bbe7a28d3ba7ea4603504d3050f74fd081172c7723597d0f43eb6a9cce305f29d7


Saint Etienne - Foxbase Alpha


오.. 별 기대 안 하고 들었는데 좋았다


전체적으로 댄서블한 느낌의 인디팝인데 


로컬리티가 돋보이는 샘플링 사용으로 유니크함까지 더했음




viewimage.php?id=3db2c332f7dd3bad69bedab913c33d&no=24b0d769e1d32ca73dec8ffa11d02831046ced35d9c2bd23e7054f3c2e8e67ab3b771b43a84fcb0699e8bbe7a28d3ba7ea4603504d3050f74fd081172c77235364084194c0005f03416843


Everything Everything - Arc


6


군대에서 얘네 3집 한창 듣던 기억이 나서 2집 들어봄


경악을 금치 못 할 정도로 구렷다


대성한 작가가 대표작을 써내기 전에 시행착오로 써낸 쓰레기가 딱 이런 느낌 아닐까


디스코그래피 전체를 다 들어본 건 아니지만, 에브리씽 에브리씽의 특징은


과장되고 화려한 편곡+감정과잉의 기교적인 보컬이라고 생각하는데


3집은 그걸 존나 잘 버무려서 적재적소에 연출했다면


상대적으로 차분한 2집은 아무 데나 싸질러 놓은 똥무더기를 보는 느낌


첫 트랙을 시작으로 앨범이 끝날 때까지 짜증만 났다



출처: 포스트락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60

고정닉 28

96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부모 재능 그대로 물려받아 대성할 것 같은 스타 2세는? 운영자 21/07/26 - -
15880 [싱갤] 아빠 사진을 다 태워버린 페미 [87] ㅇㅇ(211.246) 21:20 12336 222
15879 [야갤] 깜짝..안산 응원 댓글 레전드..jpg [58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10 54532 3229
15878 [야갤] 한국 금메달 축하...일본 눈나 인스타....JPG [470] Adida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0 45248 1031
15877 [몸갤] [ㅇㅎ] 운동하는 여자를 만나야하는 이유 [136/1] ㅇㅇ(119.196) 20:50 22994 94
15876 [싱갤] 싱글벙글 주짓수...gif [200] ㅎㅎ(114.108) 20:40 21405 210
15875 [야갤] 안산 선수와 유사한 과거 김보름 마녀사냥 사태 [536/1] ㅇㅇ(222.117) 20:30 35977 2268
15874 [싱갤] 싱글벙글 지붕뚫고 하이킥 홍어 에피소드 [236] ㅇㅇ(59.20) 20:20 20753 434
15873 [싱갤] 훌쩍훌쩍 정수기 해지 사유 甲 [184] 그냥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0 27486 290
15872 [임갤] 소속사와 특정 팬의 굿즈 제작 납품 의혹 해명 요구문 [400] 성명문카페지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00 35322 423
15871 [전갤] 진짜 전기쟁이보다 낫네. [335] ㅇㅇ(223.39) 19:50 21249 372
15870 [야갤] 금메달... 여혐인 이유..jpg [752] ㅇㅇ(211.176) 19:40 48172 1359
15869 [싱갤] 훌쩍훌쩍 파키스탄식 프로포즈 [339/1] 그냥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30 30177 618
15868 [싱갤] 싱글벙글 각 무술별 실전싸움..gif [611] ㅇㅇ(118.35) 19:20 32114 681
15867 [몸갤] [ㅇㅎ] 최애 인스타녀 [177] 한기홍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10 38466 196
15866 [엠갤] 싱글벙글 김종민.jpg [254] ㅋㅍㅋㄹ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00 25030 633
15865 [싱갤] 싱글벙글 너 쌓여 있었잖아? [236] 지함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50 45721 828
15864 [야갤] 전딸협 근황……jpg [327] ㅇㅇ(223.39) 18:48 54872 748
15863 [싱갤] 억울억울 씹덕굿즈촌.jpg [330] ㅇㅇ(175.206) 18:40 35683 594
15862 [싱갤] 싱글벙글 운빨로 찍힌 사진..jpgs [192] ㅇㅇㄹ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30 38239 418
15861 [해갤] 우진신 인터뷰 태낭만이네요 ㅋㅋㅋㅋ.jpg [130] ㅇㅇ(211.234) 18:23 15413 242
15860 [야갤] 깜짝... 양궁 강국 한국... 현대차 그룹의 노력 .jpg [522] 블핑지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20 47306 1041
15859 [야갤] 야념) 그 방송사 또 실수 [446/1] 진기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9 33891 656
15858 [싱갤] 싱글벙글 국위선양 [220] ㅇㅇ(1.234) 18:10 28371 693
15857 [기음] 코스트코 프라임 등심 도매 손질 + 뉴욕 스테이크 먹음 ㅇㅅㅇㅇㅇ [253/1] 시마시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0 23510 219
15856 [야갤] 안산 논란.. 연예인들 반응..JPG [1376] ㅇㅇ(223.38) 17:50 90841 1817
15855 [야갤] 홍팍 KBS 박제 ...웃긴점.jpg [430] ㅎㅇㅆ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42 46089 1455
15854 [싱갤] 싱글벙글 2010년 신의손 [123] 단또튀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40 25957 205
15853 [싱갤] 싱글벙글 커뮤 주로하는 사람들에게 일침.jpg [600] 지함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30 33538 629
15852 [명갤] SIDE STORY:「화중인(画中人)」스토리 가이드 -1화- [298/1] 그림속닥터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20 13241 463
15851 [S갤] 안산 페미용어만 쓴게 아니라는데 [981] ㅇㅇ(121.135) 17:11 46077 1173
15850 [몸갤] [ㅇㅎ] bj지현잉 [197] ㅇㅇ(114.204) 17:10 44814 179
15849 [새갤] 진중권, 이준석에게 실시간 털리는 중 [446] 국민의힘으로정권교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00 28202 881
15848 [주갤] 문재인이 3천3백억 쓴 새만금 수상 태양광 현실 [595] ㅇㅇ(61.79) 16:50 29205 893
15847 [싱갤] 싱글벙글 잼민이 가출 이유 [584] ㅇㅇ(211.246) 16:40 47413 822
15846 [야갤] [속보]안산 페미 사태에 대한 진중권 VS 국민의힘 [781] ㅇㅇ(175.119) 16:30 29173 1458
15845 [해갤] 예능은 우리가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gif [202] 인디언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20 34426 257
15844 [몸갤] ㅁㅁ [132] AlterEg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10 32787 77
15843 [야갤] 퀸산 연전연승...양궁 김우진 8강 탈락....GIF [454] Adida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0 26060 405
15842 [리갤] 속보))젠첩 흉기난동 사옥침입ㅋㅋㅋ [328] ㅇㅇ(112.167) 15:50 38155 476
15841 [싱갤] 싱글벙글 현상황 가장 억울한새끼....jpg [538] ㅇㅇ(223.38) 15:40 48265 1228
15840 [새갤] 왕토 ‘안,산 논란’ 페이스북글…jpg [717] Odbdv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30 31363 1121
15839 [야갤] kbs 뉴스) 정상인들 반응....jpg [1215] ㅇㅇ(223.62) 15:20 73796 837
15838 [기갤] 부산 해운대 신세계 백화점 샤넬 매장직원 감염이네 [183] ㅇㅇ(110.70) 15:10 26245 189
15837 [싱갤] 싱글벙글 어려운 언어 TOP5 [802/1] ㅇㅇ(118.235) 15:00 53097 515
15836 [기갤] 정만식 안산 악플 관련 글 쓴거 존나 웃기네 ㅋㅋㅋ [844] ㅇㅇ(112.184) 14:50 24989 467
15835 [카연] 포토툰) 젤다조이콘 리뷰하는 만화 [292] 푸른곰팡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40 21171 523
15834 [싱갤] 싱글벙글 병신촌 [305/3] Ev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30 48615 502
15833 [야갤] 디씨...금메달 인증했던 선수...근황 ㄹㅇ...jpg [447] Adida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20 74666 2541
15832 [야갤] 펜싱 사브르 여자 단체...준결승 진출....AVI [177] Adida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17 22360 174
15831 [롯데] 경기 시작 몇시간 전, 전화벨이 울렸다.gisa [114] ㅇㅇ(211.201) 14:10 34213 412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힛(HIT)NEW

그때 그 힛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