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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툴루 보드게임들 리뷰앱에서 작성

백.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1.06.25 08:50:01
조회 18013 추천 81 댓글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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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집에 있는 크툴루 겜들.
크죽죽 확장도 당연히 샀다.

trpg도 추가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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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명예 아컴 시민증 줘야하지 않냐...

내가 크툴루 신화에 빠져든 계기는 보드게임이었음.
광기의 저택 1판을 사면서 푸욱 빠져들게 되었지.
당시에 중2였었나.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 건 대학교 그림동아리에서 한 형이 아컴호러2판을 가져오면서부터 시작되었다...


내가 크툴루 게임을 좋아하지만, 구매하지 않은 게임이 몇 있는데, 그 이유를 들자면

1. 엘드리치 호러
본인은 아컴호러처럼 도시를 돌아댕기는거를 좋아하지, 세계지도 펼치고 이동하는거는 몰입 측면에서 별로인거 같았음.
2. 엘더 사인
캐주얼틱한 아컴호러로 알고 있는데, 이를 구매하기에는 아컴호러를 너무 많이 해버림. 싫증남.
3. 크툴루 워즈
못샀음. 야발
4. final hour
평가가 개구림


리뷰에 들어가기에 앞서, 위 게임들중 광기의 산맥과 아컴호러3판은 아직 해보지 않아서, 리뷰 대상에서 제외함.
아마 광기의 산맥은 이번 주말에 할 듯?

이제 본 리뷰에 들어가도록 하겠음.


1. 아컴호러 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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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컨데 아컴호러 2판은 크툴루라는 테마를 시나리오형식이 아닌 방법으로 가장 잘 담아낸 게임이다.
여타 다른 크툴루 게임들은 대부분 시나리오를 따라가는 형식이어서 시나리오를 다시 플레이하는데에 거부감과
때로는 얼마 남지 않은 것에 대한 아쉬움이 듬.

하지만, 아컴호러 2판은 시나리오가 존재하지 않기에 게임을 할때마다 구조적으로는 똑같지만, 게임의 내용은 바뀌는 플레이를 할 수 있음.

아컴호러 2판은 아컴시에서 벌어지는 소동을 보드게임으로 표현한 것인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아컴시에 차원문이 미친듯이 열리고 그곳에서 괴물들이 바글바글 돌아댕김.
하다보면 대체 이 도시는 무슨 죄를 지었길래... 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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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자체는 TRPG를 보드게임화 시킨 것이어서 다양한 텍스트를 카드로 담아냈고 장소에 갈때마다 카드를 읽어야 하는데, 예시를 들자면

"강변부두를 지나가던 당신은 수상한 의식을 하는 이교도들을 목격했습니다. 그들은 이상한 언어로 주문을 외더니 당신의 정신이 점점 혼미해져감을 느낍니다. (정신력 테스트)
성공시, 당신은 주문을 해석하여 마법주문 1장을 흭득합니다.
실패시, 주문에 매료된 당신은 정신을 잃고 맙니다. 한 턴 휴식합니다."

위 예시는 내가 대충 써본거임.
장소를 갈때마다 이렇게 카드를 오픈하여 텍스트를 읽는 형태.

아컴호러 2판의 최종적인 목표는 차원문을 특정 갯수 이상 닫거나 차원문 닫기에 실패하면 나타나는 고대신을 무찔러야하는데, 사실상 고대신을 만나는 순간 거의 진거라고 생각하면 된다.

정리하자면 아컴호러 2판은 아컴시를 돌아다니며 차원문을 닫는 게임이고, 아이템을 얻으며 캐릭터를 육성하는 TRPG성이 강한 게임이라고 보면 된다.

게임의 단점으로는 덜 다듬어진 잔룰과 게임 플레이 타임임.



2. 크툴루 죽음마저 죽으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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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칭 크죽죽으로 불리는 이 게임은 어찌보면 사파라고 할 정도로 캐주얼틱함을 내세웠고, 성공했음.
크몽이라는 회사에서 미니어쳐를 만들었는데, 조형이 씹고퀄이므로 조형만 보고 사도 될정도다...

이 게임은 시나리오를 따라가는 게임인데, 여타 다른 크툴루 게임들과 다르게 스토리는 거의 전무하다고 보면 됨. 솔직히 나는 이게 제일 아쉬웠음.

게임의 특징은 괴물을 잡는게 매우 쉽고, 광기에 의한 레벨링임.
다른 크툴루 게임의 경우 괴물을 하나 잡는데에도 갖은 노력이 필요했음.
나이트건트같은 비교적 잡몹에게도 툭치면 억하고 죽을 정도로 플레이어는 약했는데, 크죽죽에서만큼은 주사위 몇번 굴리면 사라져있는 괴물들을 보면서 흐뭇한 미소를 지어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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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게임이 끝나갈때 즈음에는 고대신이라는 최종보스가 나오는데, 크툴루 신화에서는 이런 신 나오면 세계 멸망인데 크죽죽에서는 심심하면 마실나오듯이 튀어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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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죽죽의 최대 장점이라고 생각되는 점은 간단하며 독창적인 레벨링 시스템인데, 레벨을 올리면 스킬을 찍을 수 있음.
근데 레벨을 올리려면 미쳐야한다.(?)
즉, 정신력이 떨어져 죽음에 가까워질수록 캐릭터는 강해진다는 의미임.
화광반조가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게임이랄까.

정리하자면, 이 게임은 다른 크툴루 게임과는 달리 캐주얼함을 크게 강조했고 독창적인 레벨링 시스템과 맞물려 갓겜이 되었다. 하지만, 약한 테마성은 단점.



3. 광기의 저택 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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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판입니다. 2판 아님.
위 이미지는 본인이 직접 찍음.

광기의 저택1판은 중학생일때 샀었는데, 대략 9년정도 전에 구매했었음.
지금은 구매 방법이 없다고는 하더라.
내가 크툴루 관련 게임을 입문한 게임이어서 애착이 깊다.

광기의 저택 1판은 저택에서 수상한 사건들이 일어나서 조사자들이 저택을 탐험하는 게임임.
키퍼라 불리는 괴물을 조종하는 마스터 한명과 탐사자로 이루어진 플레이어들끼리 대전하게 됨.
당시 게임들은 오토마라는 시스템자체가 없었음.
(좀비사이드가 나왔을때 문화충격)

키퍼 역할의 플레이어는 전용 특수 행동카드를 바탕으로 괴물을 소환, 이동 및 공격을 시키고 플레이어가 체력을 잃거나 정신력이 떨어질때 키퍼가 패널티 카드를 줌.

조사자들은 저택을 탐험하면서 아이템을 얻고 퍼즐을 풀어가며 사건을 해결해야한다.

당연히 2판과 달리 어플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구성물이 엄청나게 많고 복잡하다.
퍼즐타일의 종류나 갯수도 다양하고 모든 단서나 시나리오가 카드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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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1판의 장점 하나는, 한 개의 시나리오 속에 분기가 3개로 나누어진다는거임.
즉, 같은 시나리오를 플레이해도 전혀 다른 게임의 진행이 됨.
조사자들의 목표가 변화하고, 찾아야하는 단서도 바뀌며, 아이템의 위치도 달라지고 결말도 변하게 되는거지.
이 분기의 결정은 키퍼가 세팅단계에 혼자서 고르게 됨.
시나리오 북에서 키퍼가 흑막은 무엇이고 분기는 무엇으로 할거고 고르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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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기나긴 세팅시간(30분이상)과 아컴호러식 고전적인 진행은 이 게임을 꺼내기 망설이게 만듬.
그러나 이 게임의 의의는 광기의저택 2판과 호환이 된다는 점.
때문에 찾는 사람도 많지만 매물 찾기는 극악이다.

만약 중고매물 뜨면 바로 사라.



4. 광기의 저택 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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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의 저택 1판에서 어플을 이용하여 간단하지만, 재미는 가져왔음.
일단 키퍼의 역할을 어플이 해주기때문에 VS구도가 나오지 않고 온전한 협력게임으로 즐길 수 있음.

게다가 1판에서 카드로 이루어졌던 사건이나 자질구레한 것들이 모두 어플로 통합되면서 구성물도 엄청나게 줄었음!
심지어 잔룰들도 대부분 없어졌으니 진입장벽이 어마무시하게 낮아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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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의 저택 2판은 대부분의 역할이 어플로 가서 자동으로 처리해주므로 간편해졌지만, 이것에 거부감이 있는 플레이어들은 싫어하더라.
그리고 시나리오의 난이도가 높게 잡혀있다고 느꼈고(3인플) 1판과 달리 분기가 없는게 아쉬웠음.
리플레이성이 아쉽다는게 가장 큰 단점.

그래도 광기의 저택은 다른 게임에서 경험하지 못한 재미를 준다. 독창적이고 미스테리한 분위기는 이 게임을 능가하는걸 본 적이 없었음.



5. 아컴호러 카드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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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갤에서 칭송받는 게임 아컴호러 카드게임
통칭 아딱이다.

본인은 카드게임류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초딩때 했던 유희왕의 영향때문인지 덱을 드로우하고 서로 대결하는건 지겹다고 느꼈다.
그런데 아컴호러 카드게임은 협력인데다가 시나리오 형식의 카드게임인지라 2코1던1카까지 샀다...
(다른 확팩은 아직 카르코사 못깨서 안삼.)

내가 아딱은 군대에서 처음 시작했었는데, 서로 덱을 짜는 재미부터 시나리오를 깰 때 절묘한 난이도의 조절은 솔직히 지렸다.

거기에 시나리오마다 비슷한게 아니라 특유의 기믹들이 나타나는 것을 보면 다음 시나리오가 기대되게 만들며, 분기에 따라 다음의 플레이에 디메리트/메리트가 생기는 건 리플레이성을 크게 올렸다고 느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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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딱에서 조사자들은 같은 크툴루 게임이 맞나 싶을 정도로 너무나도 개성이 뚜렷했고 같은 역할군 내에서도 덱을 어떻게 짜느냐에 따라 게임의 재미요소가 변화하더라.

아딱의 또다른 장점은 게임이 망해도 플레이가 가능하는 것.
시나리오에서 로스트를 당하든, 사이코패스 루트를 타던간에 게임은 계속 진행되며 스스로 타협을 볼 필요없이 어디까지 가나 한번 해보자라는 마인드로 게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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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딱도 단점이 존재함.
일단 카드 정리가 불편하다.
프프지 이 회사는 트레이랍시고 상자에 골판지 하나 넣어서 오는데 아무리 원가절감이라지만 답이 없음.

그리고 덱의 업그레이드가 극적이지 못함.
경험치를 시나리오당 1~4정도 주는데, 덱을 업그레이드 하기에는 너무나 부족한 수치.
어찌보면 아딱만의 아이덴디티일 수도 있겠지만, 덱 업글할때마다 아쉽더라고...

마지막으로 아딱은 비싸다...
코어 두개면 거의 10만원돈이고
시나리오팩마다 10만원이 넘는다.
근데 돈 가치는 하냐고?
응. 하니까 관심있으면 고민말고 사.

6.크툴루 테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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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모두 이걸 처음봤을거임.
그도 그럴게 킥스타터에서 구매한거라...
게임의 장르는 스토리텔링 형식이고
스토리는 대강 아컴 정신병원에 갖힌 우리는 무슨 일로 잡혀들어왔는지 최대한 정상적으로 말을해서... 정신병원을 나가는게 목표다. 근데 주위 플레이어들은 내가 하는 말을 왜곡하여 진짜 미친놈으로 만드는게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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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물은 카드놓는 판이랑 토큰들, 주사위 하나랑 두종류의 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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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룰은 자세한 설명은 안하겠지만, 솔직히 카드 일러만 봐도 촉수뽕이 차오른다. 심지어 카드 사이즈는 타로카드 빅사이즈.




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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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크툴루 TRPG용 책들인데, 관심있는 친구들은 가운데에 있는 수호자 룰북만 사도 크툴루 신화에 대해 잘 설명되어있음.
그리고 왼편에 전집 사지마라.
난 재밌게 봤는데, 역시 고전서양문학이라 읽기 난해한 부분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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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여친이랑 민초 퍼먹으면서 광기에 찌들어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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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부루마불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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