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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뷰] 탐조 관련 도서 책 리뷰와 추천

RUR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03.24 09:50:01
조회 3699 추천 78 댓글 34



작년 여름에 탐조를 시작하면서
새에 대해 자세히 알고싶어
이런저런 책들을 많이 사보게 되었습니다



저처럼
탐조를 접한지 얼마안되신분들께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는 마음으로
글을 몇자 적어봅니다.




*제 개인적인 견해가 많습니다*







1. 한국의 새

(이우신·구태회·박진영 지음 / 타니구찌 타카시 그림)

출판사 : LG상록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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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게 휴대하여 탐조활동에
동반할 수 있는 조류도감이
우리나라에도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는
故 구본무 LG회장님이 기획하신 책으로도 유명한 책입니다.



우리나라 조류도감의 발판이 되어준 책이라
탐조하시는 분들 사이에선
꼭 들고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조갤에서도
바이블로 통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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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젤 앞페이지에
새들을 찾기쉽게 그림목록으로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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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환깃, 여름깃, 겨울깃,
미성숙새, 1년생 겨울깃 등으로
그림으로 표현되어있기때문에
새를 구별하며 공부하기에 더없이 좋은 책입니다


하지만 제가 실제로 탐조 나가봤을 땐
사진도감이 좀 더 편한 느낌입니다.










2. 야생조류필드가이드

(글·사진 박종길)

출판사 : 자연과 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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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갤에서는 야조필이라고도 많이 불리는 책입니다
(한반도에 기록된 새 586종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 도감을 가장 자주보고
투명 북커버와 인덱스까지
제가 따로 만들어서
책을 아끼고는 있지만..


구매한지 1년도 안되었는데
벌써 너덜너덜 합니다ㅋㅋ



그래서 제 생각엔
야조필이 제일 알찬 새도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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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도 많으며
여름깃, 겨울깃, 특징 등을
구분하기 쉽도록 여러 사진들이 있습니다


이 야조필은 보급판과 소장판이 있는데
전 들고다니기 위해 보급판으로 샀었습니다


탐조 입문하시는 분이시라면
이 야조필 꼭 추천합니다!







3. 형태로 찾아보는 우리 새 도감

(글·사진 : 김남일·김대환·박운남·박지환·박헌우·정진문·최순규)

출판사 : 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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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도감으로도
비교구분 해보고싶어서 샀던 책입니다.

이 책에는 우리새 440종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도감은 아예 투명 북커버가 씌어져있는채로

판매되어 좋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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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새를 관찰할 수 있음을
우측 상단에
흔함 / 흔하지않음 / 귀함으로
체크 표시되어


내가 관찰한 새가 흔새인지 레어새인지
한 눈에 판별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게 중요한것은 아니죠ㅎㅎ)


야조필보다는 설명이 적은게 아쉽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는 최대 장점 2가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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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기 어려운 새들을 묶어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표'가 있다는 것입니다


사진과 특징이 표로 정리가 되어있어서
한눈에 구분하고 공부하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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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비슷한 류의 새 사진이
다함께 있어서
한눈에 구별하여 찾기가 쉽습니다.

(하지만 전 갈매기과는 여전히 어렵습니다ㅋㅋ)


저는 이 책의
이 2가지 장점을 최대로 활용하여
야조필과 번갈아 보는 편입니다ㅎㅎ








4. 화살표 새도감

(글·사진 최순규)

출판사 : 자연과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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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3번째 새도감입니다
화살표새도감은 정말 가볍고
휴대하기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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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새와 산새로 구분하여
새를 찾기도 쉽습니다


탐조 초보자분들이
새를 찾기에 쉬운 책인듯합니다


ex. 물에서 새를 봤다 →
물 위에 있을 때 꼬리가 보이며, 잠수하지 않는다

깃털 색이 대부분 갈색이다
→기러기과 (기러기 종류) 93~9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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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특징은
사진이 메인이며 설명은 간단명료합니다
새 사진으로만 구분하고 싶다면
이 책도 나쁘진않습니다



탐조하러 갈 때 들고가겠다면 매우 좋지만
이 책으로 상세히 공부하기엔 빈약한 편입니다.







5. 낙동강 하구의 새

(이원호 / 낙동강하구에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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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낙동강 하구 탐조 가이드 북이며
다른 서점에서는 판매하지 않는 책입니다


이 책은 을숙도에 있는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안
기념품샵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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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하구에서 관찰되는 새들이
설명되어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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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래기간, 발견되는 위치, 특징 등이
나와있어서


을숙도, 명지갯벌, 둔치도, 맥도생태공원
삼락공원, 대저생태공원 등에서
탐조할 때 유용한 책입니다


실제로 낙동강 탐조할 때
100% 똑같게 발견되지는 않기 때문에
보고 참고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6. 한국의 새 생태와 문화

(지은이 : 이우신 / 사진: 조성원·최종인)

출판사 : 지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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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도감은 아니지만
뭔가 재미있을 것 같아서
구매했던 책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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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우리나라에 있는 새들의
이름의 유래, 생태환경, 특징 등이
어느 도감과 비교도 안되게
방대한 설명이 적혀있습니다!


새에 대해 대해 공부하기 딱 좋은 책입니다.


(ex. 곤줄박이가 검은줄이 박혀있다해서
곤줄박이라는 이름이 유래되었다고 합니다ㅎㅎ
그리고 선조들이 곤줄박이 새구이도 먹었는데
맛이 없었다고 합니다..ㅋㅋ;;
이런거 읽으면 무지 재밌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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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곤줄박이가 점치는 새였다고..!
90년대까지만해도
서울의 남산이나 부산 용두산 공원에서
새점 치는 새 중에서
곤줄박이를 심심찮게 볼수 있었다고합니다ㅋㅋ

이런 문화내용 읽으면 재밌어요ㅋㅋ


어느 특정 새에 대해
진짜 자세히 알고싶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단점은..모든 새가 다 있는 것은 아닙니다;
122종만 수록되어있습니다
찾는 새가 없을 수도 있다는 점 참고하시길!










7. 동네에서 만난 새

(이치니치 잇슈 지음 / 전선영 옮김·박진영 감수)

출판사 :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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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탐조입문자, 초보자분
동네 새에 조금이라도 관심있으신 분들께
추천드리고싶습니다.


너무 재밌어요ㅋㅋ


지은이는 일본작가인데
작가명이 이치니치 잇슈입니다ㅋㅋ
(1일 1종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ㅋㅋ)


탐조를 좋아하는 일본 만화작가입니다ㅎㅎ
그래서 그림들도 매우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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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조 매너에 대한 설명도 있고
탐조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도
초보자 입장에선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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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흰뺨검둥오리의 구애행동을
이 책에서 처음 접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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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난 뒤
실제로 마주하게 되었을 때
얼마나 신기하고 반가웠는지 몰라요ㅋㅋ




암튼 이 책은 가볍게 읽어볼만합니다!
굉장히 쉽고 재미있게 적혀있어서
술술 잘 읽힙니다ㅎㅎ










8. 새의 언어

(데이비드 앨런 시블리 지음 / 김율희 옮김·이원영 감수)

출판사 : 윌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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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새와 관련된 책을
찾아볼 때 눈에 띄던 책이라
한번 사보게 되었습니다ㅎㅎ



이 책 같은 경우
미국 작가가 쓴 글이라
우리나라에 없는 새들도 많이 소개되어있습니다
(그럴때 살짝 부러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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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직접 그린 그림들과
새의 모습과 생활에 대한 설명들이 있습니다
그림도 이뻐서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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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이런 새들의 내용이 나오면
신기하기도하고 부럽기도합니다



새의 언어답게
새들의 행동, 생활방식, 특이한 행동들에 대한
설명이 많아서
이 책도 나름 재미있습니다ㅎㅎ



그래서 그런지
책이 두꺼워도
술술 금방 읽힙니다ㅎㅎ









9. 새들의 밥상

(글·그림 이우만)

출판사 : 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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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말 애정하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이우만 작가님'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이우만 작가님이 관찰한
새들의 먹이모습을
그림으로 표현되어있는데
너무 이뻐서 한참 들여다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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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도서로 유명한 보리출판사라
이 책도 어린이들 대상으로 글이 쓰여져있습니다

하지만 탐조하는 이들에게도
매우 훌륭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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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이 주로 어떤 먹이를 먹는지
무얼 어떻게 먹는지 상세히 나와있습니다
이우만 작가님의 세밀화로
사진 못지않은 관찰도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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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새들이 먹는 열매라든지
식물, 나무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곁들여져 있어
새들이 좋아하는 식물 공부하기에도
더없이 좋은 책입니다











10. 새를 만나는 시간

(글·그림 이우만)

출판사 : 웃는돌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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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도 제가 이우만 작가님을 좋아해서
구매했던 책입니다ㅎㅎ


이우만 작가님이 탐조하면서
관찰했던 새들을
그림 기록으로 적어두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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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는 설명이
오른쪽에는 그림이 있습니다
설명도 이우만 작가님의 경험담과 느낀점이
감성적으로 다가와 편히 읽기좋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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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만 작가님의 그림을 보세요


저도 큰부리까마귀를 봤을 때

"까마귀가 검은색 뿐만이 아닌
다양한 색들이 비쳐보여
까마귀도 이쁜 새였구나-"
라고 생각한적이 있었는데

그 느낌이 그림에도 그대로 표현되어 있었습니다



세밀화도 세밀화지만,
솔직히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이라면
세밀화는 시간을 들여 성실히 그리면
누구나 그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느낌과 감정까지 담는 것은
애정이 없으면 담을 수 없습니다.
이우만 작가님의 이러한 느낌과 생각,
새에 대한 존중과 애정들이
그림에도 고스란히 표현되어

세밀화 이상의 감동을 전해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우만 작가님을
존경하고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ㅎㅎ



이외에도 이우만 작가님의 책이 많습니다








11. 멸종위기 새 사전

(박종길 지음)

출판사 : 비글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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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최근에 구매했습니다ㅎㅎ
지은이는 야조필의 저자이신
박종길 박사님이십니다.


이 책은 천연기념물, 멸종위기 1급과 2급인
새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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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야조필과 같은 저자이셔서
야조필 설명글과 비슷합니다


사진도 중복되는 사진이 있지만
사진 크기도 훨씬 크고
책의 퀄리티도 좋은 편입니다


새 보호에 대한 경각심이 드는 책입니다








12. 새와 사람

(글·사진 최종수)

출판사 : 그린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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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 주로 활동하시는
한국조류보호협회 창원지회장이신
최종수 작가님의 책입니다


책이 크고 두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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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부분은 새들에게 도움되는
버드피딩과 인공새집에 관한 글이 있습니다
주의해야할 점과 도움이 될만한 팁들이 적혀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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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사진가이셔서 사진들이 완전 고퀄입니다
눈호강이 지대로입니다
주로 주남저수지, 우포늪 등
경남지방에서 찍으신 사진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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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고퀄사진 뿐만아니라
생태, 생활특징
이 새와 친해지기 위한 방법,
새에 대한 오해와 진실 등이
적혀 있어 읽을거리도 많습니다



이렇게 고퀄인 사진과,
설명이 들어있는
크고 두꺼운 책이...


인터넷 서점에 9,000원밖에 안합니다..
(저도 서점에서 10,000원주고 샀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책이..왜지..ㅠㅠ


돈 있으신 분들 당장 사세요!











13. 버드홀릭

(글·사진 최종수)

출판사 : 자연과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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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또한 최종수 작가님의 사진집입니다
비교적 최근인 2021년에 나온 책입니다


사계절 내내 볼 수 있는 새,
겨울에 볼 수 있는 새,
여름에 볼 수 있는 새,
봄가을에 볼 수 있는 새로
목차가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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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설명이 있으며
최종수 작가님의 고퀄사진이 주를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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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하게 포착된 사진들이 많고
보면 눈호강하는 사진들도 많습니다
우리새 111종의 모습이 담겨져있습니다








14. 야생동물 흔적도감

(최태영·최현명 지음)

출판사 : 돌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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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도 멸종위기 새사전과 함께
최근에 구매한 책입니다


탐조를 하다보면 가끔 모래밭 위에
야생동물 발자국도 만나게되는데
어떤 동물들인지 궁금했던 적이 많았습니다ㅋㅋ

그래서 그 흔적의 주인을
찾기위해 사본 책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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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흔적 (발자국, 똥, 털 등)에 대한
설명이 아주 자세합니다


뛰었을 때 흔적,
걸을 때 흔적,
쉴 때 흔적 등


읽고 있으면 정말 신기합니다



맨 뒷장에는
발자국만 모아둔 도감 페이지가 있어서
발자국 찾을 때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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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에는 새의 흔적도 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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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의 발자국 형태, 깃털 등
알차게 있어서 읽어보기 좋은 책입니다
(그렇다고 모든 새들의 깃털과 흔적이 다 있는 건 아닙니다)


다른 야생동물에게도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ㅎㅎ










15. 야생동물 생태 관리학

(이우신 박찬열 임신재 허위행 정옥식 최창용

박용수 이은재 지음)

출판사 : 라이프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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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대학교재로 쓰이는 책 같습니다ㅋㅋ;;
그냥..생태학쪽의 야생동물에 관해서는
무얼 배울까싶어 궁금하여
구매해본 책입니다ㅋㅋ


지은이도 한국의 새,
한국의 새 생태와 문화를 지으신
이우신 교수님과


오른쪽 어깨에 까치가 앉은 프로필로
유명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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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용 교수님도 있습니다ㅎㅎ
(다큐나 조류생태, 뉴스 인터뷰할 때 나오는
프로필 사진들이 이거라서 기억하고 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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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내용을 무단전재, 복사하지 말라는
아주 강력한 경고가 있어서
책 내용은 못찍겠습니다ㅎㅎ;
온라인 서점에도 소개되어 있는 차례정도만
찍어봤습니다ㅎㅎ



안에 내용들은 정말 자세합니다
습지는 왜 있어야하고
생물다양성, 야생동물의 행동들
서식지 조사방법과 분석방법
야생동물의 질병종류
국내외 협약들 등이 있습니다

기억에 남는 내용은
도요새 다리에 낀 가락지 색의 각 나라들,
가락지 조사 등 이런 내용은
전공자가 아닌 일반인 입장이 봤을 땐..

신기하고..너무 재밌는 것 같습니다ㅋㅋ


역시 전공서적이라 그런지
내용이 너무 전문적인건..
또 너무 어려워서ㅠㅠ
읽기가 힘든 점도 있습니다;;




생태학, 야생동물 전공쪽으로
관심있고 꿈이 있는 학생들은
미리 사서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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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해서
제가 가진 탐조 관련 책들을
모두 소개해보았습니다..ㅎㅎ
다른 책장에 더 있을 수도 있지만..여기까지..ㅋㅋ





-끝-






출처: 조류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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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 의외로 대식가여서 놀란 스타는? 운영자 23/05/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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