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훌쩍훌쩍 환경 보호단체 멸망편앱에서 작성

[//]푸르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03.29 00:05:01
조회 53046 추천 353 댓글 546

a65614aa1f06b367923425499b3dc8b1fb3acfba698041f1cf6b89e6b421bf39bd1ebc55704d999ef43137fd4b42e98ca2



생각보다 많은 동물들이 의류 제작을 위해 사육되어진다.
오늘의 주인공 "밍크"도 단연 밍크코트의 재료.




2cbb8427e48a6bf06ae783b0448373689511eeb47fef247359db13d279b761751bf0347ae0976b754624d6097a1a75ac84c34e79

1990f41fb6f66d89548aeee633f502682f50bc22e0b1e8ebc880cb44d6a45fcfc7a916551b54b1a5264f

7ce8867eda866af2378087e043876a371b2c0c72f7174ec434d70ea14f50



오늘의 주인공 귀요미 밍크는 족제비과의 동물로,
비슷한 친구로는 한국의 단또 슬레이어 "담비" 가 있다.


족재비과 동물들의 특징으로는, 귀요운 외모와 아담한 덩치에 맞지 않게 사납고, 흉악한 성격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당장에 한국의 담비들도 고라니나 토끼를 사냥해 먹고, 무리를 지어 돌아다니면서 작은 멧돼지를 습격하는 경우도 관측되었다고 한다.




0c96e274b5806af73fee8fe54687776d9e23163a5c737b67fb23ba4741d20c82eb6044cdbcbff8a3c73e0b

7cbe8123b0866bf023ec83b34e9c706e9a6fad67adc757c74f37bed7a9e1d48ae9964791fe7f39bb7f13661f74516466eb3999




우리의 귀요미 밍크는 모피를 위해 미국 전역에서 어마어마한 숫자가 인공 사육되고 있다.
역시 천조국 답게 그 숫자는 무시무시한 수준.

때문에 당연히 세계 동물단체에서는 이를 고깝게 보고 있었다.




7fed8276b48368f03bef86ec41836a37ea0f8314b02431d8038ad889a0d9

3dec8070b08761f73de685e24e827c6c7c15efb3a4a494ba064d062ec69f5fef1f2ec8796f7e3c76bd60




중국발 우한폐렴 "코로나" 사태 때만 해도 덴마크에서 모피용으로 길러지던 1700만 마리의 밍크들이 살처분 당하기도 했고,

중국의 비윤리적인 모피용 동물 도축 시스템 때문에 미국의 수많은 밍크들도 꽤나 많은 주목을 받았었다.




0cf3fc68c39c28a8699fe8b115ef046f5b7315a6

2bed8576b7d13af036ea83e51484706f91e3bed8574e5afe2bd4edce0390c38f9ada8f4bb6c3dd7dde55793a31d9e6



"에코 테러리즘" 이라는 용어가 있다.
환경을 보호하겠다는 명목으로 극단적 행동, 즉 테러를 일으키는 것을 지칭하는 용어이다.

동물 해방전선 (Animal Liberation Front) , 줄여서 ALF라는 단체에서는 미국의 저 수많은 밍크들이 너무 불쌍하다고 생각했던 모양이다.

이들은 지난 2022년 오하이오의 밍크 농장들에 침투하여 그곳에서 길러지던 밍크 4만마리 가량을 우리 밖으로 풀어버렸다.




29ed8927e7803ba537e68ee04781203f874ab7beb5cc08340f7868ec38a53036940e9dab7364aadbf1f0d37d2f6a54cdebd45866a5a81d68c6

75ee8675e7d03bf36fead4b643d0253eedbfa40a42e2e92a7656c55e43e8dfb45a3e7a5a511df84de7c41a21099201e57981c2489e3bd46681



물론 이 사건의 재물상 피해자인 밍크농장 라이온 팜스(Lion Farms)은 밍크들을 좁은 공간에 가두어 두고 살만 찌워 도축하는 비윤리적인 방법으로 밍크들을 사육하기는 했다.

그러나 상술했다시피 밍크는 포식 동물이다.
밍크는 다람쥐나 개구리, 뱀, 토끼와 같은 소동물들을 잡아먹는 포식자이고, 심지어 사람도 공격할 수 있다.
무리를 지어서 중소형 포유류까지 사냥하기도 한다.


그런 밍크 수만마리를 대책없이 야생에 풀어버렸던 것이다.

사건 발생 후 얼마되지 않아, 인근 고속도로에는 수십마리의 밍크들이 차에 치어 바닥에 굴러다니기 시작했고,
오하이오 주 경찰에게는 비상이 걸렸다.




7be98677b18a69f323ee87e145857d6883878a68a184dfa3cbd563febdab7558626c02a5a67a2248fb84849deca6ae212d385804dc42ae0016c6

78bbd477b4806bf43cebd0ec109f2d301dbc032b237581f630592751b2f7f8b65579aa

7bee8772b58a3ba238bc87e1439f2d3050374a9e27cdb23dd8f72ffd8613eb2d6fa458



경찰들은 근방을 샅샅히 수색해 약 80% 정도의 밍크들을 포획/사살하였다고 밝혔지만, 약 1만마리 이상의 사육 밍크들이 야생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최근에 벌어진 사건이기에 이 밍크들이 생태계에 미칠 약영향에 대해서는 자세히 밝혀진 바가 없지만, 아마 밍크보다 상위의 포식자가 많지 않은 주변환경 특성상 아마 작은 소형 포유류부터 시작해 양서류까지 수많은 소동물 개체수가 크게 감소하게 될 전망이라고 한다.



0b99f374d7e56ff13d9df28238fd081327522c71a16ee9ab08882fc1831d1d37603256d72cd96e6eb7cfe1



밍크공장 벽에 선명히 남겨진 ALF의 메시지






7fed8171b58469f03fe885e146817d64425076155de76497322448667202df5b6d8020

0b94e11fb2f83a8b6fade2e21783172a379d175b013ad7014dda90a16bbe1c98bb279cd53933133e754a7bfb96a111aee0fd92411fdc13f66155fd52b84dfa7069c973bb08be



이런 극단적 환경운동의 또 다른 예시는 바로 씨 셰퍼드이다.
씨 셰퍼드는 불법 포경으로부터 고래들을 보호하고, 각종 환경오염으로부터 바다생물들을 보호하자는 취지에서 설립된 단체인데,

각종 군함들까지 운용하며 매우 공격적인 방법으로 포경선과 어선들을 습격한다.

창시자인 폴 왓슨은 이런 극단적인 운동 성격을 밀어붙혔기 때문에 1977년 그린피스에서 제명당하기도 했다.

씨 셰퍼드의 자세한 활동 내역에 관해서는 미안하지만 나무위키를 참고해주길 바란다... 열심히 적어두긴 했지만 또 병신 갈드컵 터질까봐 싱갤에는 올릴수가 없음 ㅠ


*참고
MV: Motor Vesssl
RV: Resea.rch Vessel


0b9f5ffa3afb1581e16309e440817d6f044139d6533bc6f6d9fc6fb3b6890b9428ec22a8b3085956



대신에 씨 셰퍼드가 보유한 사설 해군 "Neptun Navy"(넵튠 네이비) 함선들 중 일부를 소개하겠음.



0490f719b58268f52095e69236ef203e6291a170b7b52a

0490f719b5826bf02095e69236ef203e3638e8692ac8bf

0490f719b5826bf420b5c6b236ef203edc652b839e1e82



1. MY 스티브 어윈

지금은 퇴역한 씨 셰퍼드의 기함으로
무려 방글라데시 해군에서는 아직까지 현역으로 굴리고 있는 영국의 아일랜드급 초계함이다.

거대한 고래해체선 공격작전에서 선두를 맡았으며
시 셰퍼드 피셜 스티브 어윈 호는 퇴역하기까지 6000여 마리의 고래를 구했다고 한다.



0490f719b5826cf220b5c6b236ef203e40ab6c80b14b267e



스티브 어윈은 노후화로 인해 해체되어 스크랩 될 위기에 쳐했었지만, 호주 비영리단체 "Ship4good"의 도움으로, 지금은 호주 빅토리아 항구에서 박물관으로 봉사중이다.




7ceb877fbc8561ff39ed8fe3449f333818db8302507560b7dae5c48481

7c828276b78168f53ce7e9e44281716853ed9dc92ebeb69a54fc480a379d62c5

7cee8672b6826de864afd19528d5270320e22a6052dd

2fb2d26be7d32aad6bad9bb614d4206e25a893354e6508e38cef9c2d4dfa20c4b9a2d9c6ecfc3a2b7a0f861a764f9319759dc48d4790b604fc33facd707c35



2. MY 밥 바커

밥 바커의 트레이드 마크는 선수부분의 상어이빨 라운델이다.
주로 충각을 활용한 포경선 공격 역할을 맡았으며,
독특한 점은 밥 바커의 원래 용도가 다름아닌 포경선 이었다는 것이다.



7ceb877fbc8a68f63bed8fe1449f3338c0d5a038e90415bafb994c2fc191



밥 바커의 충각 공격 모습.



7ceb877fbc8a68f73ae880e7439f3338dc0ee7b9d845d65d663c63e549

0084e327e8e131ab61b1f5b41bde6a2d523467adea7287096dae6d379ccbca


3. MY 샘 사이먼

심슨가족 제작자인 샘 사이먼에게 기부받아 구입한 함선이다.
원래는 흰색 도장이었는데 새로 개조를 거치며 회색 위장무늬가 입혀졌다.



7fed8276b4806bf62b9af0f034f2611fabfabc54a925a093915ca5756fd508c331dd7ab27779

7ceb8476b78a69f751ee83e64682716a8a492272d79ebaad3af57c46a860ee5b5a2111862b80c57242f8fa3b846e8aa1419076330c2876894be5039b8f6317216c



4. 존 폴 디조리아

미 해안경비대가 사용하던 경비정을 구입 후 개조




79ec8576b5876ef63febe9e31081733f06ff319225f211f27060c7aaf6ef44db6c791e1ede0316

7be8887fda836aff3ae6e9e444837673bb95b79f5c0241979977eced12a8



5. MY 애디 길

"모종의 이유"로 인해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특수 도장을 하고 선체를 강화한 상태로 운용되다가 2010년 공격작전에서 반파되어 퇴역했다.




23b8c735a8836ef639ef82f8479c7070d5a38203257ad6fa54467179266b00c6bc776b90ffefa39aae8db875a675482a98e4148ba7385803

3eb8d16bf6da3db666bac4b15bde273811cc9eacfe1d01bd805dd2c275cf0dac0f6ff5847d597814b5f3

029ef507cbed0f875c8dff9a249f2e2d5bbe790c647557d887bdd27e



6. MY오션 워리어

네덜란드의 군함 Stan patrol 5009
환경단체에서 직접 주문제작한 "군함"으로
헬기 착륙장도 달려있으며, 원래는 함포까지 달렸는데 떼고 RCWS(전차 상부 중기관총 작동방식)으로 조작하는 고압 물대포를 설치하였다.



0f9e9504c3d021e34b9993973594061b3f8357acf18c73142aae32c0d4a4fdebefdf90151605ec648a56af7473b40fbd2724aee6adb399f362d5d73617cbf3357dea9a8774b9de



7. MY 샘 시몬



7fed8276b4806bf62b9af0f034f2611fabfabe50a920a493915ca5756fd508c34995cc521800



8. MV 필리 모왓

미 해안 경비정 출신으로
다른 경비정들과 달리 흰색이며, 아직도 현역으로 활동중이다.



0b9f9503c3971a852b9df09c3bf66118f9701da7375cb606e9a9cc1cd77faa3f360c01db05131a00ff2e19cae878022a47e85274



9. MY 화이트 홀리

VF-314라는 해안 경비정 이었다.
사막 위장 무늬를 하고 활동했다.
지금은 퇴역



7fed8276b4806bf62b9af0f034f2611fabfabc53a320af93915ca5756fd508c37443eac41fd7

7beb857eb48360f72b9af0f034f2611f570e1b2be17efc2377db6e86528b8cdf8e9c3c73851a0ce40099de6d44541e941dcb4e53d8802d108bc772498b9dd253b340568f475d947a0447fca95d4da4fb7ab6908c0c81b5


10. MV 샤피

존 폴 디조리아처럼 미 해안경비대에서 쓰던 함선으로
현재는 퇴역. 해체되었다.



이외에도 다양한 크고작은 배들을 운용한다.
더 있는데 나머진 저세한 연혁을 몰라서 뺌




1eb8d16bd6da3db666bac4b15bd0342dbb54f4529df73b10c9495dd4d477d651f518ed1db88e5b78bd2ae10a5ba47f4a597a

7becd420e68560f437ea86e04f88773eafec366c74d76d1f2e7e3c541aa42044878f60fd73b46cf83d75f0cc695abb0e1fc711c50584a51ea3c7de34452b40be1be5d97ededa5d3701c792026ec0b7386cf696389c

7becd420e6843ef23eecd5e04183723f068a482698639b86d203b55eba9e62df9f1c18f58cc4b0bb72b4b06af88230f37174620971fddc32fa148126c52ee8ad83e91116afe15d9d192a574133bebc2bd53e151784



한가지 독특한 점은 이런 씨 셰퍼드가 한국 지부도 가지고 있다.
물론 한국 지부는 저런 전투행위까진 안 하고 그냥 잠수해서 바닷속에 버려진 통발들 건져올리거나 그물에 걸린 고래, 거북 구해주는 정도로 활동함


이외에도 PETA라는 단체도 있다.
얘네는 동물 인권 운운하면서 보호소 공간 비워야 한다고 안락사 합법 주장하고 아이스크림 회사에다 소젖 말고 인간 모유로 아이스크림 만들어 팔라고 입장표명하거나
길가는 사람들 머리채잡아당기고는 모피용 토끼가 더 아파한다 라고 소리치는 캠페인을 하는 등 얼탱이가 없는 단체이다.
얘네는 그냥 알아보지 말자



74bb8677e0d63af038bad0b742d72264599f55082230606e78b3cdfaf3c9f9391b7029ddbb72f1a80d7ac8e8840f49ae



중간 내용 다 날려버리는 바람에 글을 어떻게 마무리 해야할지 모르겠다 ㅋㅋㅋㅋㅋ
다들 건전한 환경운동 합시다잉~

- dc official App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353

고정닉 105

57

원본 첨부파일 46본문 이미지 다운로드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흡연때문에 이미지 타격 입은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4/07/15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1913/2] 운영자 21.11.18 6221507 451
247753
썸네일
[최갤] 오늘자 대학야구 소식(1) (동의대 feat.유태웅씨)
[23]
몬붕이(59.26) 09:20 1674 48
247751
썸네일
[디갤] 혼란을 틈타 올리는 해방촌 14장
[9]
이미지메이킹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2 604 7
247747
썸네일
[야갤] 직장 동료였던 20대 여성 성폭행한 후 도주한 50대... 숨진 채 발견
[431]
야떡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0 16613 230
247744
썸네일
[일갤] 일주일의 홋카이도 여행기 3 (완)
[6]
푸른고리문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50 1340 14
247741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인류 최고의 천재에게 보내는 찬사
[11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40 6475 47
247735
썸네일
[카연] 좀비나라 이빨공주 1화
[15]
카갤러(121.129) 08:20 2024 14
247732
썸네일
[잇갤] 건강 비둘기 - 암센터 교수가 말하는 한국의 문제점
[71]
새벽달빛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0 3993 39
24772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1980년대 교련활동.jpg
[106]
ㅇㅇ(112.150) 08:00 6151 30
247726
썸네일
[싱갤] 훌쩍훌쩍 감상선 암 환자들의 고충
[11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50 9203 27
247723
썸네일
[등갤] 등린이 우중 설악산 다녀왔어요
[31]
ZEN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40 4100 22
247720
썸네일
[기갤] 세계에서 너무 더러운 강들.jpg
[5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30 9143 35
247717
썸네일
[카연] 러다이트 판타지 2화
[29]
사냥하다똥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20 4798 24
247714
썸네일
[이갤] 박명수가 진심으로 좋아했다는 여자 연예인.jpg
[107]
감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0 14323 62
247711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조선시대 과거시험 레전드 일화..
[150]
ㅇㅇ(210.90) 07:00 23720 169
247709
썸네일
[야갤] 2000년대 마계성남 썰.jpg
[40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55 41051 169
247707
썸네일
[드갤] 그렸던 것들 모음
[55]
heydov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45 12353 74
247703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의외로 모르는 세일러문 결말...jpg
[364]
빠요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44674 437
247701
썸네일
[디갤] 2천만 화소 사진 재업(17pic)
[52]
Look_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11285 18
24769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천재 건축가의 안타까운 최후
[196]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29053 131
247697
썸네일
[기갤] 슈주 예능에서 한방 먹은 나영석
[87]
긷갤러(149.28) 00:55 21386 18
247695
썸네일
[이갤] 남자들 자위의 실체가 궁금했던 여성 스트리머.jpg
[393]
감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45 52220 139
247693
썸네일
[부갤] 북핵보다 더 무서운것.소멸로 가는 0명대 출산율 5개국, 공통점은 뭘까?
[462]
응우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35 26012 163
247691
썸네일
[기갤] 907kg급 벙커버스트 폭발, '다 속았다' 100여명 사망.jlg
[44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25 25926 89
247689
썸네일
[야갤] 게임이 질병...국내 도입 가능성 논란 ㄹㅇ...jpg
[681]
Adida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15 29806 360
247687
썸네일
[싱갤] 안싱글벙글 월 주차비가 62만원인 아파트
[29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5 29062 240
247683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물고기 입속에서 발견된 쥐며느리(약혐)
[17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5 27690 159
247681
썸네일
[주갤] 선수, 대중에게 기싸움하는 여 심판
[295]
주갤러(211.51) 07.15 28034 517
247679
썸네일
[야갤] 첫 애플스토어 생긴 말레이시아 근황...JPG
[246]
포흐애액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5 34433 315
247677
썸네일
[성갤] 성우를 만나러 멋대로 사무실로 찾아간 남자
[208]
성갤러(156.59) 07.15 20700 24
247675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둔감한 여자애한테 고백하는.manhwa
[11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5 21607 136
247674
썸네일
[과빵] [금주의 신상] 7월 3주차 신제품 먹거리 모음.jpg.
[85]
dd(182.213) 07.15 14447 66
247671
썸네일
[잇갤] 경기도에 거주하는 30대 미모(?)의 두 아이 엄마
[243]
새벽달빛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5 32558 279
247669
썸네일
[싱갤] 공포공포 납량특집 전설의 고향 (스압)
[7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5 12825 39
247667
썸네일
[A갤] 해피한국뉴스 22
[9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5 10808 77
247665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얼렁뚱땅 만들어진 일본의 5인조 밴드
[19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5 23371 195
247661
썸네일
[이갤] “백화점·편의점서 간편결제 못한다?” 전금법개정안 전운 감도는 페이업계
[318]
ㅇㅇ(223.62) 07.15 24098 124
247659
썸네일
[디갤] 이번에 2주간 유럽 바이크여행에서 찍은 사진덜
[27]
EM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5 6307 16
247657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일본에 넘어갈뻔 했던 한국 도자기 최고의 걸작
[65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5 26177 187
247655
썸네일
[마갤] 크록스 신고 마라톤 뛴 유튜버
[309]
마갤러(167.179) 07.15 37260 160
247653
썸네일
[싱갤] 의외의외 서구권에서 여자들 매력포인트인 것..jpg
[272]
ㅇㅇ(122.42) 07.15 48698 130
247651
썸네일
[야갤] 침착맨 .. 파리올림픽 해설 합류..jpg
[719]
업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5 35652 408
247650
썸네일
[카연] 매직닥터 송선생님 - 토끼굴(1)
[16]
닭또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5 7742 11
247647
썸네일
[싱갤] 궁금궁금 한국은 과연 진짜 물 부족 국가일까?
[374]
캐논변주곡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5 24839 196
247645
썸네일
[부갤] [스압] 일본가서 저출산다큐 찍다 현타 온 슈카.jpg
[659]
부갤러(146.70) 07.15 27084 468
247643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최근 자동차 갤러리에서 틀딱 운전자들을 지칭하는 말
[237]
ㅇㅇ(119.202) 07.15 43393 375
247641
썸네일
[과빵] 대전에만 존재한다는 특이한 강도 ㄷㄷ
[346]
과갤러(167.179) 07.15 40149 210
247637
썸네일
[싱갤] 와들와들 방송인한테 현피 뜨자고 괴롭히던 사람 정체.jpg
[416]
BlackWolfStudi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5 35982 351
247635
썸네일
[판갤] 요즘 애들에게 8비트 게임을 시켜본 결과
[357]
판갤러(156.59) 07.15 38930 300
247633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한국에서 제일 ㅈ같다는 법
[47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5 52037 513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