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눈물을 마시는 새> 20주년 판본 삽화 모음.jpg앱에서 작성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06.05 14:30:01
조회 22688 추천 181 댓글 309

7fed8275b58468f251ef84e143827d73e41021a2c77a49a0ff85336c9abd2869

(20주년 판본의 삽화 작가인 백성민 화백의 친필사인)

下권 첫 장에 수록되어있다.

<눈물을 마시는 새> 20주년 판본 삽화들 모아봤음


챕터랑 페이지 수, 어떤 그림인지 까지 써놨으니 상상하면서 읽으셈





7fed8275b58468f551ee82e14380767351a8c8a48b6b64dc00d7cb94443f8d0f

「하늘을 불사르던 용의 노여움도 잊혀지고

왕자들의 석비도 사토 속에 묻혀버린

그리고 그런 것들을 어느 누구도 신경쓰지 않는

생존이 천박한 농담이 되어버린 시대에


한 남자가 사막을 걷고 있다.」


- 도입부 7p 中


7fed8275b58468f551ed84e1468376736b22ee876052453540ec7ac429399d7a

키준 산맥과 하늘치 발굴대


- 제 1장 구출대 24p 中


7fed8275b58468f551ed84e142827273b030ecf9f8e539937b462af941665a

케이건의 편지


- 제 1장 구출대 40p 中


7fed8275b58468f551ed84e141857d73b1b6c0e5f7d93faca75654802613a410

심장탑을 향해 나아가는 륜


- 제 2장 은루(銀淚) 96p 中


7fed8275b58468f551ed84e0458370738563bddc210f4176472c73bc8822f4a7

비아스에게 살해당한 화리트


- 제 2장 은루(銀淚) 128p 中


7fed8275b58468f551ed85e544807673e376b2dd0eb54ca08883975e09e7a4d1

왕독수리에게 나무를 던지는 티나한

그리고 비형과 나늬


- 제 3장 눈물처럼 흐르는 죽음 192p 中


7fed8275b58468f551ed85e442817673a443628cf668e7f083bf58397ffe190e

유해의 폭포와 구출대


- 제 3장 눈물처럼 흐르는 죽음 256p 中


7fed8275b58468f551ed85e44184757344002a0ea183834599f0e39376fe1dbc

높새바람 탑에서 일행을 기다리는 티나한

그리고 제왕병자들


- 제 4장 왕 잡아먹는 괴물 312p 中


7fed8275b58468f551ed85e744807c73796da42c2a9e93c992455b82bc9941b6

제왕병자들 사이에서 날뛰는 왕 잡아먹는 괴물 티나한


- 제 4장 왕 잡아먹는 괴물 336p 中


7fed8275b58468f251ef85e145847573fffdbafdddad8ff36175ba23e5148ab0

자보로에서 두 번째 호환이 벌어진 날

마루나래와 사모 페이


- 제 5장 철혈(鐵血)

下권 부록에 수록


7fed8275b58468f251ef86e147817d737b1ea7d698cc52faaa48e91f36cedd27

시구리아트 산맥의 유료도로당을 향해 나아가는 3000명의 두억시니

그리고 사모 페이와 마루나래


- 제 6장 길을 준비하는 자 576p 中


7fed8275b58468f251ef86e047807173eac799848e515d19732b5ec88f8368af

하늘치 떨구기


- 제 7장 여신의 신랑 632p 中


7fed8275b58468f251ef87e640847473695b06db42705f2d87e8835f89de6830

사모를 향해 쇄도하는 케이건


- 제 7장 여신의 신랑 672p 中


7fed8275b58468f251ef87e0458472733b4bc5b0465e4defbed424852d47823b

케이건과 괄하이드 변경백의 대화


- 제 8장 열독(熱毒) 744p 中


7fed8275b58468f251ef87e04e817773fc86dde4433464bb6142174ee995818a

카린돌의 몸에 갇힌 발자국 없는 여신


- 제 8장 열독(熱毒) 776p 中


7fed8275b58468f251ef84e546807073bfbd3797cc8bf2d01bab020ebc085c3d

「“그건 당신만의 물건이 아니오! 왕을 기다리는 모든 자의 것이오!”

  케이건은 더 이상 대화를 나누고 싶지 않았다.
  그는 뒤로 한 발자국 물러났다. 괄하이드는 그런 거리를 참을 수 없다는 듯 앞으로 걸어가려 했지만 케이건은 손바닥을 내밀었다.

  괄하이드는 멈춰섰다.

  케이건은 단조롭게 말했다.

  “그렇다면 왕을 기다리는 그들 모두에게 권리를 주겠소.”

  “권리? 무슨?”

  “나를 죽이고 바라기를 뺏어갈 권리.” 」


- 제 9장 북부의 왕 824p 中


7fed8275b58468f251ef84e145837c73ef9f90b4e13c936a026d65f782ea2ac1

출발하는 수탐자들


- 제 10장 출발하는 수탐자들 968p 中


7fed8275b58468f251ef84e047837373d79d74b0af10d705431d74f3aeb1c2ba

"지고 돌아오는 것은 백 번이라도 용서하겠지만,
이기고 죽어버리는 것은 용서하지 않겠다."


- 제 11장 침수(侵水) 24p 中


7fed8275b58468f251ef84e041837c736efa2be2c691c3514b55ec73e4832edb

엔거 평원 전투

시우쇠와 나가구이


제 11장 침수(侵水) 40p 中


7fed8275b58468f251ef85e546847473c59657350f3d74c203a24cd18d107d8d

엔거 평원 전투

아스화리탈과 6217명을 태워죽인 뇌룡공 륜 페이


제 11장 침수(侵水) 112p 中


7fed8275b58468f251ef85e54f8470733f79703c3c99f28acf8b80ea4dd29349

「그때 아기가 말했다.

  "고마워요. 어머니."

  그녀는 믿는 것도 믿지 않는 것도 모두 두렵다는 표정으로 한참 동안 그렇게 서 있었다.

  마침내 그녀의 부리가 열렸다.

  “그러실 필요 없습니다. 여신이여.”
 
  아기는 빙긋 웃었다.

  “대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어머니의 딸이에요. 물론 지금 이렇게 조리 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여신의 도움 덕분입니다만.”

  다른 대장장이들과 달리 불이 없는 작업장에서 일하는 최후의 대장장이에겐 풍성한 깃털이 돋아나 있었다. 그 깃털들이 곤두서 최후의 대장장이의 몸이 부풀어올랐다.

  “정말…… 정말 네가 내 딸이냐?”

  “그래요. 어머니. 이 모든 일이 끝났을 때 저는 어머니에게 돌아올 거예요.”

​ “돌—아—온—다—고—!”​


- 제 12장 땅의 울음

7fed8275b58468f251ef85e44783767361c4bfdf43200fb1f2618e0372d6df39

악타그라쥬 공방전


- 제 13장 파국으로의 수렴 224p 中


7fed8275b58468f251ef85e444857c736035b0b32d539a2fbec767984cffe4

잔해 사이에 갇힌 보늬 당주


- 제 13장 파국으로의 수렴 256p 中


7fed8275b58468f251ef85e443817673fe9dee063c865d883df0e01c6586a2

하텐그라쥬를 향해 나아가는 북부군


- 제 13장 파국으로의 수렴 272p 中


7fed8275b58468f251ef85e441847273f20d6a989101002126ae66bcf221abd5

「오레놀은 떨리는 목소리로 외쳤다.

  "하늘치 등이야!"

  오레놀의 외침에 고개를 돌린 세 남자는 다시 씩 웃었다. 오레놀은 벅찬 감동을 어쩌지 못해 또다시 외쳤다.

  "그렇죠? 예? 우리는 하늘치 등에 올라왔습니다!"

  "그렇습니다. 스님. 마침내 올라왔습니다.

  사내들의 목소리도 떨리고 있었다. 그중 특히 마음이 여려보이는 남자는 밧줄사리 위에 주저앉아 한숨을 내쉬다가 기어코 울음을 터트렸다.」


- 제 14장 혈루(血淚) 336p 中


7fed8275b58468f251ef85e746837673dedac690c381ae918f81f1489b508403

사모그라쥬의 의장 칸비야와 언쟁하는 인실롭 군단장


제 15장 셋은 부족하다 400p 中


7fed8275b58468f251ef85e647857373f6d713c995fc037af0fc5651f479d34b

환상계단을 타고 내려오는 오레놀


- 제 16장 춤추는 자 520p 中


7fed8275b58468f251ef85e643827573e3c6003e2adb9ba1e757081e1747b693

  "그 대신 나가들을 살려줘. 그들을 사랑해줘.

  나가하는 나무에 삭풍을 불게 하지 마. 이 영원한 여름의 땅 키보렌에 겨울의 폭풍을 가져오지 마.

내가 단풍이 되겠어.
내가 낙엽이 되겠어.

케이건. 그렇게 하면 되는거지?"


- 제 17장 독수(毒水) 632p 中


7fed8275b58468f251ef85e64e807c7366ae6b35530ea47d48135537bf480a20

「"어떻게?"

  "왜라고 질문해봐."

  "왜?"

  "내겐 물이 필요하거든."

  "물이라니?"

  "물이 가장 날카롭지. 이제, 그 물에 독을 풀어 온 세상을 중독시켜야 해."」


제 17장 독수(毒水) 668p 中


7fed8275b58468f251ef85e64f82717342a6e1954a8aba754e79ab28369b599f

나무가 된 륜과 아스화리탈

그들을 바라보는 대호왕 사모 페이


- 제 18장 천지척사(天地擲柶) 696p 中


7fed8275b58468f251ef85e144857773f725ec4c2d53777b608ced3fb69be58c

구출대


7fed8275b58468f251ef85e142857d731277cd6452b2afd2823cd90347b80cb8

하텐그라쥬의 회오리와 심장탑


7fed8275b58468f251ef85e143847073138c5bc66160348f1bff45599bf70ea1

나늬와 비형


7fed8275b58468f251ef85e1408473738413c8b346415e053e9fb53f2b7dee

n장 하면서 챕터 나눌 때 나오는 삽화


눈물을 마시는 새 下권 부록에 수록


출처: 장르소설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181

고정닉 45

6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취미 부자여서 결혼 못 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9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4502/2] 운영자 21.11.18 16332869 712
399380
썸네일
[유갤] 사람들이 자꾸 댓글 달아서 열애설 해명한 걸스데이 유라
[16]
ㄴㄹ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 513 0
399378
썸네일
[일갤] 나가사키 여행일지. 파트 0
[32]
ggkr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5 901 10
399376
썸네일
[야갤] 한덕수 징역 23년에 재판부 맹비난
[70]
ㅇㅇ(106.101) 20:05 2566 8
399374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음침 한남 레전드
[137]
싱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55 6506 36
399372
썸네일
[러갤] 의외의 승자는 시진핑? 유럽정상들 중국 향한다
[187]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45 2616 11
399370
썸네일
[유갤] 쯔양 건강 걱정해주는 36년 전통 수타 중국집 사장님 ㅋㅋㅋㅋㅋ
[105]
ㅇㅇ(175.119) 19:35 4516 9
399368
썸네일
[중갤] ‘흑백요리사3’에 바란다, ‘여성 20%’ 벽부터 깨자
[191]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25 7213 33
399364
썸네일
[카연] 마왕군 사천왕 예견의 퓨쳐뷰어 2부 58화
[27]
위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05 1278 47
399362
썸네일
[이갤] 무시해서 살해...IQ 47 수준엔 어려웠던 계획 범행의 설계자
[121]
TMDTAN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55 8824 31
399360
썸네일
[싱갤] 끔찍끔찍 장애아 잔혹사.부모와 의사가 짜고 아기 살해
[18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50 7312 47
399359
썸네일
[디갤] 이때다 핫해진 삼양 75.8 작례 발사 히히 (15장)
[23]
올림푸스_가디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45 1403 6
399357
썸네일
[기갤] 요즘 해외에서 유행한다는 김장조끼
[162]
ㅇㅇ(106.101) 18:40 10812 46
399356
썸네일
[러갤] "대통령 꼴도 보기 싫다" 1년새 90% 넘게 폭락한 트럼프 밈코인
[84]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35 7749 24
399354
썸네일
[중갤] 오늘자 이재명 대통령 곱버스 언급
[298]
문석열2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30 8503 111
399353
썸네일
[루갤] “재탄생한 성평등부, 이제 성평등 정책 속도 낼 때”…
[202]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25 4262 15
399351
썸네일
[미갤] [단독] 김경, 강선우 의원에 1억3000만원 두 차례 ‘쪼개기 후원’
[30]
Big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20 2224 26
399350
썸네일
[미갤] 트럼프, 유럽이 미국채 매각하면 보복할것
[25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5 13313 91
399347
썸네일
[중갤] 이혜훈 "당무감사에서 우수 성적 받아…그렇다면 국힘 당무감사 엉터린가"
[87]
엄마부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5 3773 68
399345
썸네일
[부갤] 홈플러스 잠실점 폐점 확정
[331]
ㅇㅇ(106.101) 18:00 11362 60
399344
썸네일
[유갤] 부산 가덕도 누릉능, 두번째 백패킹
[25]
술쓸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55 1627 12
399342
썸네일
[이갤] 제자에 "여보"…파면된 교수, 대자보 쓴 학생 되레 고소
[5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50 6202 26
399341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여고교생실습 거부 당했던 신현준
[12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45 13644 61
399339
썸네일
[의갤] 보정심 회의할수록 줄어든 "부족 의사 수", 반전 온다
[105]
ㅇㅇ(110.11) 17:40 2947 36
399338
썸네일
[중갤] 트럼프 측근 MAGA 논객 “北핵무장, 한반도 안정 유지에 기여”
[12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36 5044 30
399336
썸네일
[잡갤] “외도 때문에”…남편 신체 중요 부위 절단한 50대女 징역 7년
[143]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30 6983 55
399335
썸네일
[해갤] 성신여대, 락커칠 시위 학생 13명 무더기 고소
[173]
ㅇㅇ(106.101) 17:25 7669 111
399333
썸네일
[일갤] 2500엔은 조금 아까웠던 스미다 수족관 후기
[38]
samchi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20 4287 14
399330
썸네일
[S갤] 로맥이 지금 생각해도 어이없다는 에피소드ㅋㅋㅋㅋ.jpg
[39]
솩갤러(169.211) 17:10 7917 253
399329
썸네일
[대갤] 산리오 근황........jpg
[23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05 15598 123
399327
썸네일
[부갤] 안선영, 대치동 학원 돌리는 이유?.. '걸러진 사람 만날수 있다'
[258]
ㅇㅇ(106.101) 17:00 7659 40
399326
썸네일
[대갤] 대만, 총통 탄핵 착수... 美의회조사국, 대만은 항전의지 없어 불신
[163]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55 4796 92
399324
썸네일
[중갤] 휴림로봇 오늘 주가 근황
[138]
ㅇㅇ(122.42) 16:50 13443 106
399323
썸네일
[유갤] 최근 로미오와 줄리엣 영화를 본 한가인 아들 반응.jpg
[273]
ㅇㅇ(116.34) 16:45 6857 62
399321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만화가가 설정붕괴에 대처하는 과정
[140]
따아아아악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40 15264 149
399320
썸네일
[백갤] 러軍, 하루 최대 1000명씩 사망…누적 사상자 121만 명 돌파
[27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35 7049 40
399318
썸네일
[잡갤] “멸공” 尹에 편지 쓴 5학년 ‘애국 어린이’…“나라 이끌 것” 화답
[355]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30 9366 173
399316
썸네일
[국갤] 김민석 미국 가자마자 인사부터 쳐맞고 시작ㅋㅋㅋ
[373]
24시간할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25 10899 323
399313
썸네일
[야갤] 日 연일 계속된 강간, 드럼통에 넣어 콘크리트 채워... 사상 최악
[291]
묘냥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15 16446 55
399311
썸네일
[루갤] ‘무정자증’ 남편과 합의해 정자 기증받았는데…“친자식 아냐” 소송
[150]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10 11743 14
399310
썸네일
[국갤] 일본 중의원 공식 해산 완료 465석 전원 공석
[19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5 6472 52
399308
썸네일
[디갤] 서울식물원에서 알백마 갖고놀았던 후기(사진여러장)
[27]
tt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0 3737 14
399307
썸네일
[중갤] 민주당 공보국 오피셜 합당관련 이재명과 상의한 적 없음
[9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55 5543 65
399305
썸네일
[이갤] BTS 공연 앞둔 부산, 바가지요금 전면봉쇄
[87]
루시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50 7335 20
399304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주변에 절대 두면 안되는 부류.jpg
[30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45 22516 166
399302
썸네일
[군갤] 트럼프 손에 보이는 검은멍
[152]
김치골뱅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40 12969 39
399301
썸네일
[항갤] 한진그룹 5개 항공사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금지 (26일부터)
[11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35 8166 24
399299
썸네일
[야갤] 탈세 천재 차은우 감사 피하려 꼼수까지 유재석 재조명
[328]
Fil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30 14084 203
399296
썸네일
[중갤] 조국 "민주당이 '썸' 타자 했지, 우리가 결혼했나"
[33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20 7683 44
399295
썸네일
[미갤] 이재명 경호부대 갑질논란 입갤 ㅋㅋㅋㅋㅋ
[134]
빡빡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15 10791 64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