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토리의 사원이었던 오노 마사유키 (51세)씨는 너무나도 성실하고 양심적인 사원이라 무려 노조위원장까지 했던 사람이다 그는 6회에 걸쳐 노조돈을 착복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현금 약 400만엔 정도라고 한다 하지만 아직 밝혀지지 않은 것까지 포함하면 범죄 금액은 더 많은데 2010년 노조 위원장에 취임한 이후 혼자서 노조 구좌를 관리해왔고 2021년 퇴임 당시 약 1억 2800만엔의 사용처 불명의 돈이 발각되었기 때문이다 그는 일단 혐의를 인정하며 생활비가 부족해서 저지른 범죄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한다 생활비로 13억을 유용한다는 건 상식 밖의 변명 같지만 어떤 나라에서는 꼭 그렇지만도 않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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