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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도 1 ( 모텔에서 겪은 실화썰 )

ㅇㅇ(14.4) 2021.07.26 00:10:01
조회 39751 추천 112 댓글 262

https://www.youtube.com/watch?v=sHrJm8WmYFs


나는 몇년 전에 모텔 카운터를 본 적이 있다.


군대를 전역하고 나서 바로 구한 일자리이기도 하고 사장님에게 잘 보이기 위해 30분 일찍 출근해서 봐주기도 하고 열심히 했는데


한 방 한 방 들어가서 음료수가 빠진 것은 없는지 수건이 모자르게 배치되진 않았는지 보곤 했다


모텔은 7층 건물이 였고 3층이 카운터고 카운터 포함 3~7층은 객실이였는데 1층은 편의점과 식당 2층은 태국마사지 지하는 룸싸롱이였다


그래서 주로 룸싸롱에서 올라오는 손님이 많아서 진상도 그만큼 많았다.


모텔 객실의 구조는 위의 유튜브처럼 침대옆에 창문이있고 누워서 창문을 볼 수 있는구조였다.


출근해서 방체크를 위해 돌아다니면 가끔 오싹하고 서늘한 기운을 받을 때가 있었는데 한층에 3~40개 정도되는 방이 있고 나 혼자 돌아다니다가


그런 기분이 들면 " 나 지금 이 층에 혼자있구나 " 하는 생각과 함께 더 무서워져서 대충 보는경우도 많았다. 그럼에도 나는 열심히 했다.


왜냐하면 내가 잘하는 모습을 보이고 열심히해야 윗사람들이 얘는 일을 잘한다는 인식이 박혀서 터치하고 건드리는 일이 거의 없어지는걸 알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나는 출근해서 방체크를 못하게되는 일이 발생했다.


어느 날이였다. 여느 때처럼 출근을 해서 카운터에 앉아있엇는데 사장님이 말씀하시기를

" 아까 너 출근하기 1시간전쯤에 대실받은 커플이 있어. 대실시간끝나고도 있으면 너가 전화해서 보내고 추가요금도 받고 그렇게해라 "


나는 알았다고 한뒤 그만 게임을 하다가 새벽1시에 그걸 기억해냈다.


모텔에는 각 호수와 사람이 들어갔는지. 키를 꽂아놨는지. 언제 나갔는지. 이런걸 체크 할 수있는 컴퓨터가 따로 있엇는데


나는 당연히 나갔겠지하고 확인을 해보니 아직 안나갔던 것 이다. 나는 기가 찼다 내가 출근 시간이 오후 6시 였는데 5시쯤 들어가서 새벽1시까지 뻐기다니


추가요금을 시간당 5천원씩은 받아내야겠다고 또 한바탕 말싸움하겠거니 하며 전화를 걸었다


뚜루루루..


뚜루루루..


철컥


" 네~ 여보세요 여기 카운턴데요 대실시간이 끝나신지 꽤 되셨어요 추가요금을 내야될것같아요 "


" .... "


" 여보세요? 여기 카운턴데요 안들리세요? "


" ... "


" 여보세요? 안들리세요?? "


나는 뭔가싶어서 전화를 끊고 다시 걸었다


뚜루루루..


뚜루루루..


철컥


" 네~ 여보세요 여기 카운터에요 저기요? "


" .... "


이번에도 묵묵부답이였다.


오전과 오후에 오는 대실은 보통 맨 윗층에 주고 저녁에는 아랫층부터 채워가는 식이였다 왜냐하면 청소를 해야하니까 맨윗층을 대실로 주곤 했는데


나는 씩씩대며 계단을 타고 올라갔다.


올라가서 대실했던 방 호수가 있는 복도로 갔다 그 호수는 복도 맨 끝에 있엇는데 문이 열려져서 방 불이 복도로 새어나오고 있엇다.


복도엔 약한 불만 켜놓기때문에 방불이 유독 더 환했다. 나는 뭔가 싶어서 슬쩍보니 키는 꽂혀져있엇고 신발은 없었다. 나간지 아마 한참 된것 같았다.


전화기를 보니 전화기도 가지런히 놓아져있었다. 물론 방에 들어가진 않고 밖에서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등 뒤에서 소름이 확 올라왔다.


나는 무슨 서바이벌 게임하듯이 혼자서 간을 보다가 진짜 초스피드로 열쇠키를 뽑고 달리듯이 복도를 나왔는데 누가 뒤에서 쫓아오고있다는 느낌과 함께


오한이 들었다. 뒤돌아 보지도 않았다 무서워서 정말로.


갑자기 계단을 타면 더 무서울 것 같고 안될것 같은 기분이 들었는데 엘리베이터를 탈 여유 따윈 없었다.


바로 냅다 그냥 계단을 2,3 개씩 점프하듯 뛰어대며 쿵쾅쿵쾅 내려오는데도 누가 쫓아오는 기분은 지울 수가 없었다


정말 순식간에 3층 카운터로 내려와서 카운터까지 들어와서 문을 쾅! 닫는 순간. 그 순간 오한과 등골서림이 사라졌다.


나는 cctv를 확인했는데 그 커플은 이미 7시 조금 넘어서 나갔었다.


그렇다면 내 전화를 받은 건 누구란 말인가.. 나는 새벽에 홀로 압도적인 공포감을 느꼇다.


그냥 전선문제 였을거야 하면서 나를 위로했는데 그날은 정말 짜증나게도 손님도 없었어서 정말 무서웠다.


나는 다음날에 사장님한테 이 이야기를 전해주자 ' 너는 무슨 남자애가 겁이 그렇게 많아? 군대 갔다온거 맞아? ' 라고 하며 꼽을 주길래


아마 전선문제거나 그랬던것 같아요~ 라고 하며 그냥 얼버무리고 말았지만


나는 그날 이후로는 혼자서 전체방을 돌아다니지 않고 먼저 방을 파는 3~4층 만 돌았다. 4층도 가끔 혼자 돌다가 오싹해지는 기분이 들면 그냥 돌다가 말았다.


그런 일을 겪었음에도 두달가까이 일할 즈음에 ' 밤을 새고 집까지 왔다갔다 일하기 힘들지? 원하는 방이 있으면 거기에 머무르면서 일해도 좋아 ' 라고 하길래


나이스!! 하면서 일부러 7층에 방을 잡았다.


그때 당시에 나는 어플로 원나잇을 쉽게 할 수 있엇기 때문에 카운터와 가까운 방은 잡고싶지않았다. 게다가 카운터 옆에는 사장님의 방이 또 따로 있기도했고..

( 밤에는 거의 비워뒀지만 오전 오후는 사장님이 카운터를 봤었다 )


나는 그런일이 있긴했지만 그래도 좋았다. 당시에 양키캔들도 사다가 방에다 두고 마치 나만의 집이 따로 생긴 느낌이였기 때문이였다.


하지만 첫날부터 나는 가위아닌 가위에 눌렸다.


출근하려고 일어났는데 새까맣길래 창문을 열었는데 창문을 열어도 새까맿다. 


나는 내가 늦게일어났는가 싶어서 씻지도 않고 그냥 나갔는데 복도는 작은불 하나 없이 그냥 새까맿었다. 나는 무서워졌다.


아! 핸드폰으로 불빛을 켜보자 싶어서 핸드폰을 찾아 더듬더듬 다니다가 핸드폰을 찾아서 불빛을 켜는 그 순간.


꿈에서 깻다. 꿈에서 깨자 양키캔들의 불빛이 보였다. 핸드폰을 확인해보자 출근하기 전인 오후 3시였다.


그후로 또 눈꺼풀이 너무 무거워서 잠이 들었는데 또 안좋은 꿈을 꾼것같은데 기억이 나질 않았다.


또 한번은 카운터에서 잠이 든적이 있는데 카운터에 누워있는데 쿵! 쿵! 뭔가 무거운게 쿵! 쿵! 하고 떨어지는 소리가 났다.


무슨 소린가 싶어서 보아하니 카운터의 맨끝 복도에서 무언가 쿵! 쿵! 하고 오는것이 보였다


모텔의 구도는 이랬다. ㄴ 자 구도 였다


ㅣ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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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 및 엘리베이터======================  


이런식 이였는데 복도 맨끝에서 뭔가 쿵! 쿵! 거리며 오는것이였다.


무언가 싶어서 봣는데 돌하르방? 같은 우리나라 전통 돌조각상?느낌의 두개가 쿵쿵 거리며 이쪽으로 오고있엇다.


나는 그냥 별 생각없이 ' 아.. 손님이구나? ' 생각을 했고 1층에 편의점이나 가야지 싶어서 카운터에 나와서 엘리베이터에 타서 그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엇는데.


갑자기 아 잠깐만 저건 사람이 아니잔아? 하는 생각과 위험하다란 생각이 들자 쿵! 쿵! 쿵! 소리가 드드드득 소리로 바뀌었다


나는 엘리베이터안에서 보진 못했지만 뭔가 무거운걸 끌는 소리가 났다. 순간 그것들이 빠르게 드드드득 거리며 내가 있는곳으로 오고있다는걸 직감했다.


정말 빠르게 나는 엘리베이터 닫는 버튼을 엄청 빠르게 연속으로 눌렀고 다행?스럽게도 그 돌하르방같은것들은 내 시야엔 들어오지도 못하고


엘리베이터 문은 잠겼다.


나는 다행이야 살았어 하며 안도하며 1층을 눌렀다. 편의점을 가기위해서.


엘리베이터는 2층까지 내려가더니 갑자기 234567,,,,8,9,10,11,12,13,14 하며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올라갔다


나는 으아아아아아 하며 엘리베이터 모서리에 주저앉아서 갑자기 올라가는 가속도를 견디다가


실제로 으아아아아 하면서 꿈에서 일어났다.


이외에도 카운터에서 잠을 자다가 카운터에서 잠을 자는데 바로 내 눈앞에 내 시야 바로앞에 왠 여자귀신?이 있던 꿈을 꾼적 도 있고 ( 이때는 무섭다는 느낌을 못받음 )


카운터 뒤에는 자그만한 창고겸 쉬는곳이 있엇는데 거기엔 모텔물품들과 원목 테이블과 의자들이 있었다.


한번은 카운터를 보고 있는데 시끌벅쩍 소리가 나길래 뭔가 싶어서 뒤를 돌아서 고개만 뒤로 돌려서 확인했다.


카운터와 창고사이에는 약간 불투명한 창이 달린 옜날원목식의 문이 있엇는데 창고엔 테이블은 1개 의자가 총 3개 였는데


의자에 어린애들이 앉아서 뭐가 그리 재밋는지 막 떠들고 있었다.


나는 그냥 아 어린애들이 떠들어서 시끄러웠구나 하고 넘어가려는데 갑자기 뒤에서 똑똑 카운터와 창고사이의 문을 두드리는 노크 소리가 났다.


난 그제서야 모텔에 애들이 왜 있지? 하는 생각과 함께 꿈에서 깻다.


너무 현실감이 들어서 나는 바로 뒤에있는 창고를 확인하는데도 마음을 먹어야했다..


또 혼자서 서바이벌 게임하듯이 하나..둘.. 셋!! 하면서 문을 열어서 불을 켜고 확인했고 역시나 아무도 없었다.


지금 당장에도 카운터에서 있었던 일들을 생각하면 또 끝이 없을것 같다.


제목은 귀도라고 짓긴했는데 자꾸 이야기가 새서 다른 썰만 풀은것같네. 근데 어쩔 수가 없는게 그냥 기억나는대로 글이 적어지니 별 수 있나 뭐..


모텔에선 2년 정도 근무했엇고 정말 썰이 많다 귀신뿐 아니라 사람썰들 까지.. 그런데도 귀신썰이 훨씬 많긴하다.


저 유튜브에 나오는 귀도라는 구조가 너무 소름이 돋았던게 내가 다녔던 모텔 객실의 구조가 저랬는데 귀신을 너무 많이 체험했다 

( 실제로 보고 그런게 아니긴하다만 정말 현실같은 꿈을 너무 많이 꿨다 )


반응 좋으면 더 풀어볼게 근데 지금 해가 완전뜬 점심인데도 쓰다가 전화와서 개 깜짝놀랬음 예전일 기억해내니까 괜히 혼자 무서워졌네 후



출처: 공포이야기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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