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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의 영웅(霊熊) 보이텍.jpg앱에서 작성

-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1.07.26 01:40:01
조회 46883 추천 571 댓글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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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년, 페르시아 소년에게 발견된 이 새끼곰은
당시 어미곰이 총에 맞아 고아가 된 상태였다고 한다.

이후 소년은 폴란드 난민에게 이 새끼곰을 팔았지만
곰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자 폴란드군에게 기부했다.

이후 이 곰에게 보이텍이란 이름이 주어지고
폴란드군이 빈 보드카 병에 연유를 담아 먹이며 자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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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과일, 머말레이드, 시럽 등의
달콤한 음식을 좋아하던 꼬마곰 보이텍은

커가면서 병사들이 준 맥주를 마시고
병사가 불 붙여준 담배를 피며
레슬링과 수영을 즐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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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텍은 폴란드군과 같은 초소에서 잠을 자고
경례 훈련도 받고, 샤워기를 혼자 틀 줄 알았으며,

폴란드 군인과 민간인들을 사랑할 줄 알았다.

조국을 빼앗기고 동포들이 하나 둘씩 죽어가는
절망적인 기로에 선 폴란드군에게 보이텍은

더이상 애완동물이 아닌
폴란드군의 우직한 마스코트이자 든든한 전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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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대전 속
연합 작전으로 폴란드군과 같은 전선에 선 영국군이
보이텍을 보고 동물은 동행시킬 수 없다고 하자,

폴란드군은 보이텍을 바로 이병 계급으로
정식 입대시키며 계급장을 하사했다.

당시 보이텍은 25파운드짜리 야포 포탄을
운반하는 일을 맡았으며,

한 치의 실수없이 완벽히 해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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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보이텍은 부대에 침입한
독일군 스파이를 찾아내기도 하였고,

욕조에서 몸을 담그며 시원한 맥주를 흠뻑 마시는
포상을 누렸다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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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러한 행복은 오래 가지 못했다.

보이텍이 속한 자유 폴란드군이
스코틀랜드에 해체되면서
혼자 보이텍을 맡아줄 사람이 없었다.


보이텍은 스코틀랜드 동물원에 기증되어
혼자 남겨졌고,

사람처럼 아껴지던 보이텍은
우리 안의 곰들과 어울리지 못했다.

보이텍은 전우들과 함께 지내던 때를 그리워하며
매일 슬픈 나날을 보냈으며,

폴란드 전우들도 보이텍을 그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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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은퇴한 폴란드군 전우들이
동물원에 자주 왕래해 보이텍을 반겨했고,

전우들이 우리 안으로 넘어와
맥주와 담배를 먹였다고 한다.

때로는 전우들이 담배를 직접 전해주지 못해
동물원 우리 너머로 담배갑을 던져줬지만,

불을 붙여줄 사람이 없어 담배갑 그대로 먹었다는
쓸쓸한 일화도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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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텍은 시리아불곰의 평균 수명인 25년에 가까운
22세에 자연사했으며, 최종 계급은 하사였다고 한다.

이후 보이텍의 동상은 런던의 제국전쟁 박물관,
캐나다의 제국전쟁 박물관에 세워져

많은 이들에게 보이텍의 영웅담이
계속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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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를 상징하는 불곰 보이텍은

아이언 하베스트와
원작 보드게임 사이쓰의 폴란드 세력인
폴라니아에서도 영웅 유닛으로 찾아볼 수가 있다.






출처: 중세게임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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