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오리스 신작 자동 무브 칼리버.400에 대하여.......

긍정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1.07.28 08:40:01
조회 15274 추천 88 댓글 141


 viewimage.php?id=2ca8c429e8d32ca7&no=24b0d769e1d32ca73feb86fa11d02831b7cca0f2855e21730c724febbe096d52c4906f250e37efe0a87469761d37d5cb1debde6d9d04dfa30549c49c43f7a5687f8d68


옽갤형들 안녕하세요 오늘도 도게자를 박은 당근딱지 긍정왕!입니다. 


작년 가을, 오리스는 수동 8 days 무브먼트 110에 이어 자동 5 days 무브먼트 400을 발표했었습니다.


빨간 스티커 오리스의 비약적인 발전에 많은 부분에서 옽붕이들의 눈을 휘둥그레하게 만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칼리버 400의 스펙을 적어보자면.....



viewimage.php?id=2ca8c429e8d32ca7&no=24b0d769e1d32ca73feb86fa11d02831b7cca0f2855e21730c724febbe096d52c4906f250e37efe0a87469761d37d5cb1debde6d9d04dff3511b91cc46a4f1680aa199


두개의 메인스프링을 통한 120시간의 파워리저브!


오리스는 해당 메인스프링의 토크를 매우 낮게 설정했다고 하네요 그러면 필요한 힘이 작아지니 파워리저브는 늘어나겠죠?


그런데 토크가 낮으면? 기어를 돌리는 데에 들어가는 힘이 약해지고, 그러면 경량형의 핸즈를 써야되니 심미적인 부분에서 문제가 생기겠죠?


오리스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어의 톱니바퀴를 다시 디자인하여 에너지 전달 효율을 85%로 높여 문제를 해결했다고 합니다 (업계 평균은 70%)




viewimage.php?id=2ca8c429e8d32ca7&no=24b0d769e1d32ca73feb86fa11d02831b7cca0f2855e21730c724febbe096d52c4906f250e37efe0a87469761d37d5cb1debde6d9d04dfa2001b96cd43a5f368a9fe27

볼 베어링 양방향 로터가 아닌 슬라이드 베어링 단방향 로터로 안정성을 증가시켰구요!


오리스에서 말하길,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시계가 망가져서 다시 오리스로 가져올때 흔한 문제가 볼 베어링 로터와 양방향 와인딩 시스템으로 인한 것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아예 옛날 50~60년대의 무브먼트에서 영감을 받아 금속 스터드에 윤활유를 발라 로터를 움직이게 하고, 


단방향 와인딩 시스템으로 안정성을 챙겼다고 합니다. 


확실히 cal.400은 이런 '사후관리' 에 관해서 많은 신경을 쓰고 있는데요



viewimage.php?id=2ca8c429e8d32ca7&no=24b0d769e1d32ca73feb86fa11d02831b7cca0f2855e21730c724febbe096d52c4906f250e37efe0a87469761d37d5cb1debde6d9d04dfa65d1993ca13a3a068bce7ce


위짤은 cal.400의 용두와 관련된 시스템을 찍은 사진임니다.


일반적으로 워치메이커가 용두를 분리할때는 나사를 풀고, 버튼을 눌러 용두를 쑥 빼게 되는데,


오리스는 이 나사를 2개를 만들었다고 하네요. 하나는 용심에서 빼는 나사, 하나는 메인스프링과 분리시키는 나사...


이렇게 두개의 나사로 고정을 해놓으면, 큰 충격이 가거나 할 때, 메인스프링의 장력이 튀면서 용두가 띠요옹 하고 나오는 걸 막을 수 잇따고...


그리고 무브에도 정성껏 화살표를 그려서 수리공이 어떻게 이 용두를 분리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군여



viewimage.php?id=2ca8c429e8d32ca7&no=24b0d769e1d32ca73feb86fa11d02831b7cca0f2855e21730c724febbe096d52c4906f250e37efe0a87469761d37d5cb1debde6d9d04dfa35c4e93ce44a7f468c0d69a


칼리버 400의 수리공 프렌들리한 배려는 또 하나 더 있는데요.


위의 화살표는 바로 "메인 스프링의 장력" 을 완전히 풀어줄수 있는 (쉽게말해 빨리 방전시킬수 있는) 나사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배럴스프링이 1개면 이 시계가 완전히 동력이 없는지 아닌지를 알기 쉬운데, 더블 배럴은 그게 힘들다고 하네요


그래서 수리하기 전에 저 나사를 돌려 동력을 완전히 없애고, 수리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해주는 거라고 하네요 ㄷㄷ


이런 세심한 배려들과 설계를 통해서 오리스는 자신있게 "10년 워런티"를 외친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viewimage.php?id=2ca8c429e8d32ca7&no=24b0d769e1d32ca73feb86fa11d02831b7cca0f2855e21730c724febbe096d52c4906f250e37efe0a87469761d37d5cb1debde6d9d04dff1014d989c47a5a4682c0e7e



그리고 135개의 부품중 30개의 부품을 항자성 금속으로 만들고, 또 실리콘 이스케이프먼트 시스템을 통해 2250 가우스의 항자성까지....


어 그런데 짤의 팔렛 포크에 저 약간 파여있는 홈은 뭘까요.....????



viewimage.php?id=2ca8c429e8d32ca7&no=24b0d769e1d32ca73feb86fa11d02831b7cca0f2855e21730c724febbe096d52c4906f250e37efe0a874691b7035d1ce0e9213e841d20c407301538f501772cf7368b1c8


우선 다른건 다 제끼고 저 위에 'banking pin' 이라는 부분 보이시나요? 저거만 보시죠.

viewimage.php?id=2ca8c429e8d32ca7&no=24b0d769e1d32ca73feb86fa11d02831b7cca0f2855e21730c724febbe096d52c4906f250e37efe0ed213f181f31d9c2152fc53403816dbf7291061b42af84

이 뱅킹핀(고정되어 있는 회색 반원)은 위 짤 보시면 팔렛 포크가 흔들리는 걸 막아주는 시작과 끝이 되는 부분을 말하는데요


이 뱅킹 핀이 없다면, 팔렛포크가 흔들리는 범위를 제어해줄수 없기 때문에 그냥 좌우로 요동을 치게 됩니다.


viewimage.php?id=2ca8c429e8d32ca7&no=24b0d769e1d32ca73feb86fa11d02831b7cca0f2855e21730c724febbe096d52c4906f250e37efe0a874691b7035d1ce0e9213e841d20c40230551dd03422493d4492a08


그래서 사실 이 뱅킹 핀은 일반적인 스위스 레버 이스케잎먼트에 필수적인 부품이죠. 


그.런.데


viewimage.php?id=2ca8c429e8d32ca7&no=24b0d769e1d32ca73feb86fa11d02831b7cca0f2855e21730c724febbe096d52c4906f250e37efe0a87469761d37d5cb1debde6d9d04dfa1511f99ce46f3f168754549


viewimage.php?id=2ca8c429e8d32ca7&no=24b0d769e1d32ca73feb86fa11d02831b7cca0f2855e21730c724febbe096d52c4906f250e37efe0a87469761d37d5cb1debde6d9d04dff10714919843f2a068a2f258

이 오리스 칼리버400에는 뱅킹핀이 없다고 합니다......그 대신 저 작은 홈으로 맞물려 돌아가도록 햇다고 하네요.....


물론 모든 부분이 실리콘이긴하지만 저렇게 되면 마모가 일어날 확률이 높을거 같은데..........


이 무브를 따고 자세히 분석하신 분의 말에 따르면....


"뱅킹 작용은 모든 탈진 작용 중 가장 강력한 힘이 작용하며, 일반적으로 뱅킹핀이 그 힘을 완충해주지만, 이 설계에서는 이스케잎먼트 휠 톱니에 의해 힘이 흡수됩니다. 그들이 버텨줄까요? 오직 시간만이 알겠지요."


ㄷㄷ.......아마 이러한 이슈때문인지



viewimage.php?id=2ca8c429e8d32ca7&no=24b0d769e1d32ca73feb86fa11d02831b7cca0f2855e21730c724febbe096d52c4906f250e37efe0a87469761d37d5cb1debde6d9d04dfa60748939c40a0f3687bbe49


칼리버 400의 탈진기에는 윤활유가 발라져있는데요....


일반적으로 실리콘으로 되어있는 탈진 장치는 마모에 강하고 마찰계수가 낮아 윤활유를 굳이 쓰지 않는데


위의 뱅킹 핀 이슈때문인지 이 cal.400에는 윤활유가 발려져있다라고 하네요 ㄷㄷ


역시 무브 뚜따의 세계란 신기함 ㅋㅋㅋㅋㅋ



viewimage.php?id=2ca8c429e8d32ca7&no=24b0d769e1d32ca73feb86fa11d02831b7cca0f2855e21730c724febbe096d52c4906f250e37efe0a874691b7035d1ce0e9213e841d20c407756018f5513289fe969ffef


그리고 무브먼트의 오차에 관해서는 두군데서 실험해본 내용이 있었는데


하나는 위의 짤입니다. 


짤을 보시면 거의 일오차가 6개의 자세에서 4초를 넘어가지 않는 믿음직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군여.


그리고 또 1000가우스의 환경에서 시계를 놓고 오차를 측정했는데


자기장 속에 넣자마자 조금 진동각이 뒤틀리면서 오차가 -7초까지 났다고 ㄷㄷ 근데 이건 다른 항자기성 무브들도 마찬가지라고 하네요


여튼 이거보다 중요한건 자기장에서 빠져나왔을때 다시 정상수준으로 오차가 돌아와야 하는데, (무브먼트 자체가 자성을 먹지 않는다는 뜻ㅎ)


역시 항자기성을 많이 강조한 무브답게 바로 정상수준의 진동각으로 회복했다고 합니다. 굳



viewimage.php?id=2ca8c429e8d32ca7&no=24b0d769e1d32ca73feb86fa11d02831b7cca0f2855e21730c724febbe096d52c4906f250e37efe0a874691b7035d1ce0e9213e841d20c402805518a014721cf2d0e1f22


그리고 다음 테스트는 위와 같은 절차를 거쳐서 7일간의 오차를 측정했는데요 ㄷㄷㄷ


1일차에 풀와인딩, 3일차에 1 rpm으로 슬슬 돌리면서 7일간 오차를 확인한 결과,,,,,



viewimage.php?id=2ca8c429e8d32ca7&no=24b0d769e1d32ca73feb86fa11d02831b7cca0f2855e21730c724febbe096d52c4906f250e37efe0a87469761d37d5cb1debde6d9d04dff10518979c16a7f16874ab31


아래와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ㄷㄷ 신기한 점은 주기적으로 돌아가는 환경인 3일차에서 가장 오차가 적었다는 것....


뭐 한 개체에서의 결과였지만 역시 후반부에는 동력원이 약해지면서 진동각이 줄어들고, 오차가 빨라지는 양상을 보였네요 


그리고 포럼을 보다보니 이 신무브를 실사용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2가지의 주요한 문제점이 있다고 하는데.................................


이건 다음 시간에 적을게요 ㅋㅋㅋ 도게자 하고 오니 힘이 쭉 빠지네요.............아 ㅋㅋ;;;


그럼 2탄에서 만나욧!!!




<출처>

https://www.watchtime.com/reviews/new-standard-reviewing-the-oris-aquis-date-calibre-400/.

https://www.oris.ch/movement/72/CALIBRE%20400

https://www.fratellowatches.com/oris-calibre-400-anti-magnetic-5-days-power-reserve-and-a-10-years-warranty/

https://www.hodinkee.com/articles/built-to-last-the-oris-caliber-400

https://www.professionalwatches.com/oris-caliber-400-technical-review/





출처: 오토마타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88

고정닉 34

18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인상과는 달리 의외로 사고 안 친 스타는? 운영자 21/09/28 - -
23894 [야갤] [ㅇㅎ]신작 촬영... 日 열도... 왕가슴... 누나... gif [18] 누나(14.42) 17:25 961 5
23893 [장갤] “팀장님, 이 사람 신분조회 결과가 이상해요!” [19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15 15424 423
23892 [싱갤] 싱글벙글 수능근황.jpg [378] ㅇㅇ(118.218) 17:05 16815 172
23891 [갤갤] 미패드5 리뷰하던 유튜버 해킹당함 [295] 사토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55 13616 193
23890 [싱갤] 싱글벙글 한국인 친구 사귈때 필수 k-밈 [310] ㅇㅇ(121.172) 16:45 32403 158
23888 [엠갤] 온앤오프 그 손가락 대참사.gif [335] 미야와키사누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25 23693 421
23887 [싱갤] 싱글벙글 k군대 해설 [200] ㅇㅇ(14.39) 16:15 24864 378
23886 [야갤] 대한민국의 아버지 차이..jpg [511] 나야트레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5 49396 913
23885 [싱갤] 싱글벙글 윌스미스 [397] ㅇㅇ(58.228) 15:55 29798 480
23884 [몸갤] [ㅇㅎ]젖가슴 [144] 짤업로딩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45 30947 116
23883 [싱갤] 싱글벙글 4년만에 배송온 택배 [282] ㅇㅇ(175.196) 15:35 40727 545
23882 [해갤] u23경기에서 태갓콜라보 나왔네요 [103] ㅇㅇ(175.223) 15:25 10704 87
23881 [야갤] 안철수 근황……jpg [543] ㅇㅇ(223.62) 15:15 40554 474
23880 [싱갤] 싱글벙글 김치냉장고속 1억.... [402] OOT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05 34143 347
23879 [롯데] 이번엔 MBC가 아닌 KBS가 사고쳤노? [452] ㅇㅇ(175.200) 14:55 27173 272
23878 [군갤] 공군 여중사 자살사건 근황 [418] ㅇㅇ(165.132) 14:45 38396 271
23877 [싱갤] 싱글벙글 부산딸배 근황 [277] ㅇㅇ(223.39) 14:35 34486 317
23876 [야갤] 누나들... 환장하는... 스타벅스... 실시간... 상황... jpg [519] 스타벅스(14.42) 14:25 53041 408
23875 [주갤] 곽상도 '2030 다들 하는건데 왜 우리아들한테만’ [1068] ㅇㅇ(223.38) 14:15 32904 593
23874 [싱갤] 싱글벙글...90년대생 감별하는 애니...jpg [763] ㅇㅇ(210.94) 14:05 49396 402
23873 [기갤] 대통령이 칭찬했던 ‘13평 임대주택’…9개월 넘게 공실 [528] ㅇㅇ(223.38) 13:55 30040 378
23872 [몸갤] [ㅇㅎ]엉덩이 [116] 짤업로딩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50 33767 176
23871 [싱갤] 싱글벙글 여고생 참교육하는 아저씨.manwha [188] ㅇㅇ(220.73) 13:45 34611 404
23870 [카연] 폰게임 추천하는만화 - 로라라라 [172] 망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40 19268 124
23869 [해갤] 크루이프 추모 엘클라시코.... 구토 수준 레전드였던 경기.jpg [258] ㅇㅇ(39.124) 13:35 28041 865
23867 [싱갤] 싱글벙글 인종청소의 계기가 후장 자위? [315] ㅇㅇ(121.185) 13:25 42313 435
23865 [카연] 상한 달걀 [184] thanato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15 28735 270
23864 [기음] 상수역 에르메스 돈까스 츠키젠.jpg [345] dd(122.34) 13:10 37463 219
23863 [싱갤] 충격충격 서프라이즈 올타임 레전드 [325/1] ㅇㅇ(118.217) 13:05 39912 369
23862 [해갤] 토트넘 상황 요약 짤.........gif [288] 중앙대딱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00 46483 1423
23861 [싱갤] 싱글벙글 독일에서 한국책이 인기있는 이유.jpg [493] ㅇㅇ(175.206) 12:55 49345 684
23860 [중갤] 킹갓박스 근황.goat pc [474] WATARO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50 43293 320
23859 [몸갤] [ㅇㅎ]아오이 츠카사 [165] Rav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45 36486 172
23858 [카연] 도태한남VS도태한녀 [341] 우아아아악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40 41109 682
23857 [싱갤] 싱글벙글 36년 동안 일 안한 남자의 최후 [376] 슨상님짱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35 53182 798
23856 [위갤] 만화) 위린이가 알중의 길로 가기 위한 팁 [66] 칼라하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30 12311 90
23855 [카연] 아포칼립스(아웃브레이크) -20화- [113] 지존박실짱짱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25 7476 143
23854 [싱갤] 싱글벙글 중국군 군비증강 근황.jpg [1031] ㅇㅇ(125.134) 12:20 38947 290
23853 [토갤] 무리뉴와 레비는 어떻게 갈라서게 됐을까? [169] ㅇㅇ(1.225) 12:15 16548 290
23851 [중갤] 중붕이 아빠 겜 너무 열심히함 [631] ㅈ망겜수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52575 864
23850 [몸갤] [ㅇㅎ]강태리 란제리 떴다 [21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0 57894 161
23849 [야갤] 사회복무요원 현실.jpg [1269] ㅇㅇ(211.54) 11:55 89626 2080
23848 [카연] 찬란한 연방의 출항식에 대해 [82] 셋하나둘은둘셋하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50 15096 92
23847 [싱갤] 싱글벙글 엄마 미안해 메타 [280] ㅇㅇ(121.174) 11:45 53606 924
23846 [야갤] 아파트 외벽청소중 줄 끊어져 15층 아래로 추락 [573] ㅇㅇ(124.53) 11:40 32042 340
23845 [리갤] 념글요청) 현재 롤 최악의 게임 강제패배 버그 떴다 . jpg [350] 정상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5 62814 618
23844 [싱갤] 스압) 싱글벙글 90년생 추억의 오락실 여캐들.jpg [334] ㅇㅇ(112.186) 11:30 44002 220
23843 [야갤] 오징어겜... 열풍 필리핀..jpg [537] 업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5 63406 1209
23842 [새갤] JTBC에서 또 큰거 터졌다 [293] NY_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0 40048 631
23841 [싱갤] 싱글벙글 좆소기업 VS 중견기업 차이 [319] ㅇㅇ(121.171) 11:15 47474 473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힛(HIT)NEW

그때 그 힛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