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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류의 층 햄햄팡팡 회식 후기(+검은침묵)

ㅇㅇ(182.219) 2021.08.03 00:55:01
조회 23512 추천 113 댓글 305

ㅎㅇ
총류의 층 보조사서 라미레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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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에는 호크마님 쓰시는 회중시계 구매를 겸해
다른 보조사서 2명과 롤랑님과 함께 햄햄팡팡에서 점심 회식을 하게 되었다.


약속 시간에 맞춰 햄햄팡팡에 나갔는데
롤랑님이 창피하다면서 검은 침묵 활동 시절 쓰시던 마스크를 쓰고 갔는데도 알아보는 롭붕이들이 되게 많더라.
여러 팬들이랑 같이 사진도 찍으면서 이런 저런 얘기도 하시고.
아래부터는 내가 찍어드린 롤랑님 사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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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틀렸을 때의 4페이즈 모습을 찍어보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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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틀렸을 때의 5페이즈 모습을 찍어보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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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진 찍는 실력이 영 형편없어서 롤랑님의 멋진 모습을 제대로 담지 못한 것 같음...


적당히 사진을 찍고 난 후에는 햄햄팡팡에 들어갔다.
아래로는 음식 과 내부 사진 및 햄햄팡팡 리뷰를 겸함.
음식 리뷰는 초장문이니까 길다 싶으면 넘어가라. 나중에 요약해줌

햄햄팡팡에 입장하게 되면 기본적으로 다음과 같은 순서로 작업이 진행됨.
1. 자신의 이름으로 예약되어있는 자리에 착석

2. 조금 기다린 이후 카페 쪽에서 카운터 혹은 키오스크로 필요한 음식을 주문
(단, 음식이 부족하다고 이후 추가로 주문하는 것은 직원 분들이 힘들기에 한 번에 주문해야 함)

3. 자기 자리에서 기다리다가 카톡으로 알림이 오면 키친 쪽에서 주문한 음식을 수령
(일부 음식은 주문하자마자 나오기도 함. 홍차+스콘 등)

4. 일정 시간 이후 굿즈 판매 구역을 둘러보면서 구매할 굿즈를 결정 및 바구니에 담음
(음식이 나왔을 수도, 안 나왔을 수도 있음)

5. 굿즈 계산
(이 때 회중시계 결제가 이루어짐. 3번에서 회중시계를 가져올 순 없음)

6. 음식 먹고 먹은 쟁반 및 접시 반납 후 둘러보다가 퇴장


햄팡 직원 및 경영진 분들 많이 힘들어보이시니까 이상한 짓이나 진상짓 하지 말고
감사하다는 인사 꼭 하고 나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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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내가 가장 먼저 시켰던 스콘 + 비나님이 좋아하시는 홍차다.
철학층 보조사서 놈들
맨날 비나님이 타주시는 홍차 마시면서 비나님이랑 시시덕대는 거 너무 부러웠는데
나도 드디어 비나님이랑 같이 홍차 마시게 됐다...



-홍차- (아이스로 못 시킴)

내가 홍차에는 조예가 없어서 전문적으로 평가는 못하겠는데
티백을 보면 얼그레이라고 적혀있었던 것 같다.
맛은 그냥 뜨드미지근하고 아주 미세한 떫은 맛을 내는데,
으레 차같은 것이 그렇듯 이런 음식은 맛보다는 향이 아주 큰 역할을 한다. 자세히는 모르겠고 향이 되게 좋다.
입안에 음식의 잔여물이 남았을 때 그 음식의 향이나 맛을 씻어내는 데에도 탁월하다.


-스콘-
스콘 질감은 촉촉과는 거리가 멀다.
나쁜 의미는 아니고 이런 질감을 표현하는 단어를 모르겠다. 다음에 언어층 친구한테 물어봄.
촉촉한 음식을 부수면 천천히 부서지는 것과 다르게 조금만 부서도 바닥까지 완전히 갈라진다.

기본적으로 반죽에서도 은은한 단맛이 나며, 저 검정색 포인트는 베리류인 것 같은데
달달하면서 새콤하게 맛의 포인트가 되어준다.


-전체적인 조합-
되게 괜찮다.

스콘같은 음식은 먹다가 목이 메이거나, 입안에 맛이나 잔여물이 너무 강하게 남아 물리는 경우가 잦은데,
홍차를 마시면서 이를 완벽하게 해소할 수 있다.
나같은 경우는 스콘을 먹고 적당히 씹으며 먹다가 홍차를 머금고 넘기는 방식으로 먹었다.

홍차가 조금 남는데, 오히려 남는 게 나중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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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 먹고 나중에 나온 웃시산 파스타 + 종말새 케이크 + 마탄 쿠키


-웃시산 파스타-
메뉴판에서 만난 첫인상은 가격이 무시무시하다는 것이다. 괜히 ALEPH 등급이 아니다.
가격이랑 사진에서 나온 양 보고 엥? 하는 롭붕이들 있을 텐데
가격에 걸맞는 맛은 보장한다. 가맛비는 충분히 나오는데 가양비는 안 나온다 ㅠㅠ...

파스타 자체는 먹물+오일이 베이스인 것 같다.
먹물 코팅이 잘 됐는지 면 자체에 간이 맛있게 배어있다.
오일 파스타에 먹물 베이스다 보니 느끼할 순 있는데
그럴 땐 같이 나온 토마토나 마늘을 같이 먹으면 좋다. 나는 앤젤라 칵테일 같이 마셨다.


진짜 마늘 존나 맛있다


그런데 한 입 먹고 굿즈 사는 시간이 됐는데 어리버리 까다가 두 번 왕복해버렸는데
웃시산이 지들끼리 붙어쳐먹어서 쥰내 뿔어서 개떡이 져버려서 제압에 실패했다.
이 글을 읽는 롭붕이들은 꼭 신속히 제압해라...


-백야 케이크-
딸기소스가 곁들여진 초코크런치 치즈케이크다.
위에는 초콜릿이 올라간 솜사탕?으로 추정되는 토핑도 올라가 있다.
왜 솜사탕으로 추정하냐면 저것도 굿즈 사느라 먹는 게 늦어져서 솜사탕이 찐득하게 붙어버렸기 때문이다...
사진 상으로는 안 나오지만 케이크 뒤쪽에 크런치한(뭐로 인한 건지는 모르겠음) 종말새의 알이 3개 있다.
포크로 케이크를 잘라서 딸기소스를 닦듯이 먹으면 좋다.


위에 언급했듯 홍차가 남아있다면 케이크 한입에 홍차 한입으로
입 안을 씻어내면서 먹으면 더욱 맛있다.


-마탄 쿠키-
이 마탄 쿠키를 먹을 당시에는 배도 많이 찼고 홍차도 거의 다 마셔서
꽤나 물린 듯한 느낌이 들었다. 마탄 쿠키가 달기도 달거니와 바삭보단 촉촉한 느낌이 강해서
따로 마실 게 없는 상태라면 맛이 입 안에 오래 잔류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맛있게 먹긴 힘들다.
그래도 쿠키 특유의 맛있음은 잃지 않았다.


-AI 칵테일-
아쉽게도 사진은 못 찍았다...
새콤달콤한 탄산칵테일 느낌의 음료이다. 알코올없는 하이볼 느낌?
내가 먹은 건 아니지만 파스타, 카레, 함박스테이크 등의 메뉴에 어울릴 것 같다.


검삭 컨셉은 안 알려준다... 나도 듣고 압도 패닉 뜰 뻔 했다...


-요약-
1. 홍차세트 조합 최고다. 홍차는 좀 남겨둬라.
2. 웃시산 파스타는 가격에 걸맞는 맛은 차고도 남는다. 그런데 양에 비해 부담될 가격이긴 하다. 꼭! 불기 전에 먹자.
3. 종말새 케이크도 조합 좋고 적당히 달고 부드러워 맛있다. 홍차랑 잘 어울림
4. 마탄 쿠키는 마실 거 없이는 좀 물리는 느낌이지만, 그래도 맛있다.

5. AI 칵테일은 무알콜 하이볼 생각하면 될 것 같다.


-내부 리뷰-


식당 가장 안쪽은 파천, 백야, 종말새 등의 환상체들로 벽면과 창문이 꾸며져 있음.
그 중 종말새의 퀄리티가 가히 압권이었는데, 아래 사진으로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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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을 장식하고 있는 종말새 및 알붕이들이다... 퀄리티가 가히 압도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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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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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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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눈

알들 포함 종말새 퀄리티에 가슴이 웅장해진다...
보고 있으면 종말새 혼자서 제압하던 징계팀 조슈아 선배님이 생각난다 ㅠㅠ


입구 쪽 로비에는 앤젤라님, 호크마님, 비나님 등신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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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십년 내가 붙으니까 눈 힐끔 뜨면서 한심하다는 듯이 째려보는 거 봐라...
너무 좋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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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크마도 정색한다... 붙은 게 아인이었으면 눈 까뒤집고 침 흘렸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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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우리 미소천사 비나님이 채고시다... 헤으응
아직도 말호대전같은 걸로 헛된 감정소모하는 롭붕이들은 조속히 비나님의 완숙미에 파묻혀보도록 하자...


이외에도 46일, 47일, 48일, 49일, 50일 엔딩 이미지의 벽면 장식이나
마탄의 사수 및 고요한 오케스트라 등신대 등이 장식되어 있었으나
정신없어서 기록을 남기진 못했다...


-굿즈-


아쉽게도 머그컵 재고가 매진되어 수건 세트, 장패드랑 시계만 샀다.
아래부터는 굿즈 사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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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팀 수건은 그레이/실버라 개성있는 느낌은 아닌데
추출팀 수건은 블랙/골드라 툭툭 튀는 개성있는 느낌임


패션 센스 봐라 역시 비나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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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인적으로 엔젤라님 호크마님 비나님 그려진 장패드보단 이게 마음에 팍 꽂혔다.
그야말로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의 시작이 아닌가 싶어서 괜히 울컥해지더라...
시계는 다음에 받으러 가야겠고


마지막으로 내 동기 윰윰이 롤랑님이랑 같이 찍은 사진 보고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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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즐거운 하루였다... ^ _^ b ~



출처: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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