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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데이터주의)4효리 성지순례 갔다왔음앱에서 작성

녹지않는젤라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1.08.04 20:25:01
조회 20385 추천 68 댓글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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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고 반해서 빵집에 관심 갖게된 4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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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오다이바에서 상설로 하고있는 전시회인것같은데

국내에서도 한다니까 안다녀올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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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에서 효리는 일 학업 가정등의 병행에 곤란을 겪고있었고

효리가 '멀리 떠나서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고싶다'니까 전시회에 데려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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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로 들어가면 제일먼저 보게되는게

'생명은 생명의 힘으로 살아있다'인데 生자를 나무로 표현했고 이 나무가 360도로 회전함

다른 전시물들은 벽이나 바닥등에 빛을 쏴서 보여주고, 작품과 작품사이의 연결이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데

얘만 혼자 커튼으로 분리된 공간에 있고 따로 논다는 느낌이 들어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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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함께 살아가는 동물들'

꽃들이 뭉쳐서 동물형상을 이루며 돌아다니고
사람이 벽에 손을 대면 꽃들이 흩어져서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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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몰입'

파도가 처음부터 끝까지 다 한획으로 이루어져있다는데 잘 모르겠음

보자마자 '가나가와 해변의 높은 파도아래' 라고하는 그림이 생각났고

이 파도는 사진찍기 별로라서 그런지 보는 사람이 얼마없더라

마치 나 혼자 겨울바다 보러 온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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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치는 대지'는 지층마냥 선이 죽죽 그어져있고

이 작품에도 꽃같은게 피었다가 사라지고는 하는데

계속 보고있자니 어지러운것같아서 금방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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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를 초월한 나비 떼, 경계 너머 태어나는 생명'

전시회를 다 관람하고 나서 퇴장하는 길에 저 창문이 보이는 곳을 지나게 되어있는데

퇴장하는 사람이 창문앞에 서있으면 센서가 인식하고 창문 안과 밖으로 나비를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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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식하는 무수한 생명'

직원 설명으로는 1시간동안 4계절의 꽃이 바뀌어가며 핀다는데 그걸 다 보기에는 관람객도 너무 많고.. 힘들듯

꽃들이 피어올랐다가 꽉차면 사라짐

벽에 손대면 꽃 줄기들이 금색으로 반짝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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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하는 영원 속, 연속되는 생과 사'

가운데 커다란 디스플레이가 있고 그 외에는 전면이 거울인데 압도감이 장난아니었음

히오리가 '숨 쉬는것도 잊을것같다'고 말한게 이런거구나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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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물 입자의 우주' , '꽃과 사람, 제어 할 수 없지만 함께 살다'


이 두 전시물은 같은 공간에서 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다가 폭포수가 떨어지는 풍경으로 바뀌게 됨



꽃과 물줄기는 벽에만 있지않고 관람객이 서있는 바닥까지 이어져서

사람이 바닥을 밟고있거나 벽에 기대어 있으면 바위를 만난 물줄기처럼 갈라짐

화사하고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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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이바에서 하는 전시회와는 구성이 다르다고 하니까 혹시 그걸 본 경험이 있더라도 또 봐도 나쁘지 않을듯

현장예매는 안하고 무조건 인터넷예매 해가야함

안좋았던거로는 거리두기라서 동시 관람객수에 제한을 두는데도 실내가 상당히 복잡하고 커플끼리 사진 찍느라 바쁘다..

직원이 관람시간 2시간이라고 설명하던데 나는 40분만에 나왔음

나 처럼 혼자가지마셈


출처: 아이돌마스터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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