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후기) 나고야 경마장 방문기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09.19 00:05:01
조회 6539 추천 33 댓글 26



(2023. 7. 17. 나고야 경마장 방문)

여름 직관기 4편 - 나고야 경마장 (지방 경마)



지난 직관.


(링크) 1년에 단 한번 (메이테츠배 직관기)



7fed8275b58569f351ee86e441847c73f6f27080a4fa17da062c275d0f5c09cf


1년에 단 한번만 들을 수 있는 팡파레를 듣기 위해 나고야의 주쿄 경마장으로 향했다.




7fed8275b58569f051ee85e74f8475731e8de74ec14c58c70028511f4f6c0b6d


36도 날씨 속에 해가 지붕 뒤로 움직이길 바라면서 직관했다.



7fed8275b58569f051ee83e745827c73576e1a66b0af85330d8c73321939e8a9


그리고 어찌저찌 팡파레는 담을 수 있었다.




1. 고마웠어 나고야(돈코) 경마장



7fed8275b58569f151ee83e045817c731742970cfdf677711cab8944781aa71c


현 나고야 경마장의 스탠드 입구에 붙어있는 사진.

"고마웠어, 돈코 경마"





CBC(츄부 니혼 방송)의 다큐멘터리 "돈코 경마장의 마지막 하루"

사실, 나고야 경마장은 작년 3월까지만 해도 지금의 위치가 아니었다.



a65238aa382676b660b8f68b12d21a1dd42950122ac0cc


2022년 3월 11일 일정을 끝으로 1949년부터 개최되었던 돈코 경마장을 폐쇄,

트레이닝 센터가 있는 야토미로 이전을 하게 되었다.




39b2c02fe6c107a861b6dbb411d46a37a6f043923c4d028ca35ac5bada


이 배경은 짧게 말하면,

2026년 아시안게임이 나고야에서 개최 될 예정이었고,

나고야 경마를 관리하는 아이치 경마조합은 아이치현의 관리하에 있기에,

"어자피 경마장도 너무 낡았으니 트레이닝 센터가 있는데로 새로짓고, 그 자리에 선수촌을 만들자"라고 2016년에 방향을 정한다.




ae5d3ca5041bbb449d3c3746911af2b4d9e59dae9d82ccfea3ed6840e786f3224dcd72f646bbc44473fd6616ee94fc59a8915d8203e2085f8cc1fe4eb83bcb59db2ffdecbc2a72e155e237309ffb4e501d7eca9936b77af4509b4313bceb64ab690122b97399d1a198d6d88cd27ee00b242159eca399f17044e3faa9563a4b557a5a3ff38b9ce349c087abb9b7624baaf4803f60


그렇게 경마장과 55년을 함께 해왔던 장내 식당의 주인도 이제 그만 둘 때가 되었다는 판단에 이전하는 일 없이 문을 닫기로 했고,



ae5d3ca5041bbb449d3c3746911af2b4d9e59dae9d82ccfea3ed6840e786f3224dcd72f646bbc44473fd6616ee94fc59a8915d8203e2085f8cc1fe4eb83bcb59db2ffdecbc2a72e155e237309ffb4e501d7eca9936b77af4509b4313bceb64ab690122b97399d1a198d6d88cd27ee00b242159eca299f27e44e3faa9563a4b5514ea3d5e21a8be95ea4a5bc1905e942990aa9c97


마지막 레이스 "돈코 파이널 특별"을 끝으로 73년간의 돈코 경마장을 마무리 했다.




27b4c223ec8160f6378086e458db343af21b575b841569599a14dadd


이미 야토미에는 트레이닝 센터가 있기 때문에, 마방이나 코스 같은 기반 시설은 마련되어 있고,

스탠드, 공원, 주차장 등 관객 편의시설을 새로 지어 경마장 개최를 준비하였다.




한편, 구 나고야 경마장의 돈코 경마장은 어떻게 되었냐면.



3fbcd323abc236a14e81d2b628f1706cea5533c3


코스는 금방 갈아 엎었는데, 건물은 철거하지 않고 멀쩡히 남아있다.




23b8c735abc236a14e81d2b628f1766f636d09


코로나 이후로 재정 부족 및 물가 상승의 문제로, "아시아 대회의 선수촌 건설을 안 하기로 결정"하면서,

부지의 개발이 연기된 것이다.

(선수촌 개설 없이 호텔 및 지자체 연수 시설 등을 활용할 계획)


이럴거면 "이전 왜 했누" 싶지만, 2016년에 결정할 때만 해도 코로나가 있을 줄 누가 알았겠는가.




---------



2. 나고야 경마장으로 가는 길



올해 목표 중 하나는 "지방 경마를 포함한 모든 경마장을 한번은 찍고 오는 것"이었다.

그렇기에 G3 하코다테기념을 보러가지 않고, 메이테츠배와 나고야 경마장을 가기로 정한 것이었다.

(사실 하코다테 경마장도 개최할 땐 안 가긴 했지만, 새로 지어진 나고야 경마장이 더 궁금했다)


메이테츠배를 본 날에도 여전히 나고야에 남았고,

그 다음날인 월요일에 나고야 경마장으로 향하기로 했다. 

(7월 17일 월요일 당일은 바다의 날로 일본의 공휴일)


하지만 위 지도에서 볼 수 있다시피, 새로 지어진 나고야 경마장은 인근에 역이 없다.

그러면 차가 없는 사람들은 어떻게 가야하냐면,



7fed8275b58569f151ee82e041827773eeb0433a28cb6c2aa0186ca41cb6dce6


경마장에서 운영하는 무료 셔틀 버스를 타고 가야한다.

셔틀 버스는 여러 곳에서 탈 수 있지만, 일반적인 여행자 입장에서는 "나고야역" 근처가 제일 편할 것이다.

"메이테츠 버스 터미널"의 21번 승강장에서 나고야 경마장으로 가는 셔틀버스를 탈 수 있다.

이 승강장은 가장 구석에 있기 때문에 찾긴 힘들 수 있다.



7fed8275b58569f151ee82e0478070736a83b6236269ff323db04c76d32bd2ca


나고야 경마장 주간 개최, 저녁 개최, 야간 개최 등 개최 시간대가 날마다 다르기 때문에,

미리 개최 시간대가 언제인지, 그리고 그에 맞는 버스 시간대가 언제인지 알아보고 타야한다.




a76e05aa223276b660b8f68b12d21a1d078a6a21

(링크) 나고야 경마장 사이트


개최 시기가 되면 사이트에서 "나고야 경마장 무료 셔틀버스 운행에 대해"라는 공지를 띄우고,

이 시기에 맞는 버스 시간표가 뜨니 만일 방문하는 경우에는 참조하길 바란다.

사전 예약은 필요 없다.



7fed8275b58569f151ee83e54e857c738cd45aed4dd1df5441492a079175c15f


나고야역에서 나고야 경마장까지 약 30분 정도 소요된다.

게다가 대부분의 거리를 고속도로를 타고 이동하기 때문에 교통 상황에 따라 더 걸릴 수도 있다.




7fed8275b58569f151ee83e14284707329f6d81616f3c996598da57931d9735e


내렸으면 본인이 내린 승강장을 기억하도록 하자.

나고야역 말고도 여러 곳으로 향하는 무료 셔틀 버스가 있기 때문에, 일본어를 잘 모르면 미아가 될 수 있다.





3. 나고야 경마장


이 이후로는 가이드를 겸하기 때문에, 일부 사진에는 "어디서 어떻게 바라보며 찍었는지"가 담겨져 있다.


7cf3c028e2f206a26d81f6e7448370657b41


어찌저찌 도착한 나고야 경마장



3-1. 패독



7ff3c028e2f206a26d81f6e644837d6d6bf3


7ef3c028e2f206a26d81f6e643827d68e229


들어가자마자 패독이 반겨주고 있다.



7fed8275b58569f151ee8ee742817573825dd51bbc74f06c3f0d52a1cb10de34

168ef807cbf305f43eed85e5418073022205a29544f905394592ae1c34dcf6f1f44b4d2c7bea013d


패독은 미스트도 설치되어 있어서 여름 대비는 잘 되어있다.



79f3c028e2f206a26d81f6e14489766e78d5



---------



3-2. 스탠드



78f3c028e2f206a26d81f6e64281746a0aa6


건물 안은 역시 신축이다보니 쾌적한 편으로 1층과 2층으로 나뉘는데,

2층은 마주 및 유료 지정석(1000엔)이어서 이용할 수 없었다.


다만 1층에도 TV가 많이 설치되어 있어 여러 지방 경마장의 모습을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고,

발매기도 흔히 보는 발매기와 큰 차이가 없다.



7bf3c028e2f206a26d81f6e64189716f2cb0


다만 매점이 하나 뿐이라 줄이 좀 있는 편이다.



7ce99e36ebd518986abce8954584756aca4029


장내 식당은 2층에 라멘, 카레 등을 취급하는 간이 식당이 하나 있긴 하다.

그리고, 푸드트럭 몇대가 경마장의 식당 역할을 하고 있다.

다만, 관중들에 비해 이용률이 저조한 느낌이 든다.





7ced9e36ebd518986abce8954585726c20ef1d


밖에는 간이석이 설치되어 있어, 따로 지정석 발권 없이 앉을 수 있으나

태양이 내리 쬐는 위치는 앉아있는게 더 힘들어서 사람들이 피한다.


건물 크기와 벤치 숫자만 봐도 경마장 크기가 작다는 느낌은 알 수 있다.





------


3-3. 레이스 코스



75f3c028e2f206a26d81f6e64385706f82c8



경마장이 작기는 하지만 위너스 서클이나 전광판은 다 설치되어 있다.



74f3c028e2f206a26d81f6e745857c65d76a


골 포스트



7fed8275b58569f151ee81e044827302296622d896db1546b71fe80072592a98e8e313bf


골 포스트로 말이 들어오는 모습


나고야 경마장의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게,

보통 경마장에서 카메라맨들이 선호하는 위치골 포스트에서 살짝 뒷편으로,

1착으로 골인하면서 세러모니를 하는 모습을 찍을 수 있는 위치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고야 경마장은 관중석 끝자락이 골 포스트 바로 앞에 해당하기 때문에,

촬영을 좋아하는 경마팬들에게는 반갑지는 않은 규모일 수 있다.



7cec9e36ebd518986abce8954583746cdf35e7


패독과 본마장은 이 통로를 통해 바로 연결되어 있다.

스탠드 안쪽에서도 말들이 이동하는 모습을 유리창으로 볼 수 있다.



7cef9e36ebd518986abce895458175684f7080


검량장의 모습



168ef807cbf305f43eed85e541807302220aa29541f605394592ae1c34dcf6f15ccfbc6fcb737539


본마장 입장하는 모습


168ef807cbf305f43eed85e541807302220aa29441f605394592ae1c34dcf6f10e4cf3696793a26e


그리고 본마장 입장이 끝나고 문을 닫는 모습



7fed8275b58569f151ee81e04582720281572e3609bd939ff51e007822430be3b75833e5


레이스가 끝나고 말들이 돌아오는 모습


7fed8275b58569f151ee81e0418474739ba5c91e9ff31419ecc0ba2b37412e35


이건 레이스가 끝나고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으로, 이 레이스가 협찬 경주였기 때문이다.


나고야 경마장은 협찬 레이스를 받는다.

2만 5천엔을 내면, 레이스 명칭을 지정할 수 있고,

레이스 명칭이 새겨진 잿켄(등번호)과 레이스 DVD, 승리 기수 싸인을 받을 수 있고,

레이스 후에는 이렇게 기념 촬영을 할 수 있다.




7fed8275b58569f151ee8fe5468074731740a63962422f4cd28ae699262d50c3


나고야 경마장의 코스는 900m, 1500m, 1700m가 많이 열리는 편이다.

(그 외에는 920m, 2000m, 2100m도 열리긴 한다)

게이트는 항상 끝자락의 포켓 지점에 위치해있고, 주요 거리가 아닌 경우에는 위치만 살짝 조정하는 정도이다.



(레이스 모습의 예시)




7fed8275b58569f151ee8fe546827c73195627f3a3ef36af8a5acccd39931f98


나고야 경마장을 둘러본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1. 참고로 경마장이 항구 근처의 간척지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주변에는 항만을 위한 물류 창고와 간척지 근처의 논이 대부분이고,

주거 시설이나 상업 시설은 찾아보기 힘들다.


경마장에 간다면 딱 경마장만 보고 간다.

그래서인지 가족 단위의 관객은 적은 편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2. 위치가 주택 시설과는 거리가 있고, 셔틀버스로도 30분 정도 걸리는 위치에 있다.

지방 경마는 지역 사람들이 근처에서 경마에 참여하는데에 의미가 있지만 접근성이 안 좋다.

카사마츠는 적어도 역이 근처에 있고, 카나자와도 민가가 근처에 있다

식당 또한 푸드트럭 수준에 의존, 주류 판매 부스도 없기에,

나이터 경주를 하더라도 퇴근 후에 사람들을 끌어모을만한 요소가 적다는게 문제라고 생각되었다.

나이터 경마의 대표적인 오오이, 후나바시, 카와사키 경마장의 경우만 해도,

경마장 내 다양한 주점을 설치하여 직장인들을 주 타깃으로 하고 있다.


다만, 이 경마장은 타깃이 누군지 불분명하다.

적어도 식당은 여러 곳 있는게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3. 시설은 최신식이어서 좋긴 했고, 위치 상 벌레나 소음이 심할 듯 했지만 그렇진 않았다.

화장실 또한 공간이 넓어서 경마 하나만 보려고 하면 JRA에 준하는 충분히 좋은 시설이라는 생각은 들었다.

다만, 촬영을 좋아하는 경마 팬들에겐 스탠드 부지는 짧은 편이다.



----------



4. 경마장을 뒤로하고


7fed8275b58569f151ee8fe5408171738760d598bf7c077f081087df93de32f8


7cee9e36ebd518986abce89544887064765fe2


다음날 출근을 해야했기에, 나고야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시간을 감안해

전체 일정보다는 조금 일찍 돌아가야 했다.



7fed8275b58569f151ed87e74f81767392902806e9830def93986f58cf3e6622


그렇게 해도 역에 도착하는데 1시간, 집에는 막차를 타고 도착했다는게 후일담이다.


------




a14538ac361276b660b8f68b12d21a1d02c76c898a1e99


(30배 줌) 다음 후기는 여기서 시작된다.




출처: 우마무스메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33

고정닉 14

2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sns에 가장 미쳐사는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3/09/18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1421/2] 운영자 21.11.18 2394520 334
170865 [위갤] 일일음주 리뷰 455편 『벤 네비스 31Y HL』 (벤네비스) [27] 일일음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50 847 17
170864 [싱갤] 공포추억 귀머거리 [83] !i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40 4866 20
170862 [국갤] 검찰, 1600쪽 추가 의견서 입갤ㅋㅋㅋㅋㅋㅋ [306] Sutto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9388 355
170860 [블갤] 모터로 움직이는 워마스터 타이탄 완성함 [49] 샤전용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3629 125
170859 [스갤] 방금자) 이세페 이세돌 드론쇼 ..gif [400] ㅇㅇ(222.100) 01:10 21899 278
170855 [바갤] 서울내 이륜차 거부 주차장 주간보고 [179] 관절강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50 7021 97
170853 [야갤] 시진핑과 마주앉은 한덕수 총리...ㄹㅇ [666] 대석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40 32359 1245
170851 [디갤] 오늘 찍은 사진 보고 가지 않을래? (29장) [27] 티디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30 3059 13
170849 [싱갤] 훌쩍훌쩍 점점 죽어가고 있는 어느 마을 [15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20 14707 108
170847 [대갤] 경악) 지폐를 먹는 필리핀 여자 (마닐라) [93]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10 12156 108
170845 [국갤] 104세 김형석 교수에게 듣는 살아있는 역사 [343] ㄴㄴ(221.143) 00:00 10602 239
170844 [싱갤] 안싱글벙글 멀쩡한 남자가 게이 포르노를 찍는 이유.eu [100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3 22452 188
170842 [코갤] 달려라 하니 나애리 나쁜 기집애의 진실.jpg [289] ㅇㅇ(59.22) 09.23 19907 372
170840 [싱갤] 공포추억 죽음의 자동차 [92] !i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3 12797 18
170839 [카연] 우주쓰레기랑 지구로 돌아온 라이카.manhwa (17) (쓰레기인간외전) [27] devy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3 5221 51
170835 [대갤] 대만에 대만산 소고기가 없는 이유를 araboja [279]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3 16858 171
170834 [인갤] 스압용량) 본인 출시예정 찜목록 게임 34개 정리.. [110] 멍냥핫도그(121.164) 09.23 9315 39
170832 [싱갤] 훌쩍훌쩍 롤러코스터 [95] 우탱체리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3 12649 236
170830 [야갤] 고치면 좋은 정뚝떨 습관.zip [411] 야갤러(211.46) 09.23 38802 136
170829 [디갤] 인기명작 <퍼시잭슨 시리즈>근황.....jpg [219] ㅇㅇ(175.119) 09.23 15338 39
170827 [대갤] 日 독도 왜곡 대응사이트 '21세기 안용복' 개설 [609]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3 11681 616
170825 [싱갤] 싱글벙글 동해 표기 운동 결과 [803] ㅇㅇ(223.39) 09.23 33338 434
170824 [자갤] 전기차는 폭탄이다!! 과연 진실은? 개념글에 대한 반박 [346] 프로듀스415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3 12280 168
170822 [판갤] 냉혹한 고깃집 미성년자 알바...폭행 신고...역고소 주의의 세계.jpg [292] 인터네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3 20832 334
170820 [싱갤] 일본 고령 운전자는 붙여야 한다는 스티커 [212] 이츠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3 22584 216
170817 [X갤] 일본인이 해외여행을 가지 않는 이유 [723] dd(39.127) 09.23 31916 223
170815 [싱갤] 스압) 오싹오싹 성 안토니의 불..jpg [105] ㅇㅇ(122.42) 09.23 24416 233
170814 [생갤] 투석구 만들기! 제작법이당. 만들기 쉬움. ㅎ [111] 숲속의족제비(61.96) 09.23 6822 44
170812 [기음] 2023 편의점 추석 도시락 모음.jpg [321] dd(182.222) 09.23 28001 180
170810 [싱갤] 싱글벙글 갸루 화장을 지운 일본여성 [362] ㅇㅇ(221.143) 09.23 60230 705
170809 [청갤] 청계천 운하 ㄷㄷ [694] ㅇㅇ(223.38) 09.23 32629 311
170807 [판갤] 냉혹한 유니티....9월 23일.... 발표의 세계..jpg [322] 인터네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3 18835 68
170805 [카연] 마법소녀 기담 ABC 66화 (+지난화 빠진 컷, 보너스) [26] 존크라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3 4796 61
170804 [싱갤] 싱글번글 동탄근황 [892] ㅇㅇ(221.143) 09.23 41150 161
170802 [한갤] 웹툰 작가가 말하는 설정 붕괴 개웃기네 ㅋㅋㅋ [410] ㅇㅇㄴ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3 34465 308
170799 [싱갤] 싱글벙글 천조국의 "개패줘" 초콜릿 케이크 [318] 노리유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3 24691 163
170797 [야갤] 유라햄 ‘ 찢재명 민좃당에 기관총 난사 ㅋㅋ [514] ㅇㅇ(121.144) 09.23 25834 1090
170795 [자갤] 대전경찰 근황.jpg [751] 차갤러(223.39) 09.23 29216 612
170794 [히갤] 김한민 올겨울 충무공 이순신 3부작...근황......jpg [591] ㅇㅇ(175.119) 09.23 17131 119
170792 [K갤] 공포의 이마트 24어플.jpg [268] ㅇㅇ(106.101) 09.23 39894 409
170790 [싱갤] 분노분노 요즘 스몰웨딩 [130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3 51862 778
170789 [대갤] 일본 근황) 하다하다 '교자'까지 훔쳐가는 일본 [408]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3 28513 285
170787 [판갤] 냉혹한 세금 포인트 적립 제도...시행률 0%의 세계..jpg [177] 인터네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3 16533 151
170785 [싱갤] 훌쩍훌쩍 친구라고 생각했지만 사실 상하관계였을때 [381] ㅇㅇ(210.218) 09.23 52044 428
170784 [군갤] 좀비사태에서 군대가 유능하면 생기는 일 [600] 밀리터리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3 43224 350
170780 [싱갤] 징글벙글 블루길 헌터 [183] !i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3 17343 161
170779 [카연] [단편]꽃을 꺾은 하나 [117] 아크제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3 9586 134
170777 [중갤] 나중에 나올 영화 <<이재명>> 시나리오...jpg [591] ㅇㅇ(61.73) 09.23 28014 943
170775 [싱갤] 싱글벙글 말싸움 [220] 히징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3 24339 296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

힛(HIT)NEW

그때 그 힛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