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저녁, 일본 요코하마의 K-아레나에서 음악 시상식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재팬 2023(MTV VMAJ 2023)'이 진행됐는데 야마시타 토모히사 등 유명 일본 연예인뿐만 아니라, 한국 가수 겸 배우 차은우도 참석한 큰 행사였다 근런데 이벤트에 갔던 48세 일본 여성 한 명이 행사가 끝난 후 괴한에 의해 복부에 칼이 찔린 상태였음을 발견하고 신고를 하는 일이 발생한 것이다 행사 도중에 칼에 찔리고도 멀쩡히 돌아다니다가 행사가 끝난 후에야 그걸 알아챘다는게 솔직히 황당하다는 게 일반인의 상식적인 생각이겠지만 그래도 일단 피해자의 증언이 있기도 해서 콘서트가 너무 즐거웠으면 그럴 수도 있겠다는 반응이 상당히 많았다 같이 있던 남편이나 여성에게 상황을 물어봐도 목격자나 괴한에 대한 정보는 전혀 얻을 수 없어서 사건은 점점 더 미궁으로 빠져들었는데... 근데 범인의 의외로 쉽게 잡히게 된다 황당하게도 범인은 피해를 호소한 스시녀 본인이었다 앞뒤가 맞지 않는 상황과 경찰의 집요한 질문에 결국 엉터리 거짓말을 지속할 수 없게 된 여성이 자수를 한 것... 아직 자세한 내용은 나오지 않았지만 일단 범인은 범행 이유에 대해 "고민이 있어서 그랬다"라고 경찰에 진술했다고 함... 관종 스시녀는 신상 털리고 이지메 당하기 전에 전통대로 할복하는게 나을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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