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촬 혐의로 체포된 것은 일본 가고시마현경 순사부장 토리고에 유유키(32) 토리고에 용의자는 작년 12월 가고시마현 내의 여자화장실에 침입해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여성을 도촬한 혐의를 받고 있음 가고시마현경은 올해 이미 부동의추행 혐의 등으로 경찰관들이 있는데 이번건까지 하면 1개월 반만에 현직 경찰관 3명이 체포된 것이라고 함 ㅋㅋㅋㅋㅋ 역시 성범죄 대국 쪽본답게 경찰들도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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