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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이 없어서 난리난 일본... 쌀값은 폭등하는데 올해 농사도 망해앱에서 작성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6.12 16:35:01
조회 33897 추천 289 댓글 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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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도 가게도 쌀이 없어서 난리라는 일본

'레이와의 쌀소동'이 일어나는 것 아니냐는 소리까지 나오고 있다는데 대체 무슨 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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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밥을 지어먹는 것뿐 아니라 스시 등에도 주재료로 쓰이는 쌀은 일본식문화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임

그런데 이런 쌀이 없어지니 당장 곤란해지는 곳은 당연히 일선 음식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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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케 쇼조(코이케 스시 사장)]

(유통되는) 쌀 자체가 적어, 쌀도매점 자체에도 쌀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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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쌀 매입 가격이 너무 올라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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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지난달부터 쌀 가격은 50kg당 2000엔 인상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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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케 쇼조]

쌀 50kg당 2000엔 인상은 엄청난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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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 오르면 가격인상을 고려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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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오르면 역시 손님은 줄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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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을 구매할 수 없는 문제는 단지 이가게만의 문제가 아님

일본 전국의 소매점에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19%가 쌀 자체를 구매할 수 없었다고 답했고,

66%는 구매는 할 수 있지만 살 수 있는 쌀의 양이 적었다고 답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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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쌀부족은 음식점뿐아니라 일반 가정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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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가나가와현의 한 슈퍼마켓 쌀 진열대를 촬영한 사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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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텅 비어있는 진열대에 쌀 부족으로 공급이 불안정하다는 안내문이 붙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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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도내의 마트라고 다를 것은 없었음

이곳은 취재진이 직접 방문한 도쿄 아다치구의 마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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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쌀 진열대 일부는 쌀부족의 영향으로 상품을 채우지조차 못하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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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요시쿠니(슈퍼 산요)]

이 자리도 본래는 쌀 매장인데 (쌀이 없어서) 다른 상품을 갖다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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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부터 눈에 띄게 쌀가격이 오르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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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회 전체를 흔들고 있는 쌀 부족 문제

대체 쌀이 부족해진 이유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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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일본 열도를 강타한 엄청난 더위 때문임

맹서는 흉작으로 이어졌고 결국 전체적인 쌀 생산량 자체가 급감, 그나마 수확한 쌀들의 품질도 매우 낮아졌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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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비싸 비싸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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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까지 곤란하게 만드는 쌀 부족 문제

그래도 올해 농사가 잘 되면 내년에는 괜찮아질 문제임

그렇게 쌀부족 문제는 해결되는 것 같아 보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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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올해도 쌀농사가 망할판이라는 것

물이 부족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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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네는 누가봐도 수위저하가 확연히 보일 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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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테현 하나마키시에 위치한 토요사와 댐은 저수율이 20%까지 낮아진 상태인데

기록적으로 비가 안 왔던 1973년을 밑도는 수준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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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게 이런 물부족의 영향은 농가를 직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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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마키시 농가의 사이토 요이치 씨]

지금까지 이런 적은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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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기를 바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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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농가만 문제인 것도 아님

일본이 자랑하는 브랜드 쌀인 우오누마산 고시히카리를 생산하는 농가도 물부족의 영향으로 비상이 걸린 건 마찬가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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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타현 토카마치시의 어느 논

물이 가득차있어야 할 땅은 쩍쩍 갈라져있고 잡초만 무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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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야마 요이치 (쌀농사 경력 50년 이상)]

물이 부족하니까요... 농사를 못짓고 버려둔 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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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부족하다는 게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은 동네 못만 봐도 확연히 드러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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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야마 요이치]

봄에 눈이 녹아 내린 물을 저장할 수 있게 여기에 못을  만들어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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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지금보다 1m 이상 높게 차서 흘러넘칠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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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고여있었는데 이렇게 해만 쨍쨍하니 수위가 점점 내려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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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수위가 낮아진 것이 눈으로도 확인될 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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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부족으로 이미 2개 논을 포기한 상태이지만

앞으로 1주일간 더 비가 안 오게 된다면 그나마 있는 못 자체가 사라질 판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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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야마 요이치]

장마가 좀 길게 와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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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농사 경력 19년의 농가]

써레질이라고 논의 물이 안빠지게 하는 작업이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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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레질을 해도 물이 줄어드는 속도가 이상할 정도로 빠르네요


(찾아보니까 써레질은 쟁기로 흙을 갈아엎으며 덩어리진 흙을 곱게 부수어 평평하게 만들어주는 작업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흙을 곱게 만들어서 평평하게 해줘야 물 빠짐이 덜해져서 주로 흙이 거친 산간지방의 논농사에서 많이 쓴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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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왜 이렇게 물빠짐이 심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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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의 폭염으로 가뭄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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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논바닥이 말라 갈라져버린 것이 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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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등지에서 볼 수 있듯이 한 번 말라서 갈라진 땅은 단단하게 변해서 비가 와도 쉽게 물을 흡수하지 못하는데 딱 그런 현상이라고 보면 됨

게다가 예년에 비해 일본의 장마가 늦어지는 것도 이를 더 심화시키고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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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일본사에서는 크게 쌀이 부족해져서 폭동이 발생한 걸 '쌀소동'이라고 부르고

근대에도 크게 4차례 정도 일어났었는데 각각 1890년, 1897년, 1918년, 1993년임 (단, 93년은 폭동까지 발생하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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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댓글에서 말하는 1993년 쌀소동은 지금과는 반대로 이상 저온으로 발생했었는데 쌀 수확량이 대폭 감소하며 공급난을 일으켰고

그전까지 농가보호를 외치며 쌀 수입을 엄격하게 막고있던 일본 정부가 외국에 사정사정해서 쌀을 사오게 만들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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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는 계속 오르는데 실질 임금은 감소하는 일본

주식인 쌀마저 마음 놓고 못 먹게 된다면 대체 무엇을 먹고 살게 될 것인가


결말이 궁금해지는 이야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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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갤] 와들와들 한국 군함 파견 고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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