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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 발사 6박7일 4일차(2)앱에서 작성

카사사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6.13 08:10:02
조회 6815 추천 14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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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파른 산길을 360도 빙글빙글 돌아 올라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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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100도 아닌 성을 지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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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 반을 달려 도착해 두번째 스탬프부터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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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큐마루까지 금방 둘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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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정상까지는 도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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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배운 일본어 단어 : 이노시시(멧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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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 둘러보다 내려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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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노마루 터에는 고등학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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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1층 카페의 아이스크림이 맛나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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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의 마지막 관광지를 향해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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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하고 화장실 들르고 전망 좀 보다 기념품도 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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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1층에도 모래 작품을 전시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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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하고 싶게 낙타를 빚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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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게 참 많아보이는데 먹을 시간이 없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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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꼭대기층에서 내려다보는 전망도 그럭저럭
전날 비가 내려서인지 모래 색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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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처럼 패딩조끼 같은거까지 껴입으면 쪄쥬글 날씨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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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가 꽤 일찍 끊기는 왕복 4백엔 짜리 표를 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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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트 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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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정도 타고 내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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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둥의 연식이.. 괜찮은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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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도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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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국의 주인공은 어떤 동물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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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낙타 타고 한바퀴 돌 수는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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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100엔이면 바로 옆에 서서 기념촬영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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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드라마 비방의 한 장면 같은 수트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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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가 느껴지는 웨딩화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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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30도 가까이 찍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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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비싼 카메라 한 대 있으면 저 오아시스로 근사한 사진 한장 건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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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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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니 펼치지는 해안이 또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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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을 마치고 내려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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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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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촬영하고 천오백엔 부르네 나가사키 글로버 가든에서 봤던 상술을 여기서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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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마시고 젤리 집어먹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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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도 빙글빙글 돌아 내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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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의 마지막 목적지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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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40분 정도 달려서 아슬아슬하게 도착하자마자 스탬프 찍으러 튀어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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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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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내려서 걸어가는데 최후의 자판기라니 그것도 비장한 서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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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의미 있는 바위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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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백엔 내고 자판기에서 입장권 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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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하나 붙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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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도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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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상당한 전망이 펼쳐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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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이 흩뿌린 직후 무지개도 순간포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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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안내고 출구로 올라갈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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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니바퀴처럼 맞물리는 일정을 마치고 한시간 거리에 있는 숙소를 향해

- dc official App


출처: 일본여행 - 관동이외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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