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한동훈, 측근 만나 전당대회 논의…출마 결심 굳힌 듯모바일에서 작성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6.13 10:55:02
조회 11457 추천 169 댓글 222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d2ca04e83d2d0cab4b4c5c41446088c8b7fc7570499f1ed87b07186599047ec74d32c0332ad96d9fe17c271


한동훈 “당정관계 종속 안 돼”


7ae5f476c4f06dfe23ebf5ed469c706bd67bf7d106d9fc5fea5f3c535ee230265e283b70a6c2d62f303b44f4759ddf2fa8c63de0

7e998671c38319f0239cf0e6419c701b6668df0cf3cd977ff8f063452170f1fccf3eccd78f63f5ba29549d20c10898d28fb33817

74ecf403b0856dfe23ec8fed349c706faab2394a66c3c0cff6a852d45a8d7b6eecc5faf2c49818502b5b1b1fedf99bdcef0ad5da

0ceef673c0f31af1239e86e6469c706474627b2bfe285d7a2af699be30f0d5b0f9205218559d1fd78ee0a4fa9fe7569488e86744

0e9c8673c6f16ff523ee8e91339c706fddcf4c653f4b65e845555f7888c6e3bf705d6a091803a854bc711071487fded39f42fb

0feff471c08569f0239ef2e7419c7069266c801f0776abec8bfaf4f7c042506d6aaea027b20904bfd4360c1b1c4491d436d41c

7bea8574b2f01e8723e981e3469c706ead7dcc2ac0e44e0ba4440fb37183d02fd2e508c9953c852a03dff5d4e07aa6c292fa6b

75e4f204b5f0688523e882e6449c706a36b48e7d58d5e54c99cabcac2f5193455d38b48eaa17767605688b7eee6626648eff68

08988400c7f41ef323e886ec379c706cf9a42583e293b67dc470b14acee248d333aa68a9cb71ccf3a031f64f64d0e9f9f4010c

0fe98975b3856080239987e04f9c706d2c582ce1d42537d5e768c62896cfeb317e01ef24349670de0c7e923fe2d90b896a7622

[단독] 한동훈 캠프 꾸렸다... 전대 규정과 다른 당권주자 동향은?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11b4bc1caeeaa64a410ac9a6a03b220b5213dfdc93e96ed9b40de72ec0b1bcdabaf119fa117010b48e5cae41efa49c4482819619a307badc8f74f6948fc5e91609a80ff9c65267c9aab77354add6a66fe59511035b3c4e77908d7bb501c19966eaae32ca2ce60f3df5c2e7fe1a43d8e612c6f

국민의힘이 현행대로 원톱 당대표, 단일지도체제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룰이 정해지면서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의 출격 여부가 관심인데요.

이미 캠프를 꾸리고 러닝메이트로를 물색하는 등 격 준비에 나선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11b4bc1caeeaa64a410ac9a6a03b220b5213dfdc93e96ed9b40de72ec0b1bcdabaf119fa117010b48e5cae41efa49c4482819619a307badc8f74f6948fc5e91609a80ff9c65267c9aab77354add6a66fe59511034b3c6f72a18c6ac5017048895912bf4fe73c9278472876390c8d9bf96eb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당권 도전 의사를 굳히고 전당대회 출마 준비에 착수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11b4bc1caeeaa64a410ac9a6a03b220b5213dfdc93e96ed9b40de72ec0b1bcdabaf119fa117010b48e5cae41efa49c4482819619a307badc8f74f6948fc5e91609a80ff9c65267c9aab77354add6a66fe59511034b3c0e27908d7bb501c19856872513c376a02108370e3ab5da1bca0d64906

한 친한계 인사는 채널A에 "전당대회를 준비할 캠프를 꾸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11b4bc1caeeaa64a410ac9a6a03b220b5213dfdc93e96ed9b40de72ec0b1bcdabaf119fa117010b48e5cae41efa49c4482819619a307badc8f74f6948fc5e91609a80ff9c65267c9aab77354add6a66fe59511034b3c3e77908d7bb501c1927400ffbee313aa6f9aea53b01bb915b9085f91c

여의도 국회 인근에 캠프 사무실도 마련한 것으로 알려집니다.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11b4bc1caeeaa64a410ac9a6a03b220b5213dfdc93e96ed9b40de72ec0b1bcdabaf119fa117010b48e5cae41efa49c4482819619a307badc8f74f6948fc5e91609a80ff9c65267c9aab77354add6a66fe59511034b3c2e17908d7bb501c19368851eed2343490192d6d1aeab4114ed38c405e

장동혁, 김형동, 박정하, 김예지, 한지아 의원 등 비대위에서 호흡을 맞춘 인사들과 정성국, 고동진 의원 등 총선 영입 인사들도 한 전 위원장과 소통하며 준비를 돕는 걸로 전해졌습니다.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11b4bc1caeeaa64a410ac9a6a03b220b5213dfdc93e96ed9b40de72ec0b1bcdabaf119fa117010b48e5cae41efa49c4482819619a307badc8f74f6948fc5e91609a80ff9c65267c9aab77354add6a66fe59511034b3c5e67908d7bb501c19d9a39d4a8165d5cf61a01086c95afdfe87f1bdb0

러닝메이트격으로 함께 뛸 최고위원 후보자도 찾고 있습니다.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11b4bc1caeeaa64a410ac9a6a03b220b5213dfdc93e96ed9b40de72ec0b1bcdabaf119fa117010b48e5cae41efa49c4482819619a307badc8f74f6948fc5e91609a80ff9c65267c9aab77354add6a66fe59511034b3c5e07908d7bb501c1989818bedb97bb1960e20dff09ae5276887562a03

선출직 최고위원 5명 가운데 4명이 사퇴하면 '비상체제'로 전환되는 제2의 이준석 사태를 겪지 않겠다는 겁니다.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11b4bc1caeeaa64a410ac9a6a03b220b5213dfdc93e96ed9b40de72ec0b1bcdabaf119fa117010b48e5cae41efa49c4482819619a307badc8f74f6948fc5e91609a80ff9c65267c9aab77354add6a66fe59511034b3c4e57908d7bb501c190222267567bf23b37efb4904eac1fd3eb05a8765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11b4bc1caeeaa64a410ac9a6a03b220b5213dfdc93e96ed9b40de72ec0b1bcdabaf119fa117010b48e5cae41efa49c4482819619a307badc8f74f6948fc5e91609a80ff9c65267c9aab77354add6a66fe59511037b3c2f72a18c6ac501704493003f59f97372afc24ff0a75922ff0b283fc

부대표 도입을 두고 오락가락했던 지도체제 논의는 일단락됐습니다.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11b4bc1caeeaa64a410ac9a6a03b220b5213dfdc93e96ed9b40de72ec0b1bcdabaf119fa117010b48e5cae41efa49c4482819619a307badc8f74f6948fc5e91609a80ff9c65267c9aab77354add6a66fe59511037b3c8f72a18c6ac501704eca6d2442177843651e287986ab5dd14f55bc8

당헌당규 개정특위는 현행대로 원톱 당대표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11b4bc1caeeaa64a410ac9a6a03b220b5213dfdc93e96ed9b40de72ec0b1bcdabaf119fa117010b48e5cae41efa49c4482819619a307badc8f74f6948fc5e91609a80ff9c65267c9aab77354add6a66fe59511037b3c0e17908d7bb501c1994f1be789de583126b99c507800feb8459470e67

전당대회 룰은 국민 여론조사를 20% 또는 30% 반영하는 두 가지 안이 제시됐는데 비대위는 내일 최종 결론을 내기로 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277342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11b4bc1caeeaa64a410ac9a6a03b220b5213dfdc93e96ed9b40de72ec0b1bcdabaf119fa117010b48e5cae41efa49c4482819619a307badc8f74f6948fc5e91609a80ff9c65267c9aab77354add6a66fe59511031b3c5e77908d7bb501c19a9785bbb19ce8eb813809f877e7fb116ad08927a

Q.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군들 같은데요. 무슨 결심인가요?

누가 전당대회에 출마할 결심을 했을까요.

거론되는 후보들, 5명인데요.

먼저 한동훈 전 위원장, 앞서 보신 것처럼 출마 결심을 굳혔습니다.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11b4bc1caeeaa64a410ac9a6a03b220b5213dfdc93e96ed9b40de72ec0b1bcdabaf119fa117010b48e5cae41efa49c4482819619a307badc8f74f6948fc5e91609a80ff9c65267c9aab77354add6a66fe59511030b3c1f72a18c6ac501704be417da48424b64900850f985acdf551e32f50

Q. 네. 다른 후보들이 출마결심 했는지도 궁금한데요.

나경원, 안철수 의원과 유승민 전 의원, 윤상현 의원, 전당대회 룰이 정해지면 출마 여부를 밝히겠다고 했는데 룰이 사실상 정해졌는데도 고심 중입니다.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11b4bc1caeeaa64a410ac9a6a03b220b5213dfdc93e96ed9b40de72ec0b1bcdabaf119fa117010b48e5cae41efa49c4482819619a307badc8f74f6948fc5e91609a80ff9c65267c9aab77354add6a66fe59511030b3c7f72a18c6ac5017049f3737db31f0c6d61e442758aa63ef41cb6fe3

출마 결심은 안 했지만 최근 나경원, 안철수, 윤상현 의원은 한 전 위원장에 대한 견제구를 날리고 있는데요.

윤상현 의원 정도만 출마 쪽으로 기우는 분위기입니다.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11b4bc1caeeaa64a410ac9a6a03b220b5213dfdc93e96ed9b40de72ec0b1bcdabaf119fa117010b48e5cae41efa49c4482819619a307badc8f74f6948fc5e91609a80ff9c65267c9aab77354add6a66fe59511030b3c2e37908d7bb501c190f2321bd82a618269607ddd78a624fd75e0e84fa

Q. 후보군들 뭘 고민하는 거에요?

룰이 정해지면서 오히려 한동훈 대세론이 더 커지는 분위기라는 게 현실적인 고민입니다.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11b4bc1caeeaa64a410ac9a6a03b220b5213dfdc93e96ed9b40de72ec0b1bcdabaf119fa117010b48e5cae41efa49c4482819619a307badc8f74f6948fc5e91609a80ff9c65267c9aab77354add6a66fe59511030b3c5e17908d7bb501c1932015adb196ee3178792c30eaf1a027ac8e33777

당원 100% 룰에서 민심을 20% 또는 30% 반영해도 대세를 바꾸기는 어렵다는 거죠.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11b4bc1caeeaa64a410ac9a6a03b220b5213dfdc93e96ed9b40de72ec0b1bcdabaf119fa117010b48e5cae41efa49c4482819619a307badc8f74f6948fc5e91609a80ff9c65267c9aab77354add6a66fe59511030b3c4ee7908d7bb501c19f53d3d44d22d60de2e53a9c7d32d5832bc524bcb

민심 반영 비율이 늘긴 했지만 역선택방지 조항이 있거든요.

다른 당 지지자라고 밝히면 여론조사에서 제외시키다보니, 국민의힘 지지층이 주로 민심 비율을 차지하게 된다는 겁니다.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11b4bc1caeeaa64a410ac9a6a03b220b5213dfdc93e96ed9b40de72ec0b1bcdabaf119fa117010b48e5cae41efa49c4482819619a307badc8f74f6948fc5e91609a80ff9c65267c9aab77354add6a66fe59511033b3c2f72a18c6ac5017040d5d7fc26627c65168ce99aba08e0477cc8c01

Q. 최고위원 후보로는 누가 나온대요?

역시 아직 눈치 보는 수준인데요.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11b4bc1caeeaa64a410ac9a6a03b220b5213dfdc93e96ed9b40de72ec0b1bcdabaf119fa117010b48e5cae41efa49c4482819619a307badc8f74f6948fc5e91609a80ff9c65267c9aab77354add6a66fe59511033b3c0ee7908d7bb501c19f13f22046e2c55a747d65e65f7d23d3c3061f54f

현역의원으로는 한동훈 전 위원장과 가까운 박정하, 장동혁 의원, 친윤으로 분류되는 김민전, 신동욱 의원 등이

원외 인사로는 김종혁 조직부총장, 30대 삼성전자 연구원 출신 한정민 당협위원장 등이 거론됩니다.

후보등록이 약 2주 남았는데요.

임박해서야 출마할 결심을 내놓을 것 같습니다.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11b4bc1caeeaa64a410ac9a6a03b220b5213dfdc93e96ed9b40de72ec0b1bcdabaf119fa117010b48e5cae41efa49c4482819619a307badc8f74f6948fc5e91609a80ff9c65267c9aab77354add6a66fe59511033b3c2e47908d7bb501c19460d152d6b9b0d860748c51b11d3ca9497a7f1c3

Q. [다음 주제] 보겠습니다. 친윤계 이철규 의원이 보이는데요. 한동훈 전 위원장 견제요?

오늘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나온 이철규 의원의 발언이 화제입니다.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11b4bc1caeeaa64a410ac9a6a03b220b5213dfdc93e96ed9b40de72ec0b1bcdabaf119fa117010b48e5cae41efa49c4482819619a307badc8f74f6948fc5e91609a80ff9c65267c9aab77354add6a66fe59511033b3c5e27908d7bb501c19e93ef6264569fe6a5f52a57025eeec76d7519185

비공개 자리에서 "민주당이 거칠기 때문에 우리도 거칠어져야 한다. 장예찬, 도태우 같은 사람이 필요한데, 공천에 탈락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11b4bc1caeeaa64a410ac9a6a03b220b5213dfdc93e96ed9b40de72ec0b1bcdabaf119fa117010b48e5cae41efa49c4482819619a307badc8f74f6948fc5e91609a80ff9c65267c9aab77354add6a66fe59511033b3c4e57908d7bb501c196648e1e0a00e711b220ed7da4750a35f07617819

Q. 당시 당을 이끌던 한동훈 전 위원장을 원망하는 듯한 뉘앙스였나요?

장예찬 전 후보, 과거 SNS 난교 발언 등이 논란이 되며 공천이 취소됐죠.

당시 한 전 위원장, 단호했습니다.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11b4bc1caeeaa64a410ac9a6a03b220b5213dfdc93e96ed9b40de72ec0b1bcdabaf119fa117010b48e5cae41efa49c4482819619a307badc8f74f6948fc5e91609a80ff9c65267c9aab77354add6a66fe59511032b3c7f72a18c6ac501704454a8e2e0479081fff72d6c7d1eb41cdf4e1e8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11b4bc1caeeaa64a410ac9a6a03b220b5213dfdc93e96ed9b40de72ec0b1bcdabaf119fa117010b48e5cae41efa49c4482819619a307badc8f74f6948fc5e91609a80ff9c65267c9aab77354add6a66fe59511032b3c8f72a18c6ac50170442acb9bd8acb5098993650a293356a5fc3c737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11b4bc1caeeaa64a410ac9a6a03b220b5213dfdc93e96ed9b40de72ec0b1bcdabaf119fa117010b48e5cae41efa49c4482819619a307badc8f74f6948fc5e91609a80ff9c65267c9aab77354add6a66fe59511032b3c0e07908d7bb501c19df81ddf5f068d8f838a8a5d55ba163c6123d5408

이철규 의원, "특정인 책임론을 언급한 게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11b4bc1caeeaa64a410ac9a6a03b220b5213dfdc93e96ed9b40de72ec0b1bcdabaf119fa117010b48e5cae41efa49c4482819619a307badc8f74f6948fc5e91609a80ff9c65267c9aab77354add6a66fe59511032b3c3e47908d7bb501c19a99730a46129b0342f493fff83554a84738150fb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11b4bc1caeeaa64a410ac9a6a03b220b5213dfdc93e96ed9b40de72ec0b1bcdabaf119fa117010b48e5cae41efa49c4482819619a307badc8f74f6948fc5e91609a80ff9c65267c9aab77354add6a66fe59511032b3c3e17908d7bb501c19e8926c00dafc0a14b1d0c61b695c120021c17d7e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11b4bc1caeeaa64a410ac9a6a03b220b5213dfdc93e96ed9b40de72ec0b1bcdabaf119fa117010b48e5cae41efa49c4482819619a307badc8f74f6948fc5e91609a80ff9c65267c9aab77354add6a66fe59511032b3c2e57908d7bb501c194b78605258c82c901d396ed9437892a9e8d4dce8

장예찬 전 후보의 경우 대통령실 발탁설이 나오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277344



출처: 한동훈x국민의힘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169

고정닉 25

5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흡연때문에 이미지 타격 입은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4/07/15 - -
이슈 [디시人터뷰] '좋아해요'로 마음을 사로잡은 배우 최하슬 운영자 24/07/17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1919/2] 운영자 21.11.18 6260082 452
248470
썸네일
[이갤] '쯔양 과거' 제보자는 전 연인 변호사, 최근까지 쯔양 고문직
[41]
ㅇㅇ(185.114) 17:00 1383 5
248469
썸네일
[중갤] 韓외교부, 수미 테리에 낯뜨거운 한일관계 긍정 칼럼 요청
[62]
한브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55 2308 51
248467
썸네일
[미갤] TSMC 2분기 순이익 10조 5천억...예상치 상회
[70]
포만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50 2223 26
248466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2024년 한국을 이끄는 대기업 순위
[11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45 4676 18
248464
썸네일
[디갤] 하노이 사진 몇장 투척
[22]
여행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40 1592 21
248463
썸네일
[전갤] 20대 이거 공감함?
[343]
킬스위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35 9143 46
248461
썸네일
[토갤] 싱글벙글 콩코드 게임 근황.......
[11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30 8949 72
248460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정열맨...jpg
[88]
홍련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25 7573 99
248458
썸네일
[야갤] 대피문자 입갤...현재 당진 상황 ㄹㅇ...jpg
[233]
Adida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20 9863 102
248457
썸네일
[중갤] [오피셜] 킹두창, "전공의 복귀안할거면 군대가라"
[419]
엄마부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15 9403 174
248454
썸네일
[기갤] “연진이 죄수복이냐?”… 한국 대표팀 단복에 중국서 쏟아진 조롱
[153]
긷갤러(129.227) 16:05 9334 46
248452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같이 사는 댕댕이들 사주 봐주는 스님
[55]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0 6326 35
248451
썸네일
[이갤] 상습적으로 식용유 납품 받아놓고 대금 일부만 주고 다 떼먹은 사기꾼
[40]
감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55 5876 24
248449
썸네일
[새갤] [JTBC]800-7070 경호처 명의였다…보도 다음날 해지 뒤 재개통
[63]
정치마갤용계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50 2924 26
248448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경동시장 순대 1만원어치
[226]
Unjisang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45 13605 100
248446
썸네일
[카연] 30일 후 함락되는 여검사 12화 -열흘의 여정 2
[24]
붕어붕어빵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40 3844 72
248445
썸네일
[M갤]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직관 후기
[20]
Manhatta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35 3517 60
248443
썸네일
[철갤] 또 지하철 민폐승객… 맨발로 좌석4칸 차지하고 ’쿨쿨‘
[179]
철갤러(120.138) 15:30 9002 37
248442
썸네일
[싱갤]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을 게임으로 개발중인 회사
[157]
싱갤러(118.220) 15:25 14978 107
248440
썸네일
[판갤] 장위안 ‘혐한논란’ 에도 중국 황제옷 입고 궁궐행
[474]
판갤러(129.227) 15:20 11957 36
248437
썸네일
[싱갤] 몽골이 유럽 침공을 단념한 진짜 이유..JPG
[537]
환송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10 17052 252
248436
썸네일
[새갤] [단독] 검찰, 김건희 여사 '제3의 장소' 조사 유력 검토
[119]
정치마갤용계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05 3346 24
248434
썸네일
[무갤] 내일부터 익명출산제 시행
[79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00 18472 227
248433
썸네일
[해갤] 뉴욕증시, 기술주 투매로 나스닥 급락…애플 2.53%·엔비디아 6.64%
[54]
초전도치는주거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55 7211 32
248431
썸네일
[싱갤] 훌쩍훌쩍 올림픽 개막식에 대한 위기 의식이 커지는 중
[94]
도시드워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50 9816 31
248430
썸네일
[피갤] 김연아 때문에 고통스러웠다는 아사다 마오
[275]
피갤러(129.227) 14:45 14828 55
248428
썸네일
[한갤] 엔조 페르난데스 인종차별 사건에 대한 아르헨티나 부통령 입장문
[103]
canopu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40 5391 25
248427
썸네일
[전갤] 지하주차장서 '퍽퍽퍽'.."기분 나빠서" 잔혹한 10대들..jpg
[256]
몽쉘통통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35 15649 86
248425
썸네일
[주갤] 기절한 여자를 구한 남자에게 벌어진 일.jpg
[631]
태아령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30 22258 589
248422
썸네일
[컴갤] 일본에 상륙한 인텔 시피유 결함이슈
[322]
컴갤러(110.14) 14:20 11967 126
248421
썸네일
[전갤] 환율 반도체 조준한 트럼프...벌써부터 '돈맹' 청구서..jpg
[341]
몽쉘통통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15 10595 55
248419
썸네일
[이갤] 경찰까지 불러도 대리비 안 준다고 버티던 취객.jpg
[167]
감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10 10538 79
248418
썸네일
[싱갤] IMF때 망한 종합건설사 사장님 현재는 노숙중;;
[203]
ㅇㅇ(210.216) 14:05 14470 97
248416
썸네일
[주갤] 한튀부부 첫만남에 결혼하게 된 계기를 알아보자.jpg
[286]
태아령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00 16756 230
248415
썸네일
[대갤] 황당황당) 日소방학교에서 훈련 중 수상한 익사... 대체 왜?
[60]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55 8342 49
248413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야동찍어서 퇴출된 일본 지하아이돌
[248]
Unjisang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50 27686 115
248412
썸네일
[해갤] 오늘자 손흥민 프리시즌 주요장면 .gif
[348]
ㅇㅇ(106.102) 13:45 11826 192
248411
썸네일
[야갤] (단독) 최고 존엄과 2500만명의 노예 ㄷ ㄷ ㄷ ㄷ
[310]
ㅇㅇ(61.75) 13:40 36033 514
248409
썸네일
[카연] (ㅇㅎ) 주말 트럼프 피격 충격으로 TS해본. manhwa
[48]
새만화금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35 16709 93
248407
썸네일
[싱갤] 속보속보 바이든 코로나 감염
[18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25 13641 65
248405
썸네일
[부갤] 화성 신축 아파트 물난리
[348]
부갤러(98.98) 13:20 17388 112
248404
썸네일
[의갤] 전문의 이탈에 권역응급센터 10곳 중단 위기
[373]
의갤러(156.59) 13:15 6661 84
248403
썸네일
[리갤] 인터넷방송 bj랑 비교해서 열받은 바이퍼...jpg
[305]
캡틴증후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10 53774 549
248401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금동상의 흙과 녹을 4년 동안 벗겨냈더니 드러난 모습
[265]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05 27061 198
248400
썸네일
[던갤] 참수 (미궁) 토끼 카레를 만들어봤습니다.
[78]
더러운캔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00 6479 193
248399
썸네일
[나갤] 나는솔로 상철이 정숙한테 정떨어진 부분.jpg
[240]
ㅇㅇ(2.58) 12:55 37847 656
248397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감전 당한 남성 구한 80대 할매.gif
[464]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50 29576 469
248396
썸네일
[호갤] ‘리니지 왕국’ 엔씨소프트의 추락…“중앙집중형 개발로 게임 트렌드 놓쳐
[462]
ㅇㅇ(118.235) 12:45 18975 457
248395
썸네일
[싱갤] 2024 의정부고 졸업사진 추가 모음
[21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40 17339 11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