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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도쿄, 스시녀가 골프채로 남편을 때려 죽이고 체포당해 화제앱에서 작성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6.19 10:00:02
조회 19864 추천 184 댓글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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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네리마구에서 아내가 남편을 골프채로 때려죽이는 사건이 발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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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리마구의 주택가를 빠르개 달리는 구급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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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후 구급대원들이 사람으로 보이는 물체를 빠르게 싣고 나와 구급차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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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게도 아내가 남편을 집에서 살해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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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골프 클럽을 흉기로 사용한 끔찍한 사건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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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일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것은 52세의 여성

요시타케 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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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타케 미호 용의자는 남편이 골프채로 자신을 때려서 골프채를 빼앗아 받아쳤다고 증언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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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20대 장남도 증언했지만 그날 부부는 저녁부터 말싸움을 하고 있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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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의 진술에 따르면 말싸움이 격해지자 남편 마코토(53세)는 미호를 골프채로 때리기 시작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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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미호는 남편에게서 골프채를 빼앗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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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검도하듯이 머리 부분을 내리치는 등 남편을 구타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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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구타한 이후 미호는 치바현에 사는 시어머니를 불렀다는데

시어머니와 경찰이 도착했을 때 남편 마코토는 피를 흘리며 화장실에 쓰러져 있었고 (피를 흘리며 변기에 앉아 있었다는 보도도 있음)

앞서 봤듯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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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평소 아내를 괴롭히고 폭력을 행사해왔던 걸까?

이웃들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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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주민]

(돌아가신 분은) 털털하고 좋으신 분이었어요

자주 (부부끼리) 차로 외출하고 그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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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타케 미호 용의자는 골프채로 때린다고 남편이 죽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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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해 의도가 없었다며 용의를 일부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 사건을 접하고 가장 먼저 든 의문은 과연 아내가 분노한 상태의 남편을 제압하고 골프채를 뺏는 것이 과연 가능한지였음

심지어 미호는 맞고 있는 상태였고, 둘은 나이차도 1살 밖에 되지 않아 남편이 특별히 체력적으로 불리할 이유도 없었음


또다른 의문은 남편이 발견된 장소임

말싸움을 하다가 골프채를 들고 격렬히 싸웠다고 하는데 막상 벌견됐을 때는 화장실에 쓰러져 있었다 혹은 변기에 앉아있었다고 함

증언과 장소가 뭔가 맞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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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생각은 비슷한지 댓글들도 비슷한 의문을 제기하는 중


흠... 일뽕들이 말하는 환상의 스시녀는 열도에 사는 것들과 다른 개체인 걸까?


출처: 대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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