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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급자족을 위한 DIY (일상, 농사, 전자)

전성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6.24 16:25:01
조회 11971 추천 115 댓글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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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판을 재활용해서 냄비 받침대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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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삶아서 먹었는데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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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구 씨앗

살구, 대추, 자두씨앗은 땅에 묻어두면 몇 년이 지나야 발아되고, 그것도 발아율이 상당히 낮음.

참고로 비슷한 복숭아씨앗의 경우 이와는 다르게 올해 심어놓으면 내년에 발아됨

그래서 살구, 대추, 자두씨앗은 컽껍질을 제거하고 속씨앗을 인위적으로 발아시켜서 

땅에 묻어두면 쉽게 묘목 획득 가능

또 한가지 참고로,

살구와 황매실은 구분이 상당히 난해한데,

살구의 경우 씨앗과 속살이 매끈하게 서로 분리되고,

황매실은 씨앗과 속살이 서로 묻어서 분리됨.

그리고 매실은 생으로 먹으면 배탈이 나니깐 황매실을 살구로 착각해서 먹지 말 것.

황매실과 다르게 청매실은 파란색깔 때문에 살구와 헷갈리는 일은 없을 것임.

그리고 이러한 씨앗을 직접 발아시키는 실생묘목의 경우,

사과, 배, 복숭아 같은 것은 똘열매가 달리고 식용이 거의 좃망급이나,

열매가 작은 자두, 살구, 대추같은 경우는 접을 붙인 묘목보다는 못하나

어느정도 식용이 가능한 열매가 획득되므로 실생묘목을 활용하는 것이 가능함.

양질의 열매를 획득하려면 접목시킨 묘목을 묘목시장에서 구입하는 것이 타당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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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로 살구 컽껍질을 속씨앗과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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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과 면헝겊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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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씨앗을 넣은 후 물을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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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면헝겊을 위에 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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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잔뜩 투입한 후, 그늘에 두면 싹이 나옴

이경우 반드시 그늘에 두어야 함.

살구, 자두씨앗은 음발아 종특이므로 햇빛을 봐야 발아하는 광발아와는 정반대 종특임.

그래서 살구씨앗을 햇빛에 두면 발아가 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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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작년에 실험적으로 발아시켜서 올해 옮겨심은 살구인데,

나름 잘 진행되어서 올해는 좀 더 많이 살구씨앗을 발아시켜서 내년에 옮겨 심을 예정이고,

자두도 그렇게 진행할 생각임.

살구 약 5~6 나무, 자두 약 5~6 나무정도 재배할 예정이고,

모두 내가 냠냠할 목적으로 재배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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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대 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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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50 리튬이온 충전지 충전모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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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한 충전모듈에 장착된 칩은 모두 3개이고,

충전기능 칩 TP4056, 보호기능 칩 8205, DW01로 구성되어 있음을 확인 후,

이들에 대한 데이트자료를 살펴봤더니 위와 같은 자료가 나왔다.

디폴트 충전전류 1A, 충전지 보호(과방전, 과충전 방지), 충전기+부하+충전지 사용시 

충전지 과전류 방지기능으로 설계 및 구성된 것을 확인했고, 

4056칩은 기판 뒷면의 방열구멍을 막으면 안된다는 사실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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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V 2A 입력라인, 4.2V 배터리 충전용 출력라인을 전선으로 기판에 납땜해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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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모듈의 기판 뒷면 방열구멍을 위한 공기 투입 및 흐름을 고려해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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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V 2A 아답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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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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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충전 소켓홀더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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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모듈에 먼지가 쌓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투명비닐을 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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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중 빨간불, 충전완료 파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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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중일때 오실로스코프로 전압파형을 관측

정상적인 직류파형을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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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콘센트(5V 2A TYPE A)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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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사용할 수 없는 구형 메인보드 기판에서 USB 단자를 적출해서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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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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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동상태 정상임을 확인



산골 농사 생존 및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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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내 사는 산골마을 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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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부터 오늘 새벽까지 후라이팬 측우기에 강수량이 넘칠 정도로 비가 많이 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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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을 베어서 기반을 조성하고, 여름 옥수수 파종을 실시

내 사는 곳 기준으로 옥수수는 7월말까지 발아가되는 조건이면 11월초까지 수확가능

주기적으로 계속 옥수수를 파종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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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가뭄을 심하게 탔는데, 이번 비로 겨우 옥수수들이 살아날 수 있게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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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100포기 재배지

이곳 오이는 포복재배(지주대 없이 그냥 자라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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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풀을 덮어야할 재배지가 많이 남아있고,

옥수수, 무, 배추 파종을 위한 재배지를 조성해야할 곳도 많이 남아있다.

꾸준히 계속 풀을 베어서 덮고해서 재배지를 조성하고 농작물을 키워야한다.

이것을 8월까지 꾸준히 지속하고, 9월부터는 수확을 위한 준비를 시작한다.

나의 자연농법은 이렇게 산골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나의 자연농법에서 풀을 제압하는 것은,

이초제초(以草制草) 기법을 사용하는데 풀은 풀로써 제압한다는 뜻이고, 그 실례는 아래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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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재배지에 창궐한 잡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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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으로 풀을 잔뜩 베어서 골과 골 사이를 덮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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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러한 기법은 꾸준히 계속 연구개발되었고,

처음 몇 년 동안은 탐색기간, 그 후 몇 년은 실전개발과정, 그 후 몇 년은 실전적용과정을 거쳤고,

제대로 확립된 것이 15년정도 지난 2024년 올해부터인데, 앞으로 잘 해봐야겠다.

이러한 진행기법은 육체적,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진행이 불가능하고,

노력, 에너지, 창조, 진취, 신기함, 호기심이 충만해서 즐겨야 가능한 것이다.

땅이나 파먹고 시골산골에 박혀서 썩어간다는 느낌으로 삶을 살아가면

절대로 자연농법적 삶은 불가능하고, 그냥 스트레스 받다가 골로 가는 것이지.

나는 연봉 10조원을 준다는 회사생활을 제안해도,

현재 내가 진행하는 자연농법적 삶을 포기할 생각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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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유해조수 차단 돌울타리를 설치한 곳인데,

수직설치된 엄청난 돌 무게로 인해서 돌울타리 설치후 지반이 무너져 내릴지 어떨지 몇 년간 탐색해봤는데,

아직 아무런 문제점이 없어서 차후에도 별 문제될 것이 없어 보인다.

멧돼지가 돌울타리 밖에서 활동한 흔적은 있으나, 

안쪽으로 침입하는 것은 불가능함도 수년간 탐색으로 확인완료함.

고라니는 돌울타리 위쪽의 나무가지 차단대를 넘지못해서 밭으로 넘어오지 못함도 확인완료.


전기울타리는 제초제를 계속 살포해서 맨땅을 유지해야 하므로 환경오염을 유발하고,

철망울타리는 쇠막대기를 땅에 수도없이 많이 박아야 한다는 사실도 환경오염을 유발하고,

그래서 나의 돌울타리가 가장 친환경적인 유해조수차단용 울타리임은 자명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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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돌울타리를 설치하지 못한 곳이 절반이 넘고,

그래서 임시로 나무를 이용해서 울타리를 형성해서

멧돼지, 고라니를 차단하는 작업을 한다.

돌울타리는 영구적인 수명을 유지하지만, 나무 울타리는 일년짜리일 뿐이지만,

대신에 돌울타리보다 설치기간이 짧고 쉽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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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주콩, 서리태가 발아한다.

목초액을 묻혀서 파종했으므로 새들이 콩새싹을 가격하는 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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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내가 사는 집의 대문이고 출입로인데, 잔듸를 키워서 잔듸밭을 만들 예정이다.

장마가 시작되기전에 잡풀을 모두 낫으로 베고 제거해서 잔듸가 잘 번성하도록 해 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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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장마가 시작되면 저 개물에 물이 많이 흐를 것이다.




출처: 생존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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