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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광복 아냐" 이런 인물이 독립기관장‥연이은 친일 인사

정치마갤용계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8.08 13:25:01
조회 15352 추천 127 댓글 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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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8월 15일은 광복절이 아니다.

1948년 이전엔 우리 국민은 없고 일본 국민만 있었다.

이런 입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리가 일본 국민이었단 주장대로라면 일제 강점하의 독립운동을 기념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고, 일제 강점을 합법화시키려는 것이라며 광복회가 비판하는 인물.

윤석열 대통령이 임명한 신임 독립기념관장인데, 공개석상에서의 발언들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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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열린 한 보수단체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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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홍범도 장군 흉상을 육군사관학교에서 옮겨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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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연자는 대한민국역사와미래 김형석 이사장.

윤석열 대통령이 이번에 제13대 독립기념관장으로 임명한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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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지명 당시 일제 식민지배를 정당화하는 인사라며 광복회가 강하게 반발했지만 불과 하루 만에, 그것도 장관은 해외출장, 대통령은 휴가 중인 상황에서 속전속결로 임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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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는 '김형석 관장은 뉴라이트가 아니라고 본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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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로 "뉴라이트들은 1948년 건국절을 주장하는데 김 관장은 그렇지 않다"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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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관장도 자신이 '뉴라이트'라는 지적에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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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범도 장군에 대해서는 '독립 영웅이니 육사가 아닌 독립기념관으로 옮겨야 한다는 취지'였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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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을 일주일 남긴 내일, 윤석열 대통령은 김형석 신임 독립기념관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할 예정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366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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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부 들어 애국심과 민족의 자긍심을 대표하는 자리에, 소위 뉴라이트 성향이라거나 친일 논란이 있는 인사가 임명되는 일,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오죽했으면, 대표적인 독립운동가문의 후손인 광복회 원로의 입에서, 대통령 주변에 일제강점기 밀정 같은 존재가 붙어 있는 것 아니냐는 뼈아픈 얘기가 나올 정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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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에도 정부는 광복회 원로들의 격렬한 반대를 무릅쓰고 박이택 낙성대경제연구소장을 독립기념관 이사로 낙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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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미곡 수탈을 수출이라 주장한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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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는 우리 고유 문화를 연구하는 한국학 중앙연구원장 자리에 김낙년 교수가 취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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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강제성을 부정하고 독도가 우리 영토라는 근거가 부족하다는 내용이 담긴 책 '반일 종족주의'의 공동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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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도광산 세계유산 등재 과정에서 우리 정부는 일본이 '강제' 표현을 누락시킬 걸 알면서도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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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일본 문제에 저자세를 보인 정부가 역사 관련 요직에 잇따라 친일 논란 인사들을 임명하자 독립유공자 단체인 광복회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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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 일각에선 항의의 의미로 다음 주 광복절을 맞아 정부 주관 행사 참석을 거절하겠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366447



출처: 새로운보수당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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