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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녀의 모정... 염화나트륨으로 생후 1개월 아기를 살해하려다가 체포앱에서 작성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8.09 14:00:03
조회 10300 추천 111 댓글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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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아기에게 염화 나트륨을 주입해 살해하려던 미친 일본년이 체포되었다는 소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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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8일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된 것은 계약사원으로 일하고 있던 27세의 스시년

일본 오사카부 오사카시 고노하나구에 거주중인 것으로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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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자는 지난 1월 자신이 낳은 생후 1개월 된 남자아이에게 다량의 염화나트륨이 든 모유를 튜브를 통해 체내에 주입한 혐의를 받고 있음

아기는 조산으로 태어나 저체중 상태였기 때문에 병원에서 집중 치료실에 입원한 상태였는데 스시녀가 면회를 와서 자신의 아이에게 모유를 주겠다며 간호사에게 모유로 추정되는 액체를 건냈고 간호사는 튜브를 통해 아이에게 그것을 먹임

그런데 모유라고 주장하는 액체를 마신 직후부터 아기의 호흡이 거칠어지고 몸 상태가 나빠지자 놀란 병원이 검사를 했고  놀랍게도 아기는 염화나트륨 중독 상태로 나타났다고 함

결국 아기는 5일동안 집중 치료를 받아야 했다고 함

현재는 생후 9개월로 기관에 의해 임시 보호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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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측이 미친년에게 제공받은 모유를 검사해보자 모유에는 다량의 염화나트륨이 섞여있는 상태였는데 무려 바닷물보다 더 농도가 높았다고 함...

병원은 즉시 아동 상담소에 신고했고 결국 여성은 경찰에 체포된 것

하지만 이 년은 반성은 커녕 경찰 조사에서 무슨 말씀인지 전혀 의미를 모르겠다며 그런 적이 절대 없다고 주장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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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무서운 건 이 미친년은 4년 전에도 생후 1개월 된 자신의 아기(그때도 남자아이였다고 함)에게 자신의 혈액을 마시게 하는 등 미친 짓을 벌이다가 유죄 판결을 받았고 집행유예 중이었다는 거임...

그런데 그 기간이 끝나지도 않은 상황에서 또 저런 짓을 벌였다는 거니까 진짜 미친년이 분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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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왜 아기를 죽이려고 한 걸까?

보험금을 노린 건지, 사이비 종교 때문인 건지...

아니면 그냥 키우기 귀찮아서 그랬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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