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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친딸을 잔인하게 학대 살인한 친모에게 징역 10년 선고앱에서 작성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9.12 21: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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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을 학대해 죽인 스시녀가 징역형을 선고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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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친년은 일본 오카야마에 거주중인 니시다 아야(36세, 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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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다는 지난 21년에 남자친구와 공모해 자신의 친딸인 마오(5세)를 의자 위 냄비안에 하루종일 세워놓거나 때리는 등 별별 방법으로 학대해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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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당에는 마오의 전신을 이불로 말아서 방치해놓아 결국 사망하게 하게 하여 체포감금치사 등의 죄로 재판에 넘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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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를 이불로 두껍게 말아서 이런 일본식 옷장에 거꾸로 뒤집어서 40분 정도 세워놨다는데 5세 여아가 저걸 어떻게 버티겠음

마오는 저 좁은 공간에 뒤집혀 갇힌 상태로 극심한 공포를 느끼며 저산소증으로 고통받다가 끝내 목숨을 잃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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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카야마 지방재판소는 끝이 보이지 않는 학대에 계속 노출되어 절망스러웠을 딸의 신체적·정신적 고통은 헤아릴 수 없다며 검찰의 구형대로 니시다에게 징역 10년의 실형을 선고함

다만 항소심에서는 높은 확률로 감형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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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 나쁜 년은 전혀 반성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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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것도 애를 낳나... 죽은 애만 불쌍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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