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씨발 ㅋㅋㅋㅋㅋㅋㅋ 보배드림 설거지론 반응 떴다 ㅋㅋㅋ모바일에서 작성

ㅇㅇ(175.114) 2021.10.26 10:40:01
조회 80141 추천 1,956 댓글 1,049
0899f502c7f460f323eaf2ed409c706930a2b2a8ab54016749aa31204b87bb9409a328eecf0eac7d361e31501ca9e2026b15aaa3a6

79ec8777c4836ff323ef81e6359c701b2a3eca03f9cbb5cb6210068c99d10efce750be5d16b2c2763ef6f38d015a56093d82da293b






"이런 게 퐁퐁남인가...? 근데 내가 행복한디 어쩔텨 ^^  "
우욱 십 ㅋㅋㅋㅋㅋ










[필독] 설거지론. 사랑하지 않는데 결혼 할 수 있는 이유





[필독] 여자는 사랑하지 않아도 결혼할 수 있다. 설거지론이 해결해야할 다음 명제





-->>>> 여기서봐라 -->> https://gall.dcinside.com/baseball_new10/8925362






아름다운 사람과 사랑에 빠지고 섹스를 하고싶다는 감정은


기본적으로 남자와 여자가 동일하다


즉 사랑이란 건 섹스를 할 수 있다는 것이며


반대로 섹스를 할 수 있다는건 사랑한다는 뜻이다


보기만 해도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 사람이


나의 성감대를 닳을 때 까지 만져주고 핥아준다?


그리고 서로가 서로의 성기를 사정없이 박아대고 박혀댄다?


이건 못 참지




하지만 문제는 결혼에서 발생한다




남자는 섹스와 결혼을 동일선상에 놓는다


섹스를 할 수 있어야 결혼을 할 수 있다는 소리다


즉 결혼은 안정된 섹스를 할 수 있게 된다는 보증서와 같다


사랑하기 때문에 섹스를 하고 섹스를 앞으로 더 하기 위해 결혼을 한다




하지만 여자는 그렇지 않다


여자에게 있어서 섹스와 결혼은 철저하게 분리된다


사랑하기 때문에 섹스를 하지만 결혼은 섹스와 다른 문제의 이야기다


결혼 시장에 들어온 여자는 한결같이 보지를 활용해 최대한의 경제적 이익을 얻고자 한다


과연 보지를 매개로한 경제활동은 어디에서부터 기인한 걸까?


왜 결혼 시장에서 여자는 돌연 창녀가 되어버리는 걸까?




그렇다. 이것이 바로 설거지론이 다루어야할 다음 명제이다




무릇 여자라면 어린 나이 때부터 체득하게 되는 블랙홀 같은 보지의 마력에 대해 알게된다


남자에게 자신과 섹스를 할 수 있다는 기대감을 불어넣어주는 것, 섹스를 연상케하는 행동과 말, 실제로 이루어지는 섹스들..


애든 어른이든 존못이든 존잘이든 수 많은 남자들이 자신에게 들이대는 사이


여자들은 그저 섹스만 하게 해준다면 무엇이든지 갖다 받치는 남자들의 본성을 빠르게 습득해나간다




"아.. 남자는 섹스만 하게 해주면 뭐든지 다 해주는구나?"


"심지어 섹스의 뉘앙스만 풍겨도.. 간이고 쓸개고 다 빼주네?"




그리하여 젊은 여자라면 누구나 보지라는 미끼를 달아 섹스라는 낚시질을 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보지를 미끼로한 낚시질이 얼마나 많이 이루어졌던가?


여자 후배대신 해야했던 과제


최신 영화를 보여달라는 과 동기 여사친


술에 취한 신입생 후배의 택시비


소개팅 자리에서 내야했던 커피값


여친과의 모텔비, 여행비, 밥값, 생일 선물, 기념일 선물들...




이 모든 것들이 남자들에게 섹스를 빌미로 혹은 섹스의 기대심을 풍기며 얻어낸 전리품들이다




그리고 그 스킬이 정점에 오른 어느 시점에 여자는 결혼을 결심하게 된다


왜냐하면 보지를 미끼로 쓴 섹스 낚시라는건 결국 자신의 외모력을 그 기한으로하는


일종의 타임어택 게임이란걸 알게된거지




"남자는 결국 어린 여자를 좋아해" 라는 여자들의 푸념은


그녀들이 이제 곧 결혼을 해야할 시기라는걸 단적으로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


왜냐하면 자신들의 외모력으로는 더이상 만족스러운 무엇인가를


남자들에게서 얻어낼 수가 없기 때문이다




20살 때는 애교만으로 커피와 고급 음식을 얻어 낼 수 있었다면


30살이 된 지금은 적어도 퇴근 후 오럴섹스까진 해줘야 생일 선물이라도 받아낼 수 있게 된 것을


그녀들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인생은 건 그녀들의 결혼이라는 마지막 전투가 시작된다


마지막 전리품을 얻어내기 위해 여자는 허위 섹스 매물을 앞세워 결혼이라는 낚시질을 시작한다


이번에 얻어내야할 것은 고작 커피, 택시비, 생일선물, 맛있는 음식, 남에게 자랑할만 무엇인가 따위가 아니다




보지를 미끼로한 마지막 낚시질.. 외모 상한가의 끝자락에서 그녀들이 보지를 통해 남자에게서 얻어내야할 것은


앞으로 일평생 보지로 얻지 못하게 될 모든 것들에 대한 보상심리 마저 포함되어 있다


그리하여 아파트 공동명의, 시댁에서 뜯어내는 꾸밈비, 멀쩡히 다니던 일을 그만두는 어처구니 없는 행위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 시작은 친한 동아리 오빠한테 애교를 부리며 점심값을 뜯어내던 순진한 신입생의 모습이었겠지만


이제는 적당히 못생겨먹었지만 반대로 재력은 충분히 있는 순진한 예랑이에게 섹스를 빌미로 모든 것을 뜯어내려 하는 것이다




왜냐? 남자는 섹스만 하게 해주면 뭐든지 갖다 받치니까!


이번엔 평생 원하는 만큼 섹스를 하게 해줄테니! 너의 모든 재력을 갖다 받쳐라!





남자들은 그저 풍족한 섹스를 꿈꾸며


스스로 사회적 지위를 올려낸 성공한 남자가 되었다는 사실에 도취된 채


비록 못나고 평범한 외모였지만 노력만으로 여자를 손에 넣었단 승리감에 도취된 채


어린 시절 제대로 해보지 못한 섹스를 이제야 원없이 하겠다는 망상에 되취된 채


보지라는 미끼를 덮썩 물어버린다




하지만 그곳엔 섹스도 사랑도 없다


당신의 아내는 당신과 섹스를 하려고 결혼한 것이 아니다


택시비를 아끼기 위해 어장관리 하던 오빠를 활용했던 것과 같이


술값 내는게 아까워 취한척 남자 동기에게 가슴을 부비며 애교를 부렸던 것과 같이


무거운 짐을 들기 싫어 새로온 남자 주임의 팔근육을 치켜세웠던 것과 같이


온갖 섹스의 뉘앙스를 풍기며 당신의 모든 재산을 보지를 통해 쉽게 얻어가려는 것이다






따라서 퐁퐁시티의 콘크리트 아파트는 돈으로 사랑을 사려고 했던 수많은 패잔병들의 비석이나 다름없다


그리고 그 비석은 보지로 커피 값을 뜯어 내는 것으로부터 시작해 이제는 아파트 공동명의 까지 얻어내게된 소녀들의 가장 값진 전리품이다


퐁퐁시티엔 언제나 피비린내가 분다..




여기서 여자는 남자가 "속았다" 라고 느낄 시간도 주지 않고


"임신한 아이"를 볼모삼아 마지막 보지 낚시질의 데드라인을 연장시킨다


아이가 크고, 그녀들의 외모가 닳고 닳아버려 폐경을 맞이할 때 쯤,


더이상 이 남자에게서 얻을 것이 없게된 여자에겐


구원과도 같은 황혼 이혼이란 천국 문이 기다리고 있다







설거지론이 진리라는 가장 확실한 증거







7beb8468f5dc3f8650bbd58b3684746dfe5a

짤은 걍 넣었음

암튼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나는 그래도 남편 사랑한다"

"나는 남편을 돈버는 호구로 보지 않는다"

"앞으로 남편한테 더 잘해야겠다"


이 말만 하면 바로 설거지론 카운터가 가능함

근데 여초카페, 맘카페에서 이런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단언컨대 단 한 번도 없었음


결국 퐁퐁부인들도 설거지론을 인정하는 거임

하다못해 일본에서 여자들이 했었던것처럼

남편 아침밥 챌린지같은 릴레이 운동이라도 하면 모를까

그런것도 하나도 없음 ㅋㅋㅋㅋㅋㅋ


자신은 결국 남편을 사랑하는 게 아니며,

생체 ATM 호구로 여기고 있다는 가장 확실한 방증임.

나는 그래도 부부지간인데 최소한의 도리는 하겠지 했는데,


남편을 사랑한다는 그 한 마디가 여초에서 단 한 번도 안 나왔다는 게 가장 큰 충격임.


씨발 진짜 설거지론이 팩트인 것 같다

절대로 오버싸는게 아님. 이게 현실이다.

야갤에서만 며칠 도는 그런 떡밥이 아니라 이건 하나의 사회현상이라고 봄



출처: 국내야구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1,956

고정닉 299

4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공지 만두 서비스 종료 사전 안내 운영자 21/11/29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208] 운영자 21.11.18 17823 72
32122 [몸갤] [ㅇㅎ] 우리가 미술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48] OO(14.37) 11.29 12781 13
32121 [싱갤] 훌쩍훌쩍 짱깨 국뽕채널 [176] 그냥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9 14345 212
32120 [히갤] 톰스파 단역 찐따친구 근황 ㅋㅋㅋㅋ..jpg [187] ㅇㅇ(122.42) 11.29 13799 238
32119 [싱갤] 훌쩍훌쩍 싸튀충..jpg [363] ㅇㅇ(14.37) 11.29 29108 549
32118 [중갤] 동숲 양모 공예.jpg [179] ㅇㅇ(112.212) 11.29 22503 355
32117 [디갤] 11월 27일 부산 가덕도 새바지 일출, 화명, 대저생태공원, 범어사 [55] SoS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9 4000 22
32116 [싱갤] 오싹오싹 엄마 발작버튼 [264] ㅇㅇ(122.40) 11.29 41551 685
32115 [야갤] 전두환의 숨겨진 잔학한 만행 ㄷㄷㄷㄷ...jpg [573/1] ㅇㅇ(118.46) 11.29 39201 534
32114 [몸갤] [ㅇㅎ] 몸매 [54] 싼후조리원손에사정사(221.162) 11.29 22176 50
32113 [싱갤] 싱글벙글 천원짜리 수제버거 [421] ㅇㅇ(121.171) 11.29 44032 384
32112 [히갤] 웬만한 히어로영화 감독 다쳐패는 감독.jpg [153] ㅇㅇ(124.59) 11.29 27987 360
32111 [싱갤] 안싱글벙글 일본 뉴스 근황 [868] ㅇㅇ(124.150) 11.29 37363 545
32110 [카연] 다음에 또 보는.manhwa [238] 신초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9 21159 531
32109 [야갤] 주말 특가... 스쿼시... 학원 등록한... 둘째 누나... gif [158] 누나(220.92) 11.29 32412 89
32108 [싱갤] 싱글벙글 코리아 회식.jpg [683] ㅇㅇ(220.81) 11.29 51812 518
32107 [냥갤] 눈물 없이 못 보는 캣대디의 방사(유기) 스토리..jpg [277] ㅇㅇ(182.222) 11.29 18215 670
32106 [주갤] (펌) 방송업계가 페미 밭이 된 이유.jpg [460] ㅇㅇ(124.53) 11.29 40518 1445
32105 [싱갤] 훌쩍훌쩍 붓다의 유훈 [620/1] ㅇㅇ(116.42) 11.29 28026 337
32104 [중갤] 오늘 공개된...길티기어 신챔 움짤 모음.gif [47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9 41545 133
32103 [연갤] [ㅇㅎ] 호시나 미즈키 누나 근황 [50] ㅇㅇ(91.234) 11.29 22907 79
32102 [싱갤] 싱글벙글 K-남자화장실 [445] ㅇㅇ(125.133) 11.29 66054 1078
32101 [야갤] 오늘 국민의힘 대선후보 윤석열 청년토크쇼 정리 [1312] 데레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9 28679 1150
32100 [싱갤] 오싹오싹 군대에서 허리디스크 걸리는 이유 [777] ㅇㅇ(222.117) 11.29 54522 776
32099 [코갤] "무능한 정부, 백신패스 결사 반대 4가지 이유"..고2의 당찬 청원 [866] ㅇㅇ(221.162) 11.29 25249 463
32098 [카연] 등,신과 머저리 함 그려봤다 [301] ㅇㅇ(122.34) 11.29 25620 803
32097 [싱갤] 싱글벙글 연세대 성평등센터 사건.jpg [632] ㅇㅇ(175.198) 11.29 48943 1369
32096 [기갤] 일본 국경봉쇄했네 ㄷㄷㄷ [445] ㄹㄹ(210.100) 11.29 39783 478
32095 [싱갤] 싱글벙글 귀귀 고향으로 추정되는 곳 [371] ㅇㅇ(112.167) 11.29 51522 680
32094 [몸갤] [ㅇㅎ] 빵댕이 11 [94] ㅇㅇ(211.49) 11.29 40199 161
32093 [공갤] 근무일지 이거 시발 뭐냐? [1320] ㅇㅇ(221.150) 11.29 55961 691
32092 [싱갤] 싱글벙글 교회에 11조 내는 남자친구 [82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9 54155 498
32091 [프갤] 文 "3차까지가 기본 접종…4주간 특별방역대책 시행" [90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9 24285 361
32090 [야갤] 충격) 일본에서 ㅎㅌㅊ 취급받는 음식...JPG [1329] 샨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9 105640 1041
32089 [야갤] 이와중에 김제동 근황 ㅗㅜㅑ jpg [1002] 스나이퍼갑(210.113) 11.29 64173 1391
32088 [싱갤] 싱글벙글 도쿄 긴자 럭셔리 스토어들 ㅇㅇ.JPG [635] ㅇㅇ(42.43) 11.29 42736 332
32087 [블갤] '씹덕이 벼슬' 블루 아카이브 유저 기만에 동료도 비하.news [709] 송심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9 41462 615
32086 [야갤] [속보] 문재앙 GG선언 [1251] ㅇㅇ(223.38) 11.29 63760 1500
32085 [싱갤] 분노분노 자기 딸을 도로에 버리고 도망간 엄마 [559] 우동게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9 39073 577
32084 [토갤] [속보] 전국 위험도 '매우 높음'... "위드코로나 2단계 불가능" [423] 모쏠아다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9 38898 267
32083 [몸갤] [ㅇㅎ] 은근 좋은 몸매 [201] ㅇㅇ(223.38) 11.29 76661 376
32081 [주갤] 요즘 페미덕분에 2030남자들 초식남 존나 늘어난듯.jpg [1765] ㅇㅇ(124.53) 11.29 70726 1794
32080 [카연] 도사님 도사님 - 사주, 점보는 만화 [185] 권가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9 14608 110
32079 [싱갤] 싱글벙글 흡연실을 안 만드는 이유 [1262] ㅇㅇ(114.204) 11.29 72776 1952
32078 [부갤] 2금융권도 '대출 길' 막힌다…새마을금고·신협 주택담보대출 중단 [383] ㅇㅇ(106.101) 11.29 23084 161
32077 [싱갤] 싱글벙글 저축만으로 5억 모으기 [506] ㅇㅇ(118.32) 11.29 55001 769
32076 [엠갤] 검찰, '흉기난동 부실대응' 경찰관 2명 자택 압수수색 [823] 미야와키사누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9 26503 306
32075 [쇼갤] 쇼미10 머드, 종현 자살 조롱가사 논란 재점화ㄷㄷㄷ [479] ㅇㅇ(106.102) 11.29 48640 432
32074 [싱갤] 싱글벙글 러브호텔 [50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9 75384 941
32073 [연갤] [ㅇㅎ] 아야세 하루카(綾瀬はるか) [166] 바바바밤비(39.7) 11.29 25669 84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힛(HIT)NEW

그때 그 힛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