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日, 도둑질이 걸리자 편의점장을 차로 치어 죽이려고 한 스시녀앱에서 작성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2.12 19:25:02
조회 17803 추천 181 댓글 120

[시리즈] 일본인의 양심 시리즈
· 일본인의 양심, 무인점포편 (치바현 야치요시)
· 일본인의 양심, 슈퍼마켓편 (사이타마현)
· 일본인의 양심, 한국식료품점편 (효고현 고베시)
· 양심적인 일본 사원이 큰 돈을 벌 수 있던 이유
· 일본의 양심적인 병원이 단기간에 16억을 벌어들인 비결
· 일본인의 양심, JR큐슈편
· 일본인의 양심, 무인 옷가게편 (오사카시)
· 일본인의 양심, 화재경보기편 (오사카시)
· 일본의 황당한 도둑... '이것'만 노출하고 불법침입
· 일본 근황) 하다하다 '교자'까지 훔쳐가는 일본
· 충격! 스시녀는 어떻게 20억을 등쳐먹었나... 일본사회 대혼란!
· 양심적인 일본 유명 장어집의 비밀 (feat. 고향납세)
· 일본 근황) 지진 성금까지 훔쳐가는 일본... 이해불가한 그의 양심
· 노인 등쳐먹은 일본 국가대표 선수... 한국 카지노에 탕진
· 일본근황) 동급생한테 93만엔 사기당한 日초등학생
· 日, 또 원산지 속인 고향납세 답례품 논란... 브라질산을 국산으로 속여
· 양심적인 일본인이 신사를 참배하는 방법 (가가와현)
· 일본근황) 고기 십수만원 어치를 훔쳐간 스시녀
· 日, 소방단 발전기 49개를 훔쳐다 판 스시부부 체포
· 충격! 혈세 23억엔을 해쳐먹은 일본 의원의 양심 (코로나)
· 일본인의 양심, 요양보호사편 (도쿄 스미다구)
· 일본인의 양심) 소고기 1팩이 겨우 870원?! 뒤에 숨겨진 충격반전
· 일본인의 양심, 라멘 가게에서 선풍기를 훔쳐간 스시남
· 일본인의 양심, 트레이딩 카드를 상습절도하는 찌질한 스시남 (오사카)
· 양심없는 日유명 사립대, 가짜 서류로 수업료 등 부정 징수하다 적발
· 열도의 흔한 기부방송... 日방송국장이 10년간 기부금 착복하다 발각
· 열도의 흔한 신사참배... 갓파男의 기이한 행동
· 일본근황) 가난한 일본... 옷 살 돈이 없어서 코인 세탁소에서 절도
· 충격! 한국-일본 오가던 日여객선 침수 사실 숨기고 운행하다 발각
· 유명 샤브샤브 가게, 지방이 90% 넘는 고기 제공해 논란...
· 日, 고속도로에서 시비 걸면 신용카드를 만들 수 있는 신기한 나라
· 양심없는 양로원, 임금체불에 직원 집단 탈주하자 노인 방치해 논란
· 日, 거대한 스시녀와 똘마니 2명이 구제샵을 습격... 순식간에 털려
· 日해자대, 허술한 계약 때문에 잠수함 충전료 과다 지불... 방산비리?
· 日, 실존하지 않는 대학에 재학중인 수상한 남대생 체포
· 日, 이웃 밭에서 파 150kg 훔친 농부 체포... 잇따르는 절도사건
· 日, 노래방에서 7시간 무전취식 20대 스시녀 체포
· 日, 수십만원짜리 기타들을 훔치고 다니던 도둑男 (도쿄)
· 日해경,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거짓말하고 휴가 쓴 직원 징계
· 日공무원, 구내식당 식권을 무단 카피해 사용하다 적발!
· 日여성, 인천공항에서 폰, 카드 훔치고 무단 결제까지... 징역 6개월
· 日, 무인식료품점 상습절도 욕심쟁이 도둑의 최후... 숨겨진 반전은?
· 日, Lv999 오타쿠들 집난 난동... 굿즈 쟁탈을 위한 대소동

[시리즈] 나의 스시녀가 이럴 리가 없어
· 일본의 심각한 아동학대 문제 (feat. 아동살해)
· 너무 더워서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었던 스시녀
· 일본 싱글맘의 눈물 겨운 모정
· 스시녀에게 통수 맞은 대만 미남 국가대표 탁구선수
· 모성애가 강한 스시녀의 자녀 사랑법 (feat. 모녀관계)
· 일본의 따뜻한 이웃 사랑 (도쿄 네리마구)
· 일본근황) 상습 유아 살해 유기 스시녀 재체포
· 일본, 폭주족 대란! 폭주 스시녀 등 체포
· 일본판 우주여신 라멘가게 사태 (feat. AKB48)
· 日의원, 한국계 여성에게 폭언... 법원은 인권 침해로 판단
· 스시녀, 사진 찍다가 다리에서 떨어져 사망
· 일본의 충격적인 낫토 머핀... 위험성은 복어, 독버섯과 동급!
· 요코하마 콘서트에서 칼에 찔린 스시녀... 충격 반전
· 충격! 스시녀는 어떻게 20억을 등쳐먹었나... 일본사회 대혼란!
· ‘미스 일본’, 40대 유부남과 불륜 의혹…왕관 자진 반납
· 일본의 다정한 부부... 쇼핑몰에서 구타하고 칼로 찔러
· 스고이 닛뽄, 이 여자가 대단하다! (풍속점편)
· 개념없는 스시 여대생들... 무단침입하고 직원을 비웃기도
· 日여대생, 욕조에 아기 낳고 방치해 사망케 해
· 다이나믹 닛뽄, 90대 스시녀가 80대 동거녀를 빠루로 구타!
· 일본근황) 고기 십수만원 어치를 훔쳐간 스시녀
· 일본근황) 말싸움 후 남편 죽이려고 집에 불지른 스시녀
· 日 신종 원조교제 논란... 유력 정치인도 연루 돼 충격
· 日, 소방단 발전기 49개를 훔쳐다 판 스시부부 체포
· 일본 보육교사, 2세 남자아이 참수하려다 실패... 충격에 빠진 유치원
· 일본, 영아시체를 유기한 22세 스시녀 체포... 일본의 심각한 사회문제
· 일본, 40대 스시녀가 8세 남아 뺑소니 후 도주... 스시녀의 본모습
· 日, 스시녀 2명이 17세 여고생 살해 혐의로 체포... SNS가 발단
· 일본근황) 스시녀가 도로에서 차를 세워 화제... 21세기의 샤치호코?
· 일본 근황) 스시녀가 버스와 전봇대 사이에 끼어 죽는 황당한 사고 발생
· 새하얀 드레스의 성악가 스시녀, 실상은 연이율 10804%의 대부업자!?
· 日도쿄, 스시녀가 골프채로 남편을 때려 죽이고 체포당해 화제
· 일본, 보육교사가 남자아이 폭행하다가 체포... 짜증나서 그랬다
· 일본인의 양심, 요양보호사편 (도쿄 스미다구)
· 일본 유명 女유튜버, 남성을 달군 팬으로 지지는 등 고문하다 체포
· 日, 신주쿠역에서 스시녀가 가위로 경찰 찔러... 현장은 피투성이
· 일본 최초의 여성 검찰총장 탄생... 그 뒤에 숨겨진 어두운 비밀
· 日스시녀, 무전취식하고 경찰 얼굴에 녹차를 들이부어... 현행범 체포
· 딸 목이 창문에 끼인 채 20분간 운전한 스시녀... 딸은 결국 사망
· 日, 요미우리 자이언츠 프로야구선수 살해협박 반복한 스시녀 체포
· 日, 26세 스시녀가 0세 아들을 던지고 때려서 살해... 사인은 뇌손상
· 아동학대 스시녀, 이웃집 문을 발로 차고 살해협박까지... 결국 체포
· 인생이 거짓말인 스시녀... 일본 남성들 등쳐먹고 다니다 체포!
· 스시녀의 모정... 염화나트륨으로 생후 1개월 아기를 살해하려다가 체포
· 日여고생이 갓난 아기를 봉투에 넣어 유기... (사이타마)
· 갓난아기를 수육으로 만들 뻔한 日간호사... 귀찮다고 환자를 살해하기도
· 충격! 日여고생이 15세 남친에게 50세 전남친 살해하도록 지시
· 日, 친딸을 잔인하게 학대 살인한 친모에게 징역 10년 선고
· 日, 여고생들에게 남성 손님 접대하게 한 스시녀 체포!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25509b1d80904aba9a3bc1d7d64d2c2b1ce831b40faa94b011074

도둑질을 하다가 걸린 뒤 제지하는 점장을 죽이려고까지 한 스시녀가 화제임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25509b1d80904aba9a3b81d7d64d2a13ef81d4ef2d0f0f83d2e9d

사건이 발생한 건 일본 나고야시의 한 편의점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25509b1d80904aba9a4ba1d7d64d2ac5773ed151bd4540ac2ea3e

스시녀 하나다 행사 물품을 사면 주는 증정용 클리어파일에 눈독을 들이더니

a65234ad1423b461863425719b33e0b6a887537caea167543dbd0889f5b67cefe1c6bf8b3aaa7e4fe335f1069a6802b6b0ec6c2bd534458a593b81a0fc5fb4ab01cdf9dc1fc34ae720c1b8

총 24장, 1만2천엔 상당을 들고 갑자기 가게를 뛰쳐나감

도둑년이었던 것

a65234ad1423b461863425719b33e0b6a887537caea167543dbd0889f5b67cefe1c6bf8b3aaa7e4fe335f1069a6802b6b0ec6c2bd534458a593b83a0fc5fb4abcd4f5a2be8b8fdf4b9e9880a

도망가기 위해 자신의 자동차로 직행하는 스시년...

이를 말리기 위해 점장도 같이 뛰쳐나왔지만

a65234ad1423b461863425719b33e0b6a887537caea167543dbd0889f5b67cefe1c6bf8b3aaa7e4fe335f1069a6802b6b0ec6c2bd534458a593b84a0fc5fb4abf9e792ff651e6d8bb311c7

이년은 점장을 보고도 동요 없이 차에 타고 문을 닫아버림

a65234ad1423b461863425719b33e0b6a887537caea167543dbd0889f5b67cefe1c6bf8b3aaa7e4fe335f1069a6802b6b0ec6c2bd534458a593b85a0fc5fb4ab8ba678eac9ec8f645c4704

몸으로 막으면 도망가지 못할 거라고 너무나도 안이하게 생각한 편의점장이 차 앞에 두 팔을 벌리고 섰지만

도둑년은 사람이 죽든 말든 알바 아니란 건지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그냥 출발해버림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25509b1d80904a8a0a5b81d7d64d298d8bf42d6e97e4be015e5da

그나마 점장이 얼른 몸을 피해 경상으로 그쳤지만

어쨌든 물건을 훔치고 그걸 막으려던 사람을 다치게까지 한 강도 사건인 건 분명함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25509b1d80904a8a3a0bc1d7d64d261177710e985e20ba64575cc

사후강도 혐의로 체포된 범인은 나고야시에 거주중인 56세 무직 여성으로 밝혀졌는데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25509b1d80904a8a3a1be1d7d64d27cb6a2d8b705089f9ca5eb06

여성은 경찰 조사에서

도둑질한 건 맞지만 차로 칠 생각은 없었다며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25509b1d80904a8a3a1b71d7d64d27796778da55992d1b4acc95e

혐의를 부인중인 것으로 알려짐

7cea8375bc8a60f53aed80e3469f2e2de0dc556d8660dbb31019da19ed

쪽본에서는 스시년은 상대적으로 가볍게 처벌하는 경향이 있다며 분노를 토로하는 스시남들이 댓글창을 점령중

음... 일뽕들이 맨날 말도 안 되는 소리로 한국 비하하면서 쪽본은 어쩌고 저쩌고 하더만 전부 뻥이었던 거야?

7cea8376bd846cf73ceb98b21fd7040303c3b80bf4bfa4a0c6

입벌구 쪽뽕 새끼들은 제발 나가 뒈지세요


출처: 대만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181

고정닉 20

6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치어리딩 가장 잘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5/11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5519/2]
운영자
21.11.18 16382812 837
428669
썸네일
[루갤] 강레오 "진짜 요리사는 식재료에 담긴 사연을 팔아야 한다"
[58]
ㅇㅇ(162.43)
22:05 2052 17
428667
썸네일
[디갤] 보정 고수가 되고싶어요
[25]
우미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55 1219 14
428665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캥거루족들 당장 집구해서 나가살아야되는 이유
[15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45 14945 107
428663
썸네일
[치갤] 침착맨이 치지직이랑 숲에서 방송한다니까 god 박준형 반응ㅋㅋㅋㅋ
[62]
ㅇㅇ(175.119)
21:35 6300 32
428661
썸네일
[서갤] 말버릇 안좋은 서인영을 본 이지현 반응.jpg
[60]
ㅇㅇ(175.119)
21:25 6536 25
42865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오빠랑 똑같이 생겼어요 짤 사실확인jpg
[110]
Hartree-Foc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15 23672 159
428657
썸네일
[더갤] 포항서 중학생 집단폭행 파문…여중생 2명 옥상 끌고가 1시간40분 폭행
[226]
그르르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5 7311 28
428655
썸네일
[이갤] 아무것도 못하게 만드는 분위기가 되고있다는 요즘 초등학교
[296]
ㅇㅇ(202.167)
20:55 9871 43
428653
썸네일
[가갤] 스페인 엘체 시에는 재밌는 가톨릭(?) 전통이 있음
[27]
HK885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45 2309 13
428651
썸네일
[야갤] 일본 트럭기사 월급.jpg
[605/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35 22805 108
428649
썸네일
[싱갤] 청년월세지원에 대해서 알아봐요 (슬슬해야 합니다)
[14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 9737 39
428647
썸네일
[디갤] 뭐야 저녁먹기전에 내 사진도 보고가줘
[23]
부밍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5 1488 12
428643
썸네일
[자갤] 태국에서 차 사고를 낸 중국인
[169]
ㅇㅇ(202.167)
19:55 10399 146
428641
썸네일
[메갤] 우웩우웩 일본 혐오스러운 실내화 중고거래
[165]
ㅇㅇ(106.101)
19:45 13605 89
428639
썸네일
[카연] 라쿤툰-찐따학개론(1)
[61]
라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35 5057 57
428637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스레드에 올라온 남성이미지 컨설팅
[147]
코드치기귀찮아서만든계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25 12607 47
428635
썸네일
[이갤] 광주 피살 여고생 아버지의 절규
[403]
ㅇㅇ(106.101)
19:15 13437 28
428633
썸네일
[더갤] 광주 찾은 민희진 "5·18 왜곡 안돼…한예종 광주 이전 반대"
[230]
그르르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05 8026 34
428631
썸네일
[주갤] 노래방 범행한 그날 한명 더 기절시켰던 모텔살인녀 김소영
[153]
ㅇㅇ(202.167)
18:55 7340 43
428629
썸네일
[싱갤] 훌쩍훌쩍 한타바이러스 심상치않다 ....
[213]
민생회복쿠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50 14418 42
428627
썸네일
[야갤] 광장시장 논란 일지...jpg
[200]
재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45 13448 91
428625
썸네일
[미갤] 속보) 청와대 배당좌 손절
[495]
ㅇㅇ(211.178)
18:40 18926 173
428621
썸네일
[대갤] 백악관 등판에 상황 급변... TSMC 독점 시대의 종말
[198]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30 9391 54
428619
썸네일
[디갤] 디붕이 노을이랑 야경 찍어옴
[43]
nikkikki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25 1094 16
428617
썸네일
[무갤] "꽃집 26년 했는데 최악이었다"
[297]
조선인의안락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20 16878 58
428615
썸네일
[싱갤] 일본 지폐, 일제강점기 지폐, 대한민국 지폐, 북괘 지폐 등등 올려봅니다
[279]
Lovey-Dovey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5 16597 89
428613
썸네일
[한갤] 카카오도 파업 예정.. 대노조의 시대 개막.gisa
[23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0 7722 72
428611
썸네일
[야갤] 생활의달인 무단 촬영 논란... 빵집 사장 분노
[143]
ㅇㅇ(106.101)
18:05 13341 70
428609
썸네일
[부갤] 안성재 삐짐. 와인킹의 모수 290만원 방문기 요약.jpg
[276]
호크마리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0 15760 184
428607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브록 레스너 딸 (183cm) 근황
[28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55 20827 100
428605
썸네일
[미갤] "빌려서라도 산다" 20대에서 60대까지 빚투 열풍…마통 잔액도 껑충
[229]
빌애크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50 10562 24
428603
썸네일
[코갤] 의외로 중국에게 완전히 먹혀버린 항만 필수 산업
[183]
ㅇㅇ(106.101)
17:45 11023 240
42859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하이닉스 직원들
[25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35 21190 100
428597
썸네일
[기갤] 주왕산 실종아동 맘카페 반응
[257]
ㅇㅇ(106.101)
17:30 14089 34
428595
썸네일
[해갤] 정부, 北 선수단 응원 국내 민간단체에 3억원 지급
[220]
린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25 6123 141
428593
썸네일
[유갤] 제주도 캠핑 다녀옴
[69]
맛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20 2444 28
428591
썸네일
[이갤] '파죽지세' 한국 증시 시총, 대만도 제치고 6위
[214]
ㅇㅇ(221.156)
17:15 5198 30
428589
썸네일
[그갤] 日 가루비, 감자칩 포장 흑백으로 바꾼다. gisa
[142]
황성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10 9201 25
428587
썸네일
[야갤] “형 잘못했어요, 한마디면 될 일”…이승환, 구미 시장에 사과 요구
[267]
ㅇㅇ(112.173)
17:05 11462 24
428585
썸네일
[싱갤] 의료급여 부양비 폐지에 대해서 알아봐요
[8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00 7905 52
428583
썸네일
[이갤] 한국이 메모리 반도체를 장악한 이유...JPG
[478]
ㅇㅇ(211.105)
16:55 44199 144
428581
썸네일
[대갤] 월드컵 우승 목표 日 전설의 1군 무산되나... 미토마 햄스트링 부상
[90]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50 4564 65
428579
썸네일
[미갤] 코스피에 전재산 몰빵한 일본인 근황
[359]
사슴벌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45 42751 491
428575
썸네일
[대갤] 美탱크 사놓고도 못 쓰게 된 대만... 교량 앞에서 급정거
[196]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35 7415 83
428573
썸네일
[삼갤] 오뎅 대구대 특임교수 임용 .gisa
[130]
ㅇㅇ(223.39)
16:30 17522 172
428571
썸네일
[미갤] 딸한테 질투가 난다..
[360]
ㅇㅇ(182.228)
16:25 21349 104
428569
썸네일
[무갤] 에쿠스 타고 월세받는 기초생활수급 한녀…부정수급 걸리자 "정부 책임"
[188]
조선인의안락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20 11464 103
428567
썸네일
[싱갤] 안싱글벙글 어린이집 식단 민원
[28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15 12876 87
428565
썸네일
[코갤] 대재명 ‘배당국가’ 실험, 코스피 급락
[539]
풀타임빗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10 16203 242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