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日, 테이프로 어머니를 살해한 패륜 스시녀... 충격적인 범행 동기앱에서 작성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1.03 21:25:02
조회 28967 추천 153 댓글 194

[시리즈] 나의 스시녀가 이럴 리가 없어
· 일본의 심각한 아동학대 문제 (feat. 아동살해)
· 너무 더워서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었던 스시녀
· 일본 싱글맘의 눈물 겨운 모정
· 스시녀에게 통수 맞은 대만 미남 국가대표 탁구선수
· 모성애가 강한 스시녀의 자녀 사랑법 (feat. 모녀관계)
· 일본의 따뜻한 이웃 사랑 (도쿄 네리마구)
· 일본근황) 상습 유아 살해 유기 스시녀 재체포
· 일본, 폭주족 대란! 폭주 스시녀 등 체포
· 일본판 우주여신 라멘가게 사태 (feat. AKB48)
· 日의원, 한국계 여성에게 폭언... 법원은 인권 침해로 판단
· 스시녀, 사진 찍다가 다리에서 떨어져 사망
· 일본의 충격적인 낫토 머핀... 위험성은 복어, 독버섯과 동급!
· 요코하마 콘서트에서 칼에 찔린 스시녀... 충격 반전
· 충격! 스시녀는 어떻게 20억을 등쳐먹었나... 일본사회 대혼란!
· ‘미스 일본’, 40대 유부남과 불륜 의혹…왕관 자진 반납
· 일본의 다정한 부부... 쇼핑몰에서 구타하고 칼로 찔러
· 스고이 닛뽄, 이 여자가 대단하다! (풍속점편)
· 개념없는 스시 여대생들... 무단침입하고 직원을 비웃기도
· 日여대생, 욕조에 아기 낳고 방치해 사망케 해
· 다이나믹 닛뽄, 90대 스시녀가 80대 동거녀를 빠루로 구타!
· 일본근황) 고기 십수만원 어치를 훔쳐간 스시녀
· 일본근황) 말싸움 후 남편 죽이려고 집에 불지른 스시녀
· 日 신종 원조교제 논란... 유력 정치인도 연루 돼 충격
· 日, 소방단 발전기 49개를 훔쳐다 판 스시부부 체포
· 일본 보육교사, 2세 남자아이 참수하려다 실패... 충격에 빠진 유치원
· 일본, 영아시체를 유기한 22세 스시녀 체포... 일본의 심각한 사회문제
· 일본, 40대 스시녀가 8세 남아 뺑소니 후 도주... 스시녀의 본모습
· 日, 스시녀 2명이 17세 여고생 살해 혐의로 체포... SNS가 발단
· 일본근황) 스시녀가 도로에서 차를 세워 화제... 21세기의 샤치호코?
· 일본 근황) 스시녀가 버스와 전봇대 사이에 끼어 죽는 황당한 사고 발생
· 새하얀 드레스의 성악가 스시녀, 실상은 연이율 10804%의 대부업자!?
· 日도쿄, 스시녀가 골프채로 남편을 때려 죽이고 체포당해 화제
· 일본, 보육교사가 남자아이 폭행하다가 체포... 짜증나서 그랬다
· 일본인의 양심, 요양보호사편 (도쿄 스미다구)
· 일본 유명 女유튜버, 남성을 달군 팬으로 지지는 등 고문하다 체포
· 日, 신주쿠역에서 스시녀가 가위로 경찰 찔러... 현장은 피투성이
· 일본 최초의 여성 검찰총장 탄생... 그 뒤에 숨겨진 어두운 비밀
· 日스시녀, 무전취식하고 경찰 얼굴에 녹차를 들이부어... 현행범 체포
· 딸 목이 창문에 끼인 채 20분간 운전한 스시녀... 딸은 결국 사망
· 日, 요미우리 자이언츠 프로야구선수 살해협박 반복한 스시녀 체포
· 日, 26세 스시녀가 0세 아들을 던지고 때려서 살해... 사인은 뇌손상
· 아동학대 스시녀, 이웃집 문을 발로 차고 살해협박까지... 결국 체포
· 인생이 거짓말인 스시녀... 일본 남성들 등쳐먹고 다니다 체포!
· 스시녀의 모정... 염화나트륨으로 생후 1개월 아기를 살해하려다가 체포
· 日여고생이 갓난 아기를 봉투에 넣어 유기... (사이타마)
· 갓난아기를 수육으로 만들 뻔한 日간호사... 귀찮다고 환자를 살해하기도
· 충격! 日여고생이 15세 남친에게 50세 전남친 살해하도록 지시
· 日, 친딸을 잔인하게 학대 살인한 친모에게 징역 10년 선고
· 日, 여고생들에게 남성 손님 접대하게 한 스시녀 체포!

[시리즈] 나의 스시녀가 이럴 리가 없어 (2)
· 日, 남자 화장실 불법침입해 수상한 행동하던 스시녀 체포!
· 우당당탕 스시녀,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택시 추돌 후 가로등까지 박살!
· 日, 이웃집에 날계란 테러하던 스시녀 체포... 검찰은 징역 구형
· 日, 흉기로 처음보는 남성 살해 시도한 스시녀 체포... 아파트에는 화재
· 日, 30대 남자 동료에게 집착 스토킹 하던 50대 스시녀 체포!
· 日, 10살도 안 된 딸을 때리고 걷어차 살해한 스시녀 체포
· 日, 119에 장난전화만 250회 이상... 정신나간 스시녀 체포
· 인천공항에서 난동부린 日여성... 출국장 무단 진입에 보안 요원 폭행까지
· 日스시녀, 질투심 때문에 남자친구를 집단폭행 살해 후 발가벗겨 유기
· 日, 노래방에서 7시간 무전취식 20대 스시녀 체포
· 日여성, 인천공항에서 폰, 카드 훔치고 무단 결제까지... 징역 6개월
· 日여고생, 무고한 노인을 자전거로 사망케해... 뻔뻔한 변명까지
· 日, 도둑질이 걸리자 편의점장을 차로 치어 죽이려고 한 스시녀
· 日, 62세 女간호사가 20대 남성 스토킹... 집요한 괴롭힘 끝에 체포
· 日, 이 구역의 미친년은 나야! 70대 여성 사냥하던 스시녀 체포
· 日, 의사부터 간호사와 구급대원까지 전부 폭행한 女의원
· 日, 여성 의사가 시신해부짤 인스타에 자랑... 윤리 결여 논란
· 日, 남편을 잔인하게 살해한 스시녀... 동기는 불륜?! (도쿄)
· 日, 인기 호텔 천연온천에 손님인척 무단입욕한 스시녀 체포
· 日요양병원, 노인을 뜨거운 물로 고문?! 전신화상으로 사망해 논란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608b0d80807afa3a0b61d7d64d232695dc82837abdab5753f2d

체포된 것은 일본 나라현 이카루가초에 사는 이노우에 쿄코(56세, 무직)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608b0d80807afa3a1bd1d7d64d278e9c33c33454a627ce5ee29

이노우에 용의자는 1월 1일 오후 11시 경

자택에서 80세 모친의 입가에 점찰 테이프를 감아 살해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음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608b0d80807afa3a1b81d7d64d2603a8419e8db803a3e95a42c

2일 오전 5시 반 경

이노우에 용의자의 남편이 쓰러져있는 장모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고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608b0d80807afa3a2be1d7d64d2c22bbe5caeb6809a38268472

출동한 경찰은 소파 위에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피해자를 봤다고 함

이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한 것으로 확인됨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608b0d80807afa3a2b81d7d64d2134cbf208f41513591aaa187

이노우에 용의자의 모친은 평소 노인 요양보호소에 입소해있었지만

새해 맞이 행사를 위해 잠시 집에 돌아와있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파악됨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608b0d80807afa3a3be1d7d64d2b465c71f61c6f20f80772566

패륜 스시녀는 경찰 조사에서

역을 먹는 방식을 둘러싸고 말다툼이 있었다. 살해할 생각으로 저지른 게 아니다.

라는 변명을 하며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608b0d80807afa3a3b71d7d64d26342eb04b42378ba2e988626

살인의 고의가 없었다고 혐의를 부인 중임


정확히는 피해자가 딸(이노우에)에게 약 좀 달라고 말을 했는데 그걸 잔소리라고 생각해 듣기 싫었던 이노우에가 어머니를 조용히 시키기 위해서 테이프로 입을 막아버린 거라는데...

저 변명이 전부 사실이라고 해도 그냥 미친년 아님?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16d95d424a0be019ffcff50d4aab0f675952ed5b5331ad7a93402610a715bb3c5173cb2


일뽕들이 말하는 죠시료쿠 넘치는 스시녀 = 친모를 테이프로 질식사 시키는 미친 패륜녀

20b8d92ceced2aa37dabd9a717c52d32ef0ac982c649d8067ec584d8621a3c8a7b97af98307835e11c81b882c34113ed3d9267670351ae


출처: 대만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153

고정닉 18

115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치어리딩 가장 잘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5/11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5519/2]
운영자
21.11.18 16382811 837
428669
썸네일
[루갤] 강레오 "진짜 요리사는 식재료에 담긴 사연을 팔아야 한다"
[28]
ㅇㅇ(162.43)
22:05 1169 10
428667
썸네일
[디갤] 보정 고수가 되고싶어요
[18]
우미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55 987 14
428665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캥거루족들 당장 집구해서 나가살아야되는 이유
[13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45 14003 98
428663
썸네일
[치갤] 침착맨이 치지직이랑 숲에서 방송한다니까 god 박준형 반응ㅋㅋㅋㅋ
[51]
ㅇㅇ(175.119)
21:35 5557 29
428661
썸네일
[서갤] 말버릇 안좋은 서인영을 본 이지현 반응.jpg
[55]
ㅇㅇ(175.119)
21:25 5869 23
42865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오빠랑 똑같이 생겼어요 짤 사실확인jpg
[107]
Hartree-Foc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15 22908 152
428657
썸네일
[더갤] 포항서 중학생 집단폭행 파문…여중생 2명 옥상 끌고가 1시간40분 폭행
[210]
그르르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5 6824 27
428655
썸네일
[이갤] 아무것도 못하게 만드는 분위기가 되고있다는 요즘 초등학교
[290]
ㅇㅇ(202.167)
20:55 9247 42
428653
썸네일
[가갤] 스페인 엘체 시에는 재밌는 가톨릭(?) 전통이 있음
[27]
HK885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45 2213 13
428651
썸네일
[야갤] 일본 트럭기사 월급.jpg
[597/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35 22244 107
428649
썸네일
[싱갤] 청년월세지원에 대해서 알아봐요 (슬슬해야 합니다)
[14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 9405 38
428647
썸네일
[디갤] 뭐야 저녁먹기전에 내 사진도 보고가줘
[22]
부밍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5 1439 12
428643
썸네일
[자갤] 태국에서 차 사고를 낸 중국인
[166]
ㅇㅇ(202.167)
19:55 10089 143
428641
썸네일
[메갤] 우웩우웩 일본 혐오스러운 실내화 중고거래
[164]
ㅇㅇ(106.101)
19:45 13264 88
428639
썸네일
[카연] 라쿤툰-찐따학개론(1)
[59]
라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35 4957 57
428637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스레드에 올라온 남성이미지 컨설팅
[145]
코드치기귀찮아서만든계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25 12312 46
428635
썸네일
[이갤] 광주 피살 여고생 아버지의 절규
[395]
ㅇㅇ(106.101)
19:15 13148 28
428633
썸네일
[더갤] 광주 찾은 민희진 "5·18 왜곡 안돼…한예종 광주 이전 반대"
[230]
그르르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05 7887 33
428631
썸네일
[주갤] 노래방 범행한 그날 한명 더 기절시켰던 모텔살인녀 김소영
[153]
ㅇㅇ(202.167)
18:55 7224 42
428629
썸네일
[싱갤] 훌쩍훌쩍 한타바이러스 심상치않다 ....
[213]
민생회복쿠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50 14168 39
428627
썸네일
[야갤] 광장시장 논란 일지...jpg
[200]
재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45 13207 90
428625
썸네일
[미갤] 속보) 청와대 배당좌 손절
[489]
ㅇㅇ(211.178)
18:40 18607 168
428621
썸네일
[대갤] 백악관 등판에 상황 급변... TSMC 독점 시대의 종말
[198]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30 9228 53
428619
썸네일
[디갤] 디붕이 노을이랑 야경 찍어옴
[42]
nikkikki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25 1068 16
428617
썸네일
[무갤] "꽃집 26년 했는데 최악이었다"
[297]
조선인의안락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20 16633 58
428615
썸네일
[싱갤] 일본 지폐, 일제강점기 지폐, 대한민국 지폐, 북괘 지폐 등등 올려봅니다
[277]
Lovey-Dovey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5 16520 88
428613
썸네일
[한갤] 카카오도 파업 예정.. 대노조의 시대 개막.gisa
[23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0 7604 72
428611
썸네일
[야갤] 생활의달인 무단 촬영 논란... 빵집 사장 분노
[140]
ㅇㅇ(106.101)
18:05 13128 69
428609
썸네일
[부갤] 안성재 삐짐. 와인킹의 모수 290만원 방문기 요약.jpg
[275]
호크마리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0 15545 183
428607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브록 레스너 딸 (183cm) 근황
[27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55 20617 100
428605
썸네일
[미갤] "빌려서라도 산다" 20대에서 60대까지 빚투 열풍…마통 잔액도 껑충
[225]
빌애크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50 10355 24
428603
썸네일
[코갤] 의외로 중국에게 완전히 먹혀버린 항만 필수 산업
[179]
ㅇㅇ(106.101)
17:45 10877 236
42859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하이닉스 직원들
[25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35 20883 96
428597
썸네일
[기갤] 주왕산 실종아동 맘카페 반응
[255]
ㅇㅇ(106.101)
17:30 13909 34
428595
썸네일
[해갤] 정부, 北 선수단 응원 국내 민간단체에 3억원 지급
[219]
린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25 6073 140
428593
썸네일
[유갤] 제주도 캠핑 다녀옴
[69]
맛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20 2423 28
428591
썸네일
[이갤] '파죽지세' 한국 증시 시총, 대만도 제치고 6위
[214]
ㅇㅇ(221.156)
17:15 5140 28
428589
썸네일
[그갤] 日 가루비, 감자칩 포장 흑백으로 바꾼다. gisa
[141]
황성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10 9104 24
428587
썸네일
[야갤] “형 잘못했어요, 한마디면 될 일”…이승환, 구미 시장에 사과 요구
[264]
ㅇㅇ(112.173)
17:05 11327 24
428585
썸네일
[싱갤] 의료급여 부양비 폐지에 대해서 알아봐요
[8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00 7837 52
428583
썸네일
[이갤] 한국이 메모리 반도체를 장악한 이유...JPG
[475]
ㅇㅇ(211.105)
16:55 43944 144
428581
썸네일
[대갤] 월드컵 우승 목표 日 전설의 1군 무산되나... 미토마 햄스트링 부상
[88]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50 4525 64
428579
썸네일
[미갤] 코스피에 전재산 몰빵한 일본인 근황
[354]
사슴벌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45 42466 486
428575
썸네일
[대갤] 美탱크 사놓고도 못 쓰게 된 대만... 교량 앞에서 급정거
[188]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35 7348 83
428573
썸네일
[삼갤] 오뎅 대구대 특임교수 임용 .gisa
[129]
ㅇㅇ(223.39)
16:30 17450 172
428571
썸네일
[미갤] 딸한테 질투가 난다..
[356]
ㅇㅇ(182.228)
16:25 21144 104
428569
썸네일
[무갤] 에쿠스 타고 월세받는 기초생활수급 한녀…부정수급 걸리자 "정부 책임"
[186]
조선인의안락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20 11354 103
428567
썸네일
[싱갤] 안싱글벙글 어린이집 식단 민원
[28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15 12747 86
428565
썸네일
[코갤] 대재명 ‘배당국가’ 실험, 코스피 급락
[537]
풀타임빗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10 16098 242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