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씨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인근에서 보수 기독교 단체의 국가비상기도회에 강연자로 나서기도 했다. <노컷뉴스> 보도에 따르면 무대에 오른 전 씨는 "탄핵반대 집회에 너무 늦게 나타나서 죄송하고,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를 복귀시켜서 강력한 대한민국을 만들자"라고 말했다.
전 씨는 "대통령님이 스스로 희생을 선택했다. 대통령께서 우리를 사랑한다면 우리 역시 사랑으로 보답해야 한다"고 말했고,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서도 "대통령님, 사랑한다"라며 "트럼프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이 손 잡고 남북통일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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