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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공영버스, 공문서위조까지 하며 직원들 잔업 시키다 적발!앱에서 작성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2.18 15:30:02
조회 107795 추천 168 댓글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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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나고야시의 시영버스가 말도 안 되는 부정을 저지르다 적발되어 논란이 커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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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시영버스 노선이나 소요시간 등을 기록한 행정문서

취재진이 모 제보자를 통해 입수한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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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3일의 기록을 살펴보면 교통체증이 발생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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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시 2분부터 16시 33분까지 약 31분의 지연이 발생했다고 기재되어있음


하지만 기자는 이상한 점을 발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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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16시 1분에는 영업소에서 알콜 검사를 하고 있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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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문서에는 분명 교통체증으로 31분의 지연이 발생해 4시 33분에나 영업소에 도착했을 기사가

알콜 검사 기록에는 4시 1분에 검사를 받은 것으로 적혀있던 것


이상한 건 이것 뿐만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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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15일 기록을 확인해보면 우메모리소 정류장에서 이타카 영업소까지 6.3km 거리를 6분만에 주행했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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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루트를 기자가 실제로 주행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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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시간은 18분 13초

저걸 6분만에 갔다는 건... 버스가 과속이라도 했던 걸까?

나고야 시영버스 기사한테 물어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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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시영버스 기사]

솔직히 말해서 6분만에 갈 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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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제트기를 모는 것도 아니고 절대 불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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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말도 안 되는 모순덩어리 기록의 실체를 알아보기 위해 취재진은 문서를 공개 청구 해봤음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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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수한 문서에는 31분 지연이라고 표기되어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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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청구를 통해 받아본 문서에서는 해당 내용에 두 줄이 그어져 삭제된 것이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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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km를 6분만에 달렸다는 10월 15일의 기록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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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분으로 수정되어 있음

처음 적혀있던 것보다 3배나 늘어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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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왜 수정된 건지 나고야시 교통국에 문의해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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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진의 문의 결과

나고야시 교통국은 시영버스 영업소 담당자가 고의로 허위기재를 한 사실이 있었다며

이후 문서를 수정한 것이 맞다고 사실을 인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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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실제로는 일어나지 않았던 교통체증을 있었다고 공문서에 기재했다는 거죠?

나고야시 교통국 :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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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어째서 허위 기재를 했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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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타카노부 (나고야시 교통국 과장보좌)]

(영업소 담당자에게 물어보니) '9시간 인터벌'을 확보하지 못해서 자신의 판단으로 하위기재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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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 말한 '9시간 인터벌'이 뭘까?

그걸 알려면 일본 정부의 버스 및 트럭 운전자의 근로시간 규제 강화 정책을 알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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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버스 운전자에게 8시간 이상 연속 휴식을 보장하면 됐지만

작년 4월 1일부터는 최소 9시간의 휴식시간을 보장하도록 규제를 강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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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근무일 사이에 버스기사는 무조건 9시간은 쉴 수 있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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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실제로는 잔업을 하다보니 근무일 사이에 9시간의 휴식시간을 보장하지 못하는 날이 생기는 거임

그러자 시영버스 측은 그런 날은 잔업이 없었다고 기록을 조작한 다음

실제보다 근무가 일찍 끝난 날에 교통체증으로 인한 정체 같은 게 있었다는 식으로 가짜 기록을 추가해서 근무시간을 짜맞춰 넣어왔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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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시영버스 기사]

법을 지키면서 근무하는 것이 승객분들께 안전하고 확실한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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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근자들은 그 점을 가볍게 여기고 있어요

법을 어기는 것에 대해 죄의식이 없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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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을 지키세요'라고 회사(교통국)이 말하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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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는 개선기준 고시 위반을 공공연히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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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지금의 시영버스 운행은 승무원의 희생 위에서 이뤄지고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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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태에 대해 승객인 시민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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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이용자 1]

휴식을 취하지 않으면 역시 심신에 문제가 올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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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할 때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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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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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이용자 2]

공공 조직은 민간의 본보기가 되는 자세를 가져줬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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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시 교통국은 일련의 부정행위에 대해 조사중이라며 현재까지도 공표하지 않고 있음

다만 신속하게 노동기준감독서에 보고할 예정이라고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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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나고야시 교통국이 저걸 몰랐을까? 그럴 리가 없음

나라가 정한 기준은 맞춰야겠고, 그러자니 버스기사는 부족하고

그러다보니 그동안 조작하는 걸 알고도 눈 감아주고 넘어간 거임

언론 취재만 아니었어도 저게 문제될 일은 없었을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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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 따위는 원숭이나 줘버리고 뭐든지 대충대충 감춰두고 덮고 넘어가려는 일본

저런 나라를 매뉴얼의 나라라고 부르는 게 과연 맞을까?

매뉴얼 운운하는 것조차 일본이 만들어낸 가짜 이미지에 불과하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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