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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일본에서 쿠지락스 모방범죄 발생앱에서 작성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2.19 10:45:02
조회 36599 추천 155 댓글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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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부터 2022년까지 여자 어린이를 성폭행한 범인이 검거되었는데, 확인된 피해자만 10명임



이 일본인의 범행수법은


1. 타겟을 1개월 반동안 미행하여 가족들이 집에 드나드는 시간을 체크한다

2. 가족 없이 혼자 있는 시간에, 전기 공사자를 사칭하여 집에 침입한다

3. 여아를 커터칼로 위협하여 입을 막고 눈가리개를 씌운다

4. 범행 과정을 전부 촬영한다

5. 누군가에게 말할시 영상을 친구들에게 유포한다고 협박





범행수법이 쿠지락스가 그린 만화와 너무 똑같아서 모방범죄 아니냐는 의심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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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이 직접 만화를 보고 따라한거라고 진술함


日, 병원직원이 여자아이 10명 성폭행... 칼 들고 협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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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악한 범행을 저지른 것은 당시 병원직원이었던 야나기모토 토모야(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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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기모토는 2016년부터 2022년까지 7년 간  

8세~12세 여자아동 10명을 성폭행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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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기모토 피고는 여자아동들의 행동을 사전에 감시하며 가족의 재택상황 등을 스마트폰에 기록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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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이 자택 열쇠를 여는 순간 뒤에서 나타나 함께 들어가는 식으로 침입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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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내의 사람이 없는 장소로 데려가는 식으로 범행을 저질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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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터칼을 보여주며 '죽여버릴거야', '가족도 죽여버릴거야' 등 피해 아동들을 협박한 것으로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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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기모토 피고는 재판에서 이러한 기소 내용을 인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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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18일 열린 선고 공판에서 오사카 지재는

현저하게 고도의 계획성을 갖춘 범행으로 능욕 행위도 매우 비열하고 악질적이라고 비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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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로 봐도 무거운 부류의 성적 가해행위가 장기간에 걸쳐 수없이 반복되었던 점을 고려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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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벌을 유기징역형의 범위 내에 두기는 어렵다며

야나기모토 피고에게 검찰의 구형대로 무기징역을 선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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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직원이라는 신분을 이용해서 저렇게 계획적으로 잔인한 범죄를 저지르다니... 진짜 미친 쪽남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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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놀랍지도 않다고 말하고 싶지만  

매번 볼 때마다 놀라운 JAP의 범죄세계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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