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日교사, 학교에 거짓말 치고 10일간 하와이 여행... 징계처분앱에서 작성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2.28 22:35:02
조회 26608 추천 140 댓글 113

[시리즈] 일본인의 양심 시리즈
· 일본인의 양심, 무인점포편 (치바현 야치요시)
· 일본인의 양심, 슈퍼마켓편 (사이타마현)
· 일본인의 양심, 한국식료품점편 (효고현 고베시)
· 양심적인 일본 사원이 큰 돈을 벌 수 있던 이유
· 일본의 양심적인 병원이 단기간에 16억을 벌어들인 비결
· 일본인의 양심, JR큐슈편
· 일본인의 양심, 무인 옷가게편 (오사카시)
· 일본인의 양심, 화재경보기편 (오사카시)
· 일본의 황당한 도둑... '이것'만 노출하고 불법침입
· 일본 근황) 하다하다 '교자'까지 훔쳐가는 일본
· 충격! 스시녀는 어떻게 20억을 등쳐먹었나... 일본사회 대혼란!
· 일본근황) 일본의 따뜻한 크리스마스 (도쿠시마현)
· 양심적인 일본 유명 장어집의 비밀 (feat. 고향납세)
· 韓 관광객 상대 바가지 씌우던 日 도쿄 음식점 무더기 체포
· 일본 근황) 지진 성금까지 훔쳐가는 일본... 이해불가한 그의 양심
· 노인 등쳐먹은 일본 국가대표 선수... 한국 카지노에 탕진
· 일본근황) 동급생한테 93만엔 사기당한 日초등학생
· 日, 또 원산지 속인 고향납세 답례품 논란... 브라질산을 국산으로 속여
· 日돈키호테, 한국인 대상 범죄 속출... 조직적 사기 가능성도
· 양심적인 일본인이 신사를 참배하는 방법 (가가와현)
· 일본근황) 고기 십수만원 어치를 훔쳐간 스시녀
· 日, 소방단 발전기 49개를 훔쳐다 판 스시부부 체포
· 충격! 혈세 23억엔을 해쳐먹은 일본 의원의 양심 (코로나)
· 일본인의 양심, 요양보호사편 (도쿄 스미다구)
· 일본인의 양심) 소고기 1팩이 겨우 870원?! 뒤에 숨겨진 충격반전
· 일본인의 양심, 라멘 가게에서 선풍기를 훔쳐간 스시남
· 일본인의 양심, 트레이딩 카드를 상습절도하는 찌질한 스시남 (오사카)
· 양심없는 日유명 사립대, 가짜 서류로 수업료 등 부정 징수하다 적발
· 열도의 흔한 기부방송... 日방송국장이 10년간 기부금 착복하다 발각
· 열도의 흔한 신사참배... 갓파男의 기이한 행동
· 일본근황) 가난한 일본... 옷 살 돈이 없어서 코인 세탁소에서 절도
· 충격! 한국-일본 오가던 日여객선 침수 사실 숨기고 운행하다 발각
· 유명 샤브샤브 가게, 지방이 90% 넘는 고기 제공해 논란...
· 日, 고속도로에서 시비 걸면 신용카드를 만들 수 있는 신기한 나라
· 양심없는 양로원, 임금체불에 직원 집단 탈주하자 노인 방치해 논란
· 日, 거대한 스시녀와 똘마니 2명이 구제샵을 습격... 순식간에 털려
· 日해자대, 허술한 계약 때문에 잠수함 충전료 과다 지불... 방산비리?
· 日, 실존하지 않는 대학에 재학중인 수상한 남대생 체포
· 日, 이웃 밭에서 파 150kg 훔친 농부 체포... 잇따르는 절도사건
· 日, 노래방에서 7시간 무전취식 20대 스시녀 체포
· 日, 수십만원짜리 기타들을 훔치고 다니던 도둑男 (도쿄)
· 日해경,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거짓말하고 휴가 쓴 직원 징계
· 日공무원, 구내식당 식권을 무단 카피해 사용하다 적발!
· 日여성, 인천공항에서 폰, 카드 훔치고 무단 결제까지... 징역 6개월
· 日, 무인식료품점 상습절도 욕심쟁이 도둑의 최후... 숨겨진 반전은?
· 日, Lv999 오타쿠들 집난 난동... 굿즈 쟁탈을 위한 대소동
· 日, 도둑질이 걸리자 편의점장을 차로 치어 죽이려고 한 스시녀
· 日 미츠비시 은행 직원이 고객 금고에서 백억원대 금품 훔쳐 논란
· 日, 야채도 없이 고기 두 점에 2만원... 바가지 스키야키 논란
· 日, 본드 하나로 집을 터는 방법... 도쿄에 대유행 조짐?!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50abbd80902afa0a3be1d7d64d21ba6d08e137e6a802704a474

일본 오사카부의 부립고등학교 남교사가 황당한 짓을 저질렀다가 징계를 받았다는 뉴스임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50abbd80902afa0a3b81d7d64d2c3b0e4b4c854e72128e1658d

이 31세 남자 교사는 재작년 3월

4일의 휴가를 내고 신혼여행으로 미국 플로리다주의 디즈니월드로 떠남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50abbd80902afa0a4be1d7d64d2e592c563ef11e830f911523f

그런데 귀국 직전 문제가 생긴 거임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50abbd80902afa0a4bb1d7d64d2be435b667514883d5e63039d

[남성교사(31)]

기체에 문제가 생겨서 비행 일정이 지연됐어요... 귀국이 늦어질 거에요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50abbd80902afa0a5be1d7d64d2f40057a83b791333cc6f7ed8

동료 교사에게 기체결함으로 귀국이 늦어진다고 말한 남성
하지만 이건 새빨간 거짓말이었음

그렇게 원래 일정보다 10일이나 늦게 귀국한 남성 교사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50abbd80902afa3a0bc1d7d64d286538cc59cbe9507db541d42

교장은 아무래도 수상했는지 여권 등 여행 기록을 조사했고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50abbd80902afa3a0b71d7d64d2879163689bede0a946197870

기체 고장은 커녕 하와이까지 들러서 여유롭게 놀다왔음을 적발해냄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50abbd80902afa3a1bd1d7d64d2a4888eb0384d8a9aa11ea4d4

[남성교사(31)]

마음만 먹으면 빨리 돌아올 수도 있었지만 여행지에서 너무 마음이 편안해서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50abbd80902afa3a1b81d7d64d23862659a4f993dc6e2e58872

서둘러서 일본으로 돌아올 기분이 들지 않았다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50abbd80902afa3a2be1d7d64d2e50af68819b8dc4e37063c4d

오사카부 교육위원회는 이 남성교사에게 정직 1개월의 처분을 내림



애초에 신혼여행을 저 일정으로 다녀왔다는 것 자체가 이상한데 처음부터 거짓말치고 늦게 귀국할 계획이었을듯

양심은 원숭이나 줘버린 놈인가 ㅋ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16d96d62fa0bf059bf3fe52d4aab0f67595fe84f43f3d476068371ef04c4aae3418f73f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거짓말 안 하고 한 달 느긋하게 해외여행 다녀오면 되겠네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16d96d62fa0bf059af6ff5bd4aab0f67595b35743af4c989e5da2cb6b699aaca028087f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16d96d62fa0bf059af6f95bd4aab0f67595b5c9d5a4392ed4e965fce75cccc7ae688b54

29bed223f6c675f43eed83e5448372700f22348f574c849abeeaaa49cec649f4208f6b3a402a89e81b


출처: 대만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140

고정닉 18

73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며느리, 사위로 만나면 부담스러울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09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5328/2] 운영자 21.11.18 16354905 780
412368
썸네일
[유갤] 유익유익 어금니 양치의 중요성..jpg
[21]
동방불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48 525 6
412366
썸네일
[서갤] “국장님 이사비 아끼려?”…근무시간에 ‘짐꾼’된 의성군 공무원
[40]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37 997 10
412364
썸네일
[M갤] 오늘자 정후형 거만함 MAX 인터뷰
[5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26 3839 92
412362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전국맛집 매출순위
[10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15 4729 14
412360
썸네일
[서갤] 中 민간기업 AI, 美 B-2 스텔스 폭격기 무선신호 감청·궤도 추적
[68]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05 2996 15
412358
썸네일
[필갤] 갓 나온 뜨끈뜨끈한 250d ahu 사진들
[28]
보일러에녹은고양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56 1112 12
412356
썸네일
[이갤] 대미투자특별법 국회 통과에…李대통령 "국민의힘에도 감사"
[124]
깡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50 3261 42
412355
썸네일
[새갤] 李 콕 찍으니 뚝...빵 이어 과자·라면·식용유값 내린다
[364]
포만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45 4278 51
412353
썸네일
[이갤] 이병헌 빌딩 월세 폭등, 여동생 내세운 펫사업 매출은 0원
[70]
ㅇㅇ(37.221) 18:40 5446 42
412350
썸네일
[러갤] 삼성 없는 한국? 이탈리아가 보여준 섬뜩한 미래
[164]
배터리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30 8808 32
412349
썸네일
[중갤] 여객기 참사 추가조사서 희생자 7명 유해 발견
[186]
00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25 4605 58
412347
썸네일
[중갤] 오세훈, 오늘은 서울시장 후보 공천 등록 안한다.
[128]
아티스피지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20 3728 14
412346
썸네일
[필갤] 손떨방이 없어 슬픈 필린이의 삿포로 500T AHU(ECN)/HP5+
[25]
Party!!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5 1312 15
412344
썸네일
[이갤] 싱글벙글 퐁퐁남을 현학적으로 설명하기.jpg
[5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0 6315 20
412343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한국시골 치안 떡락상태
[28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5 14657 203
412341
썸네일
[잡갤] '곧 종료'? 이란·헤즈볼라 대대적 보복…호르무즈 긴장 급고조
[57]
TsukinoStell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0 3504 7
412340
썸네일
[미갤] 트럼프 " 일본아 이거 해봐 ^^"
[383]
ㅇㅇ(122.36) 17:55 14447 95
412338
썸네일
[서갤] 월 800만원 벌면 사교육비 66만원...300만원 벌면 19만원
[80]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50 6406 12
412335
썸네일
[이갤] 나고야 어깨빵 피해 당사자 인터뷰
[260]
ㅇㅇ(106.101) 17:40 7770 30
412334
썸네일
[유갤] 기생충 집 or 디즈니 랜드 같다는 박지성 전 동료 테베즈 집.jpg
[55]
ㅇㅇ(175.119) 17:35 4993 22
412332
썸네일
[해갤] 류지현호가 점수 조작했다. 두끼, 대만서 국대비하마케팅.news
[84/1]
해갤러(106.101) 17:30 4245 60
412331
썸네일
[싱갤] 예수 믿으라는 예수쟁이 댓글에 선우용여 반응.jpg
[47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25 9285 97
412329
썸네일
[일갤] 다시는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않기를 바랍니다(1)
[6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20 5693 52
412328
썸네일
[잡갤] 생수 시장 3조 시대…수원지 같아도 가격은 다르다?...jpg
[104]
빌애크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15 4643 14
412326
썸네일
[주갤] 전남친의 과거
[142]
디씨망령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10 15316 63
412325
썸네일
[서갤] “값도 싼데 이 정도일 줄은” 외신도 놀란 K방산
[109]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05 7982 25
412323
썸네일
[컴갤] PC 수리비 110만원 레전드
[283]
ㅇㅇ(106.101) 17:00 14005 181
412322
썸네일
[코갤] 법왜곡죄 시행 첫날.. 조희대 고발
[181]
ㅇㅇ(106.101) 16:55 4504 99
412319
썸네일
[바갤] 할리데이비슨/로얄엔필드 350cc급 3대를 하루에 시승
[22]
Erik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45 2664 11
412317
썸네일
[주갤] 여자 출연자들 조련하는 나는솔로 알파메일
[236]
ㅇㅇ(106.101) 16:40 14452 74
412316
썸네일
[미갤] 트럼프 연설문 요약.....JPG
[458]
ㅇㅇ(175.201) 16:35 18855 155
412314
썸네일
[서갤] “삼성전자, 32만원 간다…내년까지 메모리 반도체 완판”
[136]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30 10614 20
412313
썸네일
[싱갤] 개ㅈ소 스타트업 면접 기출문제.manhwa
[11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25 13524 66
412311
썸네일
[이갤] 하와이 화산 또 분화…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만큼 치솟았다
[92]
ㅇㅇ(121.146) 16:20 5870 17
412310
썸네일
[특갤] "단 36초" 그럴듯한 '환각'...전 국민에 퍼진다
[176]
초존도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15 16141 68
412308
썸네일
[강갤] 남경주 "시한부라 속이고 접근"
[78]
푸하하(223.38) 16:10 5842 46
412307
썸네일
[서갤] 한국 쥐어짜는 트럼프 외교… “한·미동맹 파열 직전”
[198]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5 7637 29
412305
썸네일
[야갤] 갈수록 늘어나는 취미가 사라진 한국인들..jpg
[257]
묘냥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0 18194 27
412302
썸네일
[k갤] 팔달산 방화인가보네 용의자가 잡혓노
[99]
콱갤러(106.101) 15:50 5237 41
412301
썸네일
[유갤] 인생 첫 사무실을 공개한 김선태 주무관 근황..jpg
[246]
ㅇㅇ(175.119) 15:45 12488 32
412299
썸네일
[러갤] 나토 무기 공급 2위 꿰찬 한국..유럽 재무장 핵심 부상
[89]
배터리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40 5343 31
412298
썸네일
[해갤] 아이렌 토스커뮤 근황..
[123]
잏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35 12161 85
412296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요즘 웹툰식 깡패묘사
[16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30 18891 159
412295
썸네일
[퓨갤] 술익는집 이거 미친놈인가
[18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25 20228 266
412293
썸네일
[중갤] "장관 사진 못 나왔다고"…펜타곤, 브리핑에 사진기자들 '차단'
[71]
엄마부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20 8030 62
412292
썸네일
[오갤] 장항준 커피차
[82]
453145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15 7493 18
412290
썸네일
[기갤] 이재룡, 망설임 없이 운전대 잡았다…사고 10분 전 영상 공개
[115]
ㅇㅇ(106.101) 15:10 5732 34
412289
썸네일
[L갤] WBC 8강대진 확정
[194]
ㅇㅇ(59.9) 15:05 9282 43
412286
썸네일
[유갤] 주우재가 스타일링한 허경환 코디
[166]
ㅇㅇ(175.119) 14:55 12513 24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