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FHlEs2FO "개 한 마리 죽었다고 유난, 냄새 안 나고 좋다"…남편 막말에 이혼 결심자식처럼 키우던 강아지를 떠나보낸 뒤 깊은 슬픔과 상실감에 빠진 여성이 남편의 막말로 인해 이혼을 고민한다고 토로했다. 14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서는 펫로스 증후군을 겪는 20대 여성 A 씨의naver.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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