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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행 루트 투구게 - 146회차 아미커스 - 다종 (미아 헌카)앱에서 작성

길콩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3.16 09:11:02
조회 9288 추천 21 댓글 23

안녕 헌붕이들아.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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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3월 12일 수요일에 츄파춥스 사용 잘했다. ㅋㅋㅋ
​감사히 잘 바꿨고, 고맙다. ㅎㅎㅎ
츄파춥스 받았으니 은혜는 투구게답게 헌혈로 갚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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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카에서 헌혈하라고 문자가 왔는데, 평소 같으면 11시 오픈런하고, 애슐리가면 되는데 오전에 개인적인 볼 일이 생겨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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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카는 점심 시간이 오후 1시에서 오후 2시 까지라서 오후 2시 이후에 다종 조질 수 있는데, 헌혈하면 대략적으로 1시간 정도 소요 되는데, 그러면 애슐리를 오후 3시 이후에 가야 하는데 오후 5시부터 디너 타임이라서, 오후 5시 이전에 나가야 하는데, 나 같은 가난뱅이는 헌카에서 다종 조지고 받은 영화관람권 쌀먹한 돈으로 애슐리 가고, 뽕을 뽑기 위해서 2시간 다 채우고, 여유롭게 즐겨야 하는데 시간이 부족하게 되었음.

선헌혈 후애슐리에서 선애슐리 후헌혈로 하면 생기는 문제점이 혈액에 기름기가 낄 수 있다는 것임.

찾아보니까 음식을 통해 섭취한 지방질 성분이 간에서 분해되어 혈액을 타고 흐르기 시작하는 시점이 바로 음식을 섭취하고 약 2시간쯤 지난 시점이라고 하니, 2시간 전에  헌혈하면 기름기가 안 끼인다는 것을 알 수 있었음.

원래 나는 공복->헌혈->애슐리->만복 루트를 타는데, 오늘 나는 애슐리 런치 타임 시간이 부족하므로 공복->애슐리->만복->헌혈 루트인 역행 루트를 타기로 결정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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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일 보고 나니까 배도 고팠고, 애슐리에서 시간 계산을 하면서 초반에는 담백한 음식을 먹은 후 후반에 기름진 음식을 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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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 경에 미아 헌카에 방문했는데, 2024년 10월 02일 수요일 이후로 오후에 헌카에 방문한 것은 163일, 5개월 12일 만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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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 헌카는 3층에 위치하고 있고,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원래는 헌카 도착해서 태블릿으로 전자문진 하고, 혈압 재는데, 오늘은 타임 어택이므로 미리 전자문진 하고, 혈압 쟀는데, 마음이 안정되지 않았는지 첫 번째는 혈압이 너무 높게 나와서, 휴식을 조금 취하고 다시 혈압을 쟀는데, 평소 때보다 혈압도 높게 나왔지만, 헌혈은 가능한 수치이므로 이 혈압지를 들고 문진실에 들어갔음.

오늘 문진 간호사는 저번에 본 문진 간호사셨는데, 나를 기억하셨는지, 지문 찍으라고 하셨고, 난 어떤 헌혈 할 건지 아직 아무 말도 안 했는데, 뒤에서 채혈 간호사분이 트리마 준비하시니까, 아미커스로 준비하시도록 말씀하시더라.

오늘도 지정헌혈 할건지 먼저 물어보시길래, 오늘은 지정헌혈 안 한다고 대답했음. 일반헌혈은 2025년 01월 15일 수요일 이후로 58일, 1개월 27일 만이였음.

그동안 3연속 동일인에게 지정헌혈 했는데, 지정헌혈 받으신 분이 오픈채팅방에서 혈소판 수치가 제법 안정화 되셔서 당분간은 수혈을 받지 않아도 될 것 같다고 담당의 선생님께 말씀 들었다고 하셨고, 다른 분 지정헌혈 할까 찾아봤었음.

헌집은 모든 병원에 지정헌혈이 가능하지만, 헌카는 수도권 일부 병원만 지정헌혈이 가능함.

그리고 크게는 안 바뀌었는데, 작년과 다르게 몇몇 병원이 추가되거나 제외되는 것을 알 수 있었음.

나는 헌카에서 헌혈하므로, 지정헌혈 할 수 있는 분이 제한되어 있고, 지정헌혈앱과 피플앱을 통해서 지정헌혈 요청자에게 메세지를 보내봤는데, 답변이 없으시거나, 내 헌혈 주기에는 지정헌혈 못 받는 분도 계셨고, 다른 분께 지정헌혈 받았다는 분도 계시고 다양했음.

지정헌혈 진행기간이라도 반드시 필요한 경우도 아닌 경우도 있었음. 환자분의 상태는 실시간으로 달라지는데, 지정헌혈 요구에는 그런 것 반영이 안 되니까 직접 대화를 해야 알 수 있었음.

나 같은 헌혈쟁이는 헌혈 주기마다 헌혈해야 직성이 풀리고, 지정헌혈 루트, 일반헌혈 루트 2가지 중에서 자유롭게 선택하면 됨.

사실 지정헌혈 알아보다가 좀 데여서 한동안 일반헌혈 할까 생각 중임.

헌혈이 중요한거지 루트가 중요한 건 아니니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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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회차 이후로 몇 년만인 36회차 만에 공복 헌혈이 아니고, 헌카에 방문한 이후로 공복 헌혈이 아닌 인생 최초로 헌카에서 만복 헌혈임.ㅋㅋㅋ

혈액에 기름기가 껴서 헌혈 빠꾸 당할까봐 마음이 불안했고, 기름기가 끼기 전인 2시간 전에 헌혈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껴서인지, 원래도 수치가 별로였는데, 오늘은 더 별로였음.

한 가지 놀라운 점은 내 PLT 수치가 헌혈 기록을 작성한 이후에  인생 최초로 40만 대를 넘었음.
공복 헌혈이 아니고, 만복 헌혈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처음보는 내 PLT 수치였음.

헌붕이들에게 공복 헌혈, 만복 헌혈 둘 다 추천하는 것 아님.
사바사이고, PLT 수치 빼고는 전반적으로 수치가 별로고, 시간에 쫓기더라도, 선헌혈 후애슐리 정석루트를 타야 하는데, 선애슐리 후헌혈 역행루트를 타게 되어서, 헌혈 빠꾸 당할까봐 신경 쓰이고, 마음이 불안했음.

난 오늘 시간이 없어서 어쩔 수 없었고, 헌붕이들은 절대 나처럼 헌혈하지마라. 사람은 정석 루트대로 가야 마음이 편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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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에 기름기 끼여서 폐기될까봐 조마조마했음.
다행히 육안으로 기름기가 보이지 않았고., 간호사분도 별다른 말씀이 없으셨음.

PLT 46만 대 위력인지, 내 헌혈 기록 역사상 정확하게 다종 30분이라는 최단 기록을 달성하게 되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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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집, 헌카 구분하기 힘들어하는 헌붕이들이 있어서 설명하는데, 헌집은 대한적십자사 산하 기관이고, 헌카는 대한산업보건협회 산하 기관임.

헌집과 헌카는 별개의 기관이고, 혈액관리법에 따라서 헌혈정보는 일정 부분 공유하는데, 어디까지 공유하는지는 모르겠음.

내가 이것을 첨부한 이유는 내 헌혈 리뷰글 보고, 헌집에서 헌혈하고, 왜 추가 기념품 못 받냐고 말할 헌붕이 있을까봐 적는 것임. 2025년 현재 헌카는 헌카 목록에 있는 20지점 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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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늘 2025년 다종 5회차라서 헌혈기념품 추가 증정이 가능한데,  추가 증정을 안 주셔서 헌혈 끝나고, 헌혈 베드에서 내려가서 2025년 혈소판 헌혈 이벤트 사진 보여드리면서 채혈 간호사분에게 여쭤보니, 컴퓨터 쪽으로 가셔서 조회해보시고, 추가 증정품 주셨음.

간호사분도 사람이시다보니 깜빡하실 수 있으므로, 헌붕이들이 헌집, 헌카 홈피나 헌갤에서 정보를 얻어서 혈액원에 방문하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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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카 홈피에 업데이트 되지는 않았는데, 기간 연장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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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샌 파인애플은 88일, 2개월 26일만에 받았고, 생수는 라벨이 없어서 바뀐건가 했는데, 라벨이 없는 거였고, 저번과 동일한 먹는샘물 300ml 였음.

다종 기념품 CGV 2장에  2025년 다종 5회차 추가 증정품 CGV 1장 포함해서 오늘 총 CGV 3장 받았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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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갈 때 믹스커피는 못 참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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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하는 헌붕이들이 늘 멋져 보이고, 존경스럽다. ㅎㅎㅎ

헌붕이들 편안한 저녁 보내라. ㅎㅎㅎ

2주 후에 뵙겠습니다. ㅎㅎㅎ

- dc official App


출처: 헌혈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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