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nate.com/view/20250317n00033 '숨진 딸' 이불로 덮어두고 아빠는 태연히 짜장면을 먹었다[그해 오늘] : 네이트 뉴스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이데일리 이로원 기자] 신학대 겸임 교수인 현직 목사가 계모와 함께 여중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방에 1년 가까이 방치한 이 끔찍한 사건은 2015년 3월 17일 발생했다. 이날 오전 5시 30분께부터 목사인 A(47)씨와 계모 B(40)m.news.nate.com우리 곁에 악마가 너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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