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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녀가 또... 달리는 차에서 전남편 떨어지게 해 살해앱에서 작성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6.08 18:10:02
조회 31056 추천 195 댓글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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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사고가 일어난 곳은 오키나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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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이 도로를 지나던 한 통행인이 도로에 사람이 쓰러져있다며 경찰에 신고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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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는 머리에 큰 부상을 입고 쓰러져 있는 남성이 있었고 결국 사망함

다른 보도에 따르면 이 남성의 이름은 미야기 코우(61)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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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을 수사한 오키나와 경찰서는 단순 사고일 가능성과 사건일 가능성을 모두 수사하던 중 뭔가 이상한 점을 발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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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에게 이혼한 전처가 존재했던 것

전처가 존재하는 게 뭐가 이상하냐고 할 수도 있지만

이혼한 뒤에도 동거중이었다는 점이 상당히 특이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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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을 수사해보니 아니나 다를까 6월 3일 당일에 그 지역에서 아내가 운전하던 차에 피해 남성이 타고 있던 것이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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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 중 어떤 이유에서인지 둘은 다툼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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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는 강한 살의를 가진 채 전 남편에게 주행중인 차에서 내릴 것을 강요했고

(블랙박스에 녹음이 되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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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이후 차에서 내린 건지 떨어진 건지 하여튼 전락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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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처인 미야기 카츠미(宮城勝美, 61, 무직)은 살인 혐의로 체포된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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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수사에 지장이 있을 수 있다며 전처가 혐의릉 인정했는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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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녀가 어쩌고 저쩌고 쪽얼거리던 일뽕들 양심이 있으면 단체로 아가리 봉인해야지?


출처: 대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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