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젤 보통 남녀가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스포츠인 섹스를 할때 많은 도움을 준다 뿐만아니라 가상스포츠인 섹스랑은 달리 현실에 존재하는 '오나홀'의 윤활제로도 쓰이는 아주 고마운 존재다 오나홀이 프린터면 러브젤은 토너라는 명언이 존재한다 러브젤은 워터젤(수성) 러브젤과 오일젤(유성)로 나뉘는데 두개를 적절히 믹싱한 형태로도 존재한다 위의 수성 워터젤 같은 경우, 점성과 윤활력이 오래가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만큼 물에 잘 녹는다는 특징이 존재한다 오일젤은 윤활력이 비교적 오래가고, 끈적임도 좋아 연인과의 그렇고 그런 연출 플레이를 원한다면 이쪽이 좀 더 좋을 순 있다 하지만 이녀석에겐 무서운 단점이 있는데 바로 콘돔을 '녹여'버린다.. 그래서 이혼 후 양육비가 살인적이기로 유명한 북유럽 등의 국가에서는 일부러 저 오일젤을 사용해 강제임신을 유도하는 여성들의 사례도 존재함.. 콘돔이 왜 기름에 취약하냐면 대부분의 콘돔은 '천연 라텍스 고무' 로 만들어지는데, 이 라텍스가 기름에 매우 취약한 고분자 물질이기 때문 연구에 따르면 저 오일 러브젤을 사용할경우 1분만 콘돔과 접촉시켜도 콘돔의 파열 확률이 수십배 증가한다고 함.. 그러니 현명한 싱붕이들은 오일젤을 사용할려면 안녹는 폴리우레탄 재질의 콘돔이나, 워터젤을 사용하길 앙망..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