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줄 요약: 국내 애플 유저 4천만명 개인정보 알리에 합법적으로 털림1. 애플은 자사 앱스토어를 활용하는 고객의 신용도 평가를 알리페이에 맡김. 소액결제를 하는 고객의 자금 부족 사태가 있을지 분석하는 지저분한 일을 위탁 처리한 것2. 알리페이는 애플에게 개인정보와 결제정보 등등을 받아서 애플에 NSF 점수 (애플의 자체적 고객 신용도 점수)를 매겨 보내줌.3. 이러한 상황에서 카카오페이는 해외결제를 위해 알리페이와 협력함. 알리페이는 카카오페이의 주식 32%를 보유한 2대 주주라 가능했던 것.4. 애플과 카카오라는 두개의 개인정보 화수분이 생긴 알리페이는 카카오페이 유저들의 정보를 애플 유저 NFS 점수 산출을 위해 보내거나 하는 짓을 저지름.카카오페이 유저 중 애플 유저는 20% 미만이지만, 2018년 이후 카카오페이를 쓴 사용자 전부의 정보를 애플에, 구체적으로 말하면 애플의 NSF 점수를 매기는 알리페이로 보내버림.5. 2024년 들어 정부가 이 사실을 확인하고 카카오와 애플에 과징금과 시정명령을 내렸지만 애플은 한국 정부의 정보요구에 비협조적으로 나오고있는 중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