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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사람만한 동상이 통째로 도난당해 논란 (후쿠시마)앱에서 작성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7.19 22:50:02
조회 24506 추천 177 댓글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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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이라면 사족을 못써서 남의 나라 놋그릇까지 강제로 뺏어가던 왜구들 아니랄까봐 또 황당한 절도사건을 일으킨 쪽본 소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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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시마현 니혼마츠시의 어느 하천변에 덩그러니 놓여있는 사각형 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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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포로 씌워져 지금은 대체 무엇에 쓰는 용도인지도 알 수 없지만 본래는 저런 모습이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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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높이 약 1.5m의 동상을 지지해주고 있던 받침대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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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향해 팔을 뻗고 있는 여성의 형상을 하고 있는 이 동상의 이름은 노조미, '희망'이라는 뜻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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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런 동상이 누군가에 의해 감쪽같이 도난당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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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진은 갓파를 닮은 원형탈모 원작자에게 도난당한 동상의 원형을 보여달라고 요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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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본 여성 신장과 비슷한 높이의 상당한 크기를 자랑하는 동상임을 실제 확인할 수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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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 제작자]

분노가 폭발할 정도로 진짜 '코노야로!'라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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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절도당한 동상은) 간단히 훔칠 수 있는 물건인가요?

제작자 : 사함의 힘으로는 움직이지 않을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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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자피셜 사람의 힘으로 옮기는 것조차 힘들정도로 무거운 동상을 훔쳐간 것인데

신기하게도 받침대는 상처 하나 없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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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어떻게 저 거대하고 무거운 걸 훔쳐간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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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발각된 건 이번달 12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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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의 주민은 이상한 소리를 들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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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주민]

철교 쪽에서 깡 깡 하는 소리가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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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샤~아 하는 느낌의 소리가 확실히 들렸죠


주민이 들었다는 소리는 절도범들이 동상을 훔치는 소리였을까? 아니면 그냥 흔한 정병 쪽발이 아줌마답게 관종병에 걸려서 하는 헛소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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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본 경찰은 절도사건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중임

일본에서는 옛날부터도 금속 도둑이 많았지만 근 몇년간 생활이 더욱 곤궁해지며 공공기물에 대한 금속 절도 사건이 급증중임

사례집에는 안 넣었지만 맨홀 뚜껑이나 다리 명판, 심지어 태양광 발전용 동선까지 훔쳐간다고 함


물론 그중에는 중국인이나 베트남인의 범행인 것으로 밝혀진 것도 여러 건 있지만 상당수는 일본인 남성에 의한 것으로 밝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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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마치 쪽발이들은 절대 결단코 저런 범죄를 할리가 없다고 쪽얼거리고 있는 꼬라지를 보면 어이가 없을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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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중에 위안부 소녀상 관련해서 개소리 지껄이는 쪽발이도 보임

하여튼 쪽숭이들은 양심이란 게 근본적으로 결여된 놈들이라니까 ㅉㅉ

[시리즈] 일본인의 양심 시리즈
· 일본인의 양심, 무인점포편 (치바현 야치요시)
· 일본인의 양심, 슈퍼마켓편 (사이타마현)
· 일본인의 양심, 한국식료품점편 (효고현 고베시)
· 양심적인 일본 사원이 큰 돈을 벌 수 있던 이유
· 일본의 양심적인 병원이 단기간에 16억을 벌어들인 비결
· 일본인의 양심, JR큐슈편
· 일본인의 양심, 무인 옷가게편 (오사카시)
· 일본인의 양심, 화재경보기편 (오사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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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새끼들만 버글거리는 쪽섬 꼬라지를 보면 조만간 동상이 아니라 철로까지 훔쳐다 팔아서 대참사 나는 거 아닌가 몰라 ㅉㅉ


출처: 대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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