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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의 양심) 세계가 감탄하는 열도식 '기적의 계산법'앱에서 작성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7.28 10:40:02
조회 16554 추천 247 댓글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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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열도에서는 상식이라는 '기적의 계산법'에 대해 소개할 예정임

뭔 개소린지 이해가 잘 안 되더라도 최대한 조몬징스럽게 잘 이해하려고 노력하면서 봐주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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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판매점에 뭔가를 사러 온 한 일본인 여성...

(참고로 이 시점에 요금함에는 앞서 왔던 손님이 지불한 100엔이 들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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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를 좋아하는지 개당 80엔짜리 바나나를 미친듯이 주워담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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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바나나만 먹고 사는 걸까?

무려 9개, 660엔어치를 장바구니에 담음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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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함에는 반값인 330엔만 넣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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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히 사라지는 스시녀

취재진은 여성을 따라가서 이유를 알아보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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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진 : 뭘 사셨나요?

스시녀 : 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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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진 : 몇 개 구매하셨죠?

스시녀 :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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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를 구매한 주제에 뻔뻔하게 거짓말을 내뱉는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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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진 : 요금은요?

스시녀 : 지불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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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은 제대로 지불했다고 뻔뻔히 우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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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통을 함께 확인해봐도 역시나 330엔 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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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진의 추궁이 이어지자 여기서 스시녀의 '기적의 계산법'이 시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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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녀]

1봉지에 50엔으로 계산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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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엔짜리를 어째서 50엔으로 계산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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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녀]

1봉지에 80엔이었기는 한데 바나나에 상처가 좀 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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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가 나름대로 생각해서 1봉지에 50엔으로 계산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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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를 자체 감정한 후 30엔을 자체할인했다는 스시녀

SUGOI~ 이것이 열도식 계산이므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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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백보 양보해서 스시녀의 주장대로 50엔이라고 쳐도 9봉지를 샀으니 450엔을 지불했어야 함

기적의 계산법으로 계산해도 330엔은 터무니없는 후려치기임

그에 대해 취재진이 추궁을 이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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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녀]

그러니까 빨리 끝내라고, 나도 다 아니까!


오히려 뻔뻔하게 역성을 내기까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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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취재진은 바로 경찰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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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소환되자 바로 쭈굴모드로 변환해서 구석에 쳐박혀있는 스시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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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목소리만은 아직도 당당함 ㅋㅋㅋ

바나나를 훔쳤냐고 묻는 경찰에게 훔친 게 아니라고 소리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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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 성함을 알려주시겠어요?

스시녀 : 이름 안 말하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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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 알려주세요

스시녀 : 이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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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 이름이 없을리가 없잖아요!

스시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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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만담을 주고받으며 끝까지 버티던 스시녀는 그대로 경찰서로 끌려가며 마무리 됨

경찰조차 기적의 계산법을 이해하지 못했던 걸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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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에도가와구의 무인판매점임

오후 4시가 지나자 중년의 남성 한 명이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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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엔짜리 당근이 맘에 들었는지 슥 집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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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함에는 10엔만 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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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죄책감 없이 70엔 이득이라며 기분좋게 가버리는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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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취재진이 따라가서 추궁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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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남]

어... 그게... 당근이 80엔이기는 했는데 잔돈이 없어서 10엔밖에 안 넣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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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본 스시녀와는 달리 돈을 덜 냈다고 순순히 인정함

근데 뭐가 기적의 계산법이야? 라고 할 수도 있지만 조금만 더 보면 알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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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이 부족했던 건 오늘이 처음이라며 주절주절 변명을 하며 취재진과 함께 판매소로 돌아가는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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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정말 돈이 없어서 10엔만 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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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을 확인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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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5만 5천엔...

한화로 55만원 가까운 현금을 가지고 있었음

돈이 없었다는 건 그냥 동전이 없었다는 소리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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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사지를 말던가, 아니면 지폐를 넣고 왕창 사던가

10엔만 넣으면 부족한 70엔은 어떻게 하라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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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남]

오늘은 미안하지만 다음에 맞춰서 내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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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대로 외상까지 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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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이어 열도식 기적의 계산법을 선보이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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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남]

여기서 이런 식으로 무인판매를 하시는 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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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십엔 가지고 손해라던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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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무인점포 주인은 이걸로 돈을 벌겠다고 생각하고 하시는 건 아닐 거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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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제가 남한테 손해를 입혔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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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점포 주인은 돈을 벌기 위해 장사하는 게 아닐 거라며 수십엔의 손해 따위는 연연하지 않을 거라고 제멋대로 추측하는 스시남

이것이 바로 열도식 계산이므니까?!

무인가게는 자선사업이므로 뭐든 0엔으로 계산하면 된다니...

SUBARASH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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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저 계산법도 경찰이 이해하기는 힘들었는지 남성도 끌려가며 마무리



정리하면 쪽본에서는

1. 소비자가 물건을 감정해서 자체 할인이 가능하다
2. 물건을 사면 소비자는 3할 이상 덤을 얹어갈 수 있다
3. 무임점포는 사실상 자선사업이므로 그냥 가져가도 손해를 끼치는 게 아니다

라는 기적의 계산법이 존재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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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GOI~!!!

사람냄새 나고 정이 넘치는 쪽본식 기적의 계산법에 탄복하고 가므니다(笑)

[시리즈] 일본인의 양심 시리즈
· 일본인의 양심, 무인점포편 (치바현 야치요시)
· 일본인의 양심, 슈퍼마켓편 (사이타마현)
· 일본인의 양심, 한국식료품점편 (효고현 고베시)
· 양심적인 일본 사원이 큰 돈을 벌 수 있던 이유
· 일본의 양심적인 병원이 단기간에 16억을 벌어들인 비결
· 일본인의 양심, JR큐슈편
· 일본인의 양심, 무인 옷가게편 (오사카시)
· 일본인의 양심, 화재경보기편 (오사카시)
· 일본의 황당한 도둑... '이것'만 노출하고 불법침입
· 일본 근황) 하다하다 '교자'까지 훔쳐가는 일본
· 충격! 스시녀는 어떻게 20억을 등쳐먹었나... 일본사회 대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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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심적인 일본 유명 장어집의 비밀 (feat. 고향납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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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일본 갈 일 있으면 원종이들은 꼭 오늘 배운 쪽본식 계산법으로 물건값을 치르길 바람

좋은 쪽본 문화는 배워야 한다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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