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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다 먹은 라멘에서 쓰레기 발견되는 사건 잇따라... 충격 진상은?!앱에서 작성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8.01 16:05:02
조회 22921 추천 186 댓글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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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 후쿠오카에서는 음식을 다 먹고 나면 쓰레기가 발견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중이라는데 대체 무슨 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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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일본 후쿠오카현 야나가와시의 한 라멘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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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4일 정오가 조금 지났을 무렵

남녀가 아이를 하나 데리고 방문했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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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권을 구입하고 테이블로 향하는 평범한 고객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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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다소 특이한 건 가게가 텅텅 빈 상황에서 굳이 가장 안쪽에 위치한 테이블까지 앉았다는 점임

저곳은 주방에서는 잘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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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가게측에서는 별 생각없이 라멘 3그릇을 만들어서 갖다줬음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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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가 끝난 직후 남성 손님이 주인한테 클레임을 걸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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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남]

두 그릇의 라멘에 종이가 들어있었는데 이거 어쩌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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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의 말을 듣고 라멘 그릇을 확인한 직원은 놀랄 수밖에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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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처먹은 라멘 두 그릇에 정말 찢긴 종이 같은 게 하나씩 들어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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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가게 주인은 손님들의 말에 깊은 불신감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고 함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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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멘가게 주인]

스프도 이런 식으로 (체로) 걸러서 넣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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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종이가) 들어갈 리가 없어, 일부러 집어넣지 않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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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더욱 황당한 건 이 2인조 사기꾼 스시남녀의 클레임은 이곳에서만 있었던 게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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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방금 전 본 라멘가게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우동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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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우동집에서도 올해 3월과 5월,

2번이나 피해를 입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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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주방에 붙어있는 의문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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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래에는 '이물질 혼입 2회째 수상함' 이라고 메모까지 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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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집 주인]

계속 얼굴이 보이는 곳에 있는 편이 머리에 잘 들어올 것 같아서 저기 붙여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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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집 주인은 두 번이나 당하고 나서 상당히 빡친 건지 사건 당시의 종이쪼가리도 아직까지 보관하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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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집 주인]

빨대 포장지 같은 소재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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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를 찾아봐도 우리 가게 안에는 이런 종이는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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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진은 가게 직원에게 라멘집에서 찍힌 영상을 보여주며 아는 얼굴인지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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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집 직원]

이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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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왔을 때는 여성하고 둘이서 왔고, 두번째 방문 때는 아이를 데리고 셋이서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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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같은 방식의 사기에 당한 가게는 후쿠오카현에서만 4곳이 확인되고 있음

아직 피해가 보고되지 않은 가게, 혹은 인근 현에서 발생했을 사건까지 생각하면 실제 피해는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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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시남녀 2인조 사기꾼들은 보통 방범 카메라의 사각지대니 직원의 눈이 잘 닿지 않는 좌석을 골라서 앉는 특징이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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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경찰은 같은 피해를 당할 경우에는 신고해줄 것을 부탁하고 있음



CCTV 영상까지 있고 몇개월 째 저지랄을 하면서 돌아다니는 중인데 아직까지 못잡은 게 레전드네

저정도면 후쿠오카 경찰이 직무유기 하는 거 아닌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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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까지 데리고 다니면서 뻔뻔하게 대놓고 사기치는 스시남녀 SUGOI~

대체 양심이란 게 존재하기는 하므니까?

아마도 부부인 것 같은데 애가 대체 뭘 보고 자랄지 ㅉㅉ


출처: 대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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