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막에는 ‘동네 주민 삐 팔아먹는 파파라치 마을에서 추방합시다’라며 ‘상가주민일동’이라고 적혔다.
이 글을 커뮤니티에 올린 A씨에 따르면 상가 인근에는 유료 주차장 두 곳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용할 수 있는 주차장이 있지만 불법주정차를 신고하면 안 된다는 황당한 주장이다.
A씨는 “아마 식당 손님들이 밥 먹으로 왔다가 불법주차를 신고당해 가게에 항의해 이런 일이 벌어진거 같다”고 전했다.
한편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교차로, 횡단보도, 건널목 및 보도 (주차장법에 따라 설치된 노상주차장은 제외) △교차로의 가장자리 또는 도로의 모퉁이로부터 5미터 이내 △안전지대 사방으로부터 각각 10미터 이내 △버스 정류소 표지판 또는 선으로부터 10미터 이내 (승객 승하차 예외) △건널목의 가장자리 또는 횡단보도로부터 10미터 이내 △소방용수시설 또는 비상소화장치가 설치된 곳으로부터 5미터 이내 △터널 안 및 다리 위에 주차는 금지돼 있다.
댓글 영역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