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여중생 사기단, '나야나' 수법으로 수천만원 챙긴 혐의로 체포앱에서 작성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8.19 15:55:02
조회 23696 추천 117 댓글 117

7cea8573b0856cfe3eeb83e440eea8f72dcf7c7adc78a36a255207ff2647e7d3c86c70ed1f394e44aee0ec0564a7711a7f86f150e48b5b68b7b6fee864c40cb57051

개쪽본 스시녀 시리즈가 돌아왔음

오늘은 노인을 대상으로 수천만원 대 사기를 친 쪽국 여중생들에 관한 이야기임

7cea8573b0856cfe3eeb83ec40eea8f7c4c83a5e6f7de83c86fbc386be86607dbc8129214ecae7a901c58c96e1ffa7d13a4ec10020164b9bafbf8c542f09cac81910

사기 혐의로 체포된 것은 일본 치바현 후나바시시의 15세 여중생

7cea8573b0856cfe3eeb80e347eea8f75aab4905504c7d0f5b1e2a28cb84dcf3285f06c61b318f828976b9130707d37ea51f0b160902df80077a63e65500412238dc

가나가와현경에 따르면 이 여중생은 올해 4월 복수의 공범자와 함께 가마쿠라시에 사는 80대 여성에게

7cea8573b0856cfe3eeb81e740eea8f72337b917661486f299a33ff86b5c153fc41e018157d745ede9e571a4bfd32b47d8e695bf0ad4041e3f66d0f011b832d1a634

현금 200만엔을 사취한 혐의를 받고 있음

7cea8573b0856cfe3eeb81ed47eea8f7ac133919738545897a34347762d97a84a0f51661eb2db3fad1227dfe029b4eecd67e4fd9da4566568fc3f03bf616c24edbab

이들의 범행 수법은 매우 대담했는데

피해 여성의 아들을 사칭해 '가방을 잃어버렸다. 동료를 집에 보낼 거니까 돈을 건네 달라'

7cea8573b0856cfe3eeb8ee64feea8f7a4abdf95414f490f366f58782926c639440dd0d5518556041fbdbe2389a0bb19fa5511465065f2a61491721be857192e566a

라는 식으로 전화를 걸고 현금을 회수하러 가는 '현금 수수형 나야나 사기'를 친 것으로 확인됨

7cea8573b0856cfe3eeb8eec4eeea8f7bc2eca8ad274a236a2907e3d01463285e9eac0199c808679a1eae2b09f572ec9bf97bf8540653d70708f189bca3b8a8cdd12

이 사건과 관련해 올해 4월 가나가와 경찰은

피해자의 자택을 방문해 현금을 받아갔던 수거책 역할을 했던

7cea8573b0856cfe3eeb8fe342eea8f78a6c70fb21f0eec3d12cd070251e31444323ad183851ee080f6583fa83f38429702f495f7e6540a3535356e019d1707f374b

치바현 기사라즈시의 16세 소녀(무직)을 이미 체포한 바 있는데

7cea8573b0856cfe3eea86e647eea8f7a60732123a531c05f579513d82f33c6177f0406112e5f630637554187d7e891804a1c8a026a2c135c8543b52c6ffa070b65f

수거책 소녀의 진술과 범행에 사용되었던 스마트폰을 조사한 결과 이번 15세 여중생의 관여가 부상되었다고 함

7cea8573b0856cfe3eea86ec41eea8f763d16c1b582457a5d493b0be4a45a4c0036f9dceafcbc373b0f16c237d9a944dac191ec1d387b85cf4c33ace5aa9dfd446ca6b

경찰은 이 두명이 친구를 통해 알게 된 사이라며, 15세 여중생이 16세 무직 소녀를 사기에 끌어들인 걸로 파악하는 중임

7cea8573b0856cfe3eea87e34feea8f7b98b17bfc1f69ff91e789ad287b76cfb9f8f0f1febe56cd472ac61c211452f0d674fa25a21854f6df781120e8fc5b0eea0ce4f

경찰은 수사에 지장을 줄 수 있다는 이유로 여중생의 혐의 인정 여부를 밝히고 있지는 않으며

7cea8573b0856cfe3eea84e043eea8f7b15582fc623d391f370f6d98ef400b34060c24dd2e81e89671e4a0c7846a17013069cb2b17000b0974a2b17eb2fb35f667fb92

이 외에도 공범자가 있을 것으로 보고 사건의 전모를 규명중이라고 함

7cea8573b0856cfe3eea85ed4eeea8f7035485fea5298886c353ae6db0a384c6fd3d242fafa705a32b0aa4080d85e3c30f25e2baf8727a008ecec9290ebfcfe3

15세, 16세가 나야나 수법으로 80대 노인을 상대로 수천만원을 등처먹는다니... 일뽕들이 찬양하는 스시녀 클라스 ㅋㅋㅋ

오늘자 구치소는 나야나~ 나야나~

허기야 초등학생끼리도 천만원대 사기를 당당히 치고도 부모까지 뻔뻔하게 나오는데

중학생이 저정도 범죄를 저지르는 게 크게 놀랍지는 않을지도?

[시리즈] 나의 스시녀가 이럴 리가 없어
· 일본의 심각한 아동학대 문제 (feat. 아동살해)
· 너무 더워서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었던 스시녀
· 일본 싱글맘의 눈물 겨운 모정
· 스시녀에게 통수 맞은 대만 미남 국가대표 탁구선수
· 모성애가 강한 스시녀의 자녀 사랑법 (feat. 모녀관계)
· 일본의 따뜻한 이웃 사랑 (도쿄 네리마구)
· 일본근황) 상습 유아 살해 유기 스시녀 재체포
· 일본, 폭주족 대란! 폭주 스시녀 등 체포
· 일본판 우주여신 라멘가게 사태 (feat. AKB48)
· 日의원, 한국계 여성에게 폭언... 법원은 인권 침해로 판단
· 스시녀, 사진 찍다가 다리에서 떨어져 사망
· 일본의 충격적인 낫토 머핀... 위험성은 복어, 독버섯과 동급!
· 요코하마 콘서트에서 칼에 찔린 스시녀... 충격 반전
· 충격! 스시녀는 어떻게 20억을 등쳐먹었나... 일본사회 대혼란!
· ‘미스 일본’, 40대 유부남과 불륜 의혹…왕관 자진 반납
· 일본의 다정한 부부... 쇼핑몰에서 구타하고 칼로 찔러
· 스고이 닛뽄, 이 여자가 대단하다! (풍속점편)
· 개념없는 스시 여대생들... 무단침입하고 직원을 비웃기도
· 日여대생, 욕조에 아기 낳고 방치해 사망케 해
· 다이나믹 닛뽄, 90대 스시녀가 80대 동거녀를 빠루로 구타!
· 일본근황) 고기 십수만원 어치를 훔쳐간 스시녀
· 일본근황) 말싸움 후 남편 죽이려고 집에 불지른 스시녀
· 日 신종 원조교제 논란... 유력 정치인도 연루 돼 충격
· 日, 소방단 발전기 49개를 훔쳐다 판 스시부부 체포
· 일본, 영아시체를 유기한 22세 스시녀 체포... 일본의 심각한 사회문제
· 일본, 40대 스시녀가 8세 남아 뺑소니 후 도주... 스시녀의 본모습
· 日, 스시녀 2명이 17세 여고생 살해 혐의로 체포... SNS가 발단
· 일본근황) 스시녀가 도로에서 차를 세워 화제... 21세기의 샤치호코?
· 일본 근황) 스시녀가 버스와 전봇대 사이에 끼어 죽는 황당한 사고 발생
· 새하얀 드레스의 성악가 스시녀, 실상은 연이율 10804%의 대부업자!?
· 日도쿄, 스시녀가 골프채로 남편을 때려 죽이고 체포당해 화제
· 일본, 보육교사가 남자아이 폭행하다가 체포... 짜증나서 그랬다
· 일본인의 양심, 요양보호사편 (도쿄 스미다구)
· 일본 유명 女유튜버, 남성을 달군 팬으로 지지는 등 고문하다 체포
· 日, 신주쿠역에서 스시녀가 가위로 경찰 찔러... 현장은 피투성이
· 일본 최초의 여성 검찰총장 탄생... 그 뒤에 숨겨진 어두운 비밀
· 日스시녀, 무전취식하고 경찰 얼굴에 녹차를 들이부어... 현행범 체포
· 딸 목이 창문에 끼인 채 20분간 운전한 스시녀... 딸은 결국 사망
· 日, 요미우리 자이언츠 프로야구선수 살해협박 반복한 스시녀 체포
· 日, 26세 스시녀가 0세 아들을 던지고 때려서 살해... 사인은 뇌손상
· 아동학대 스시녀, 이웃집 문을 발로 차고 살해협박까지... 결국 체포
· 인생이 거짓말인 스시녀... 일본 남성들 등쳐먹고 다니다 체포!
· 스시녀의 모정... 염화나트륨으로 생후 1개월 아기를 살해하려다가 체포
· 日여고생이 갓난 아기를 봉투에 넣어 유기... (사이타마)
· 갓난아기를 수육으로 만들 뻔한 日간호사... 귀찮다고 환자를 살해하기도
· 충격! 日여고생이 15세 남친에게 50세 전남친 살해하도록 지시
· 日, 친딸을 잔인하게 학대 살인한 친모에게 징역 10년 선고
· 日, 여고생들에게 남성 손님 접대하게 한 스시녀 체포!

[시리즈] 나의 스시녀가 이럴 리가 없어 (2)
· 日, 남자 화장실 불법침입해 수상한 행동하던 스시녀 체포!
· 우당당탕 스시녀,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택시 추돌 후 가로등까지 박살!
· 日, 이웃집에 날계란 테러하던 스시녀 체포... 검찰은 징역 구형
· 日, 흉기로 처음보는 남성 살해 시도한 스시녀 체포... 아파트에는 화재
· 日, 30대 남자 동료에게 집착 스토킹 하던 50대 스시녀 체포!
· 日, 10살도 안 된 딸을 때리고 걷어차 살해한 스시녀 체포
· 日, 119에 장난전화만 250회 이상... 정신나간 스시녀 체포
· 인천공항에서 난동부린 日여성... 출국장 무단 진입에 보안 요원 폭행까지
· 日스시녀, 질투심 때문에 남자친구를 집단폭행 살해 후 발가벗겨 유기
· 日, 노래방에서 7시간 무전취식 20대 스시녀 체포
· 日여성, 인천공항에서 폰, 카드 훔치고 무단 결제까지... 징역 6개월
· 日여고생, 무고한 노인을 자전거로 사망케해... 뻔뻔한 변명까지
· 日, 도둑질이 걸리자 편의점장을 차로 치어 죽이려고 한 스시녀
· 日, 62세 女간호사가 20대 남성 스토킹... 집요한 괴롭힘 끝에 체포
· 日, 이 구역의 미친년은 나야! 70대 여성 사냥하던 스시녀 체포
· 日, 의사부터 간호사와 구급대원까지 전부 폭행한 女의원
· 日, 여성 의사가 시신해부짤 인스타에 자랑... 윤리 결여 논란
· 日, 남편을 잔인하게 살해한 스시녀... 동기는 불륜?! (도쿄)
· 日, 인기 호텔 천연온천에 손님인척 무단입욕한 스시녀 체포
· 日요양병원, 노인을 뜨거운 물로 고문?! 전신화상으로 사망해 논란
· 日, 테이프로 어머니를 살해한 패륜 스시녀... 충격적인 범행 동기
· 日, 아이 대신 인형 맡기는 '인형 유치원' 성행! 돌아버린 스시녀들
· 日, 악마 간호사의 충격적인 SNS 내용에 파문... 치바대 병원은 발칵
· 日, 절세미녀의 로맨스 스캠? 1인 5역 연기천재 스시녀의 3억 벌기
· 미츠비시 은행에서 170억 턴 미녀 은행원... 충격에 빠진 열도
· 황당) 일본에서는 반드시 두꺼운 이불을 덮고 자야하는 이유
· 日, 갓난 아기를 눈 속에 파묻어 살해한 비정한 왜녀 체포
· 생물무기 제조하던 스시녀... 전신 마비 되어 병원 치료 받는 중
· 日, 아이로 돈벌이 하다 선넘은 노노카母... 스시녀의 모정 스고이!
· BTS 진 성추행 한 미친 스시녀 '형사입건'... 인터폴 국제 공조
· 스시녀의 적은 스시녀! 동료를 태움해서 휴직시킨 日공무원 징계
· 열등감 때문에 강도짓하다 체포된 19세 스시녀
· 日, 이혼 핑계로 지인 묶어놓고 칼로 협박... 수천만원 요구한 스시녀
· 日 국민 첫사랑 '히로스에 료코' 간호사 폭행으로 체포
· 日여자 아나운서가 동료에게 약 탄 음료수 먹여 논란!
· 日, 우설 등 수십만원 어치 훔친 20대 스시녀 체포 (무인점포)
· 충격! 아기 출산후 살해 및 유기한 16세 日여학생 체포
· 日아베 마리아 체포... 도둑질 하는 성모(聖母)?!
· 日, 이웃집에 새 사체 갖다 버리는 민폐 스시녀 논란!
· 日 23세 여성, 남친 손가락을 잘라 냉장 보관... 충격적인 폭행
· 스시녀가 또... 달리는 차에서 전남편 떨어지게 해 살해
· 日충격근황) 현실 약혼남과 파혼 후 AI 남친과 약혼한 스시녀
· 日, 초6 여학생들에게 속옷 벗고 수업하라 지시... 학부모들 격노
· 일본인의 양심) 세계가 감탄하는 열도식 '기적의 계산법'

a1400cad3827b355aa332b619a13cfb19deee094cfc6261a5d5a26b8f0c047a1529cbe027149fc99ae1c18b49accf854ff90

아무튼 눈귀 처막고 무지성으로 쿰척쿱척 쒹쒹대며 스시녀 찬양하기 바쁜 도태 육수 찐따 병신 일뽕 원종단이 있어서 오늘도 전과 n범 쪽국 창녀들은 든든할듯 ㅋ


출처: 대만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117

고정닉 23

63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며느리, 사위로 만나면 부담스러울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09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5328/2] 운영자 21.11.18 16354905 780
412368
썸네일
[유갤] 유익유익 어금니 양치의 중요성..jpg
[4]
동방불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48 157 3
412366
썸네일
[서갤] “국장님 이사비 아끼려?”…근무시간에 ‘짐꾼’된 의성군 공무원
[39]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37 875 9
412364
썸네일
[M갤] 오늘자 정후형 거만함 MAX 인터뷰
[5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26 3664 90
412362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전국맛집 매출순위
[10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15 4527 14
412360
썸네일
[서갤] 中 민간기업 AI, 美 B-2 스텔스 폭격기 무선신호 감청·궤도 추적
[68]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05 2870 14
412358
썸네일
[필갤] 갓 나온 뜨끈뜨끈한 250d ahu 사진들
[28]
보일러에녹은고양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56 1082 12
412356
썸네일
[이갤] 대미투자특별법 국회 통과에…李대통령 "국민의힘에도 감사"
[124]
깡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50 3182 42
412355
썸네일
[새갤] 李 콕 찍으니 뚝...빵 이어 과자·라면·식용유값 내린다
[358]
포만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45 4177 51
412353
썸네일
[이갤] 이병헌 빌딩 월세 폭등, 여동생 내세운 펫사업 매출은 0원
[70]
ㅇㅇ(37.221) 18:40 5324 42
412350
썸네일
[러갤] 삼성 없는 한국? 이탈리아가 보여준 섬뜩한 미래
[163]
배터리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30 8645 31
412349
썸네일
[중갤] 여객기 참사 추가조사서 희생자 7명 유해 발견
[184]
00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25 4533 56
412347
썸네일
[중갤] 오세훈, 오늘은 서울시장 후보 공천 등록 안한다.
[124]
아티스피지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20 3664 14
412346
썸네일
[필갤] 손떨방이 없어 슬픈 필린이의 삿포로 500T AHU(ECN)/HP5+
[25]
Party!!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5 1298 15
412344
썸네일
[이갤] 싱글벙글 퐁퐁남을 현학적으로 설명하기.jpg
[5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0 6240 20
412343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한국시골 치안 떡락상태
[28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5 14492 199
412341
썸네일
[잡갤] '곧 종료'? 이란·헤즈볼라 대대적 보복…호르무즈 긴장 급고조
[56]
TsukinoStell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0 3457 7
412340
썸네일
[미갤] 트럼프 " 일본아 이거 해봐 ^^"
[383]
ㅇㅇ(122.36) 17:55 14331 95
412338
썸네일
[서갤] 월 800만원 벌면 사교육비 66만원...300만원 벌면 19만원
[80]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50 6333 12
412335
썸네일
[이갤] 나고야 어깨빵 피해 당사자 인터뷰
[260]
ㅇㅇ(106.101) 17:40 7684 29
412334
썸네일
[유갤] 기생충 집 or 디즈니 랜드 같다는 박지성 전 동료 테베즈 집.jpg
[55]
ㅇㅇ(175.119) 17:35 4945 22
412332
썸네일
[해갤] 류지현호가 점수 조작했다. 두끼, 대만서 국대비하마케팅.news
[84/1]
해갤러(106.101) 17:30 4213 60
412331
썸네일
[싱갤] 예수 믿으라는 예수쟁이 댓글에 선우용여 반응.jpg
[47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25 9223 97
412329
썸네일
[일갤] 다시는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않기를 바랍니다(1)
[6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20 5675 52
412328
썸네일
[잡갤] 생수 시장 3조 시대…수원지 같아도 가격은 다르다?...jpg
[104]
빌애크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15 4622 14
412326
썸네일
[주갤] 전남친의 과거
[141]
디씨망령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10 15211 63
412325
썸네일
[서갤] “값도 싼데 이 정도일 줄은” 외신도 놀란 K방산
[109]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05 7950 25
412323
썸네일
[컴갤] PC 수리비 110만원 레전드
[283]
ㅇㅇ(106.101) 17:00 13918 180
412322
썸네일
[코갤] 법왜곡죄 시행 첫날.. 조희대 고발
[181]
ㅇㅇ(106.101) 16:55 4484 99
412319
썸네일
[바갤] 할리데이비슨/로얄엔필드 350cc급 3대를 하루에 시승
[22]
Erik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45 2650 11
412317
썸네일
[주갤] 여자 출연자들 조련하는 나는솔로 알파메일
[235]
ㅇㅇ(106.101) 16:40 14369 74
412316
썸네일
[미갤] 트럼프 연설문 요약.....JPG
[458]
ㅇㅇ(175.201) 16:35 18797 155
412314
썸네일
[서갤] “삼성전자, 32만원 간다…내년까지 메모리 반도체 완판”
[135]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30 10571 20
412313
썸네일
[싱갤] 개ㅈ소 스타트업 면접 기출문제.manhwa
[11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25 13475 65
412311
썸네일
[이갤] 하와이 화산 또 분화…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만큼 치솟았다
[92]
ㅇㅇ(121.146) 16:20 5844 17
412310
썸네일
[특갤] "단 36초" 그럴듯한 '환각'...전 국민에 퍼진다
[176]
초존도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15 16089 68
412308
썸네일
[강갤] 남경주 "시한부라 속이고 접근"
[78]
푸하하(223.38) 16:10 5822 46
412307
썸네일
[서갤] 한국 쥐어짜는 트럼프 외교… “한·미동맹 파열 직전”
[198]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5 7605 29
412305
썸네일
[야갤] 갈수록 늘어나는 취미가 사라진 한국인들..jpg
[256]
묘냥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0 18133 27
412302
썸네일
[k갤] 팔달산 방화인가보네 용의자가 잡혓노
[99]
콱갤러(106.101) 15:50 5217 41
412301
썸네일
[유갤] 인생 첫 사무실을 공개한 김선태 주무관 근황..jpg
[246]
ㅇㅇ(175.119) 15:45 12442 32
412299
썸네일
[러갤] 나토 무기 공급 2위 꿰찬 한국..유럽 재무장 핵심 부상
[89]
배터리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40 5328 31
412298
썸네일
[해갤] 아이렌 토스커뮤 근황..
[123]
잏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35 12131 85
412296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요즘 웹툰식 깡패묘사
[16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30 18841 159
412295
썸네일
[퓨갤] 술익는집 이거 미친놈인가
[18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25 20167 266
412293
썸네일
[중갤] "장관 사진 못 나왔다고"…펜타곤, 브리핑에 사진기자들 '차단'
[71]
엄마부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20 8008 62
412292
썸네일
[오갤] 장항준 커피차
[82]
453145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15 7482 18
412290
썸네일
[기갤] 이재룡, 망설임 없이 운전대 잡았다…사고 10분 전 영상 공개
[115]
ㅇㅇ(106.101) 15:10 5718 34
412289
썸네일
[L갤] WBC 8강대진 확정
[194]
ㅇㅇ(59.9) 15:05 9264 43
412286
썸네일
[유갤] 주우재가 스타일링한 허경환 코디
[166]
ㅇㅇ(175.119) 14:55 12478 23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