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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내고 밥 사먹으면 호구되는 일본... 도시락 가게 수난시대앱에서 작성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0.30 14:05:02
조회 28946 추천 212 댓글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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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에서는 정직하게 돈을 내고 밥을 사먹으면 호구 소리를 들을 정도로 도둑놈들이 날뛴다는데 대체 무슨 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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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진이 방문한 곳은 가와사키시에 위치한 도시락 가게

바쿠모리벤토 코우란 사카이초점


이런 스시녀(?)들이 애용할 정도로 사랑받는 대용량 도시락 가게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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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끝없이 이어지는 도시락 절도 피해로 영업이 불가할 정도의 심각한 매출 타격이 있다고 함

대체 얼마나 많길래 저렇게 점주가 읍소하는 걸까?

일뽕들 말대로면 개쪽본에는 도둑이 한 두명이 있을까 말까할텐데 엄살 아닐까?

살펴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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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인물은 고령의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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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는 이 가게에서 계산하는 '척'만 하고 도시락을 훔쳐가는 걸로 유명한 놈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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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반 동안 방범카메라에 찍힌 범행 횟수만 50회

피해액은 약 3만엔에 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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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매일같이 도둑질을 하던 놈이라 그럴까?

취재진이 감시를 하던 이 날도 찾아옴

심지어 다른 고객도 매장 내에 있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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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에 굴하지 않고 도시락과 컵라면 등을 챙겨서 계산하는 척 연기를 하는 쪽남

도둑질을 위한 의지가 매우 굳건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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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끔힐끔 다른 손님을 의식하며 물건을 훔치는 고령의 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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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도둑이라도 쫄리는지 자꾸만 옆의 손님을 의식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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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결제를 하는 척만 하기 때문에 결제기에서 당연히 나야할 소리가 나지 않는 모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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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문에 옆의 손님이 눈치챘을까봐 무지하게 걱정되는지 대놓고 확인을 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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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의 손님이 별 반응이 없자 호다닥 물건을 챙겨서 가게를 나옴 ㅋㅋㅋ

취재진이 그를 붙잡아 가게에 데려다놓고 취재를 하려하자 적반하장으로 나오며 큰소리 치는 도둑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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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고 점주가 와서 물건을 훔쳤냐고 추궁하자

지불할 생각은 있었다며 되지도 않는 변명을 하며 뻔뻔한 태도를 이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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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몇 번이나 도둑질을 했냐고 하자 4~5번 했다고 거짓말도 술술 나옴

당연히 거짓말

앞서 봤듯이 2개월 반동안만 벌써 50번 이상 도둑질을 한 새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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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추궁당하는 동안에도 계산대에 몸을 기대고 거만한 자세로 말대답이나 찍찍 하는 게 반성의 태도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보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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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되며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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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건 빙산의 일각에 불과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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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대상은 젊은 남성... 20대로 보임


훔치고, 훔치고, 훔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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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훔치고 훔치는 끝없는 욕심


도둑질을 할 때마다 너무 많이 훔쳐서 제대로 들지 못할 정도로 많이 훔치는 게 특징인 이 쪽대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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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반동안만 적발된 게 20회, 피해액은 2만엔 이상임

범행 1회당 피해액은 아까의 고령남을 가볍게 뛰어넘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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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진이 놈을 붙잡아 추궁하자 역시나 변명만 줄줄 늘어놓음

처음에는 계산을 했다고 착각했다고 했다가 나중에 하려고 했다고 말했다가 일관성 없는 변명투성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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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오늘이 첫 방문이었다는 개소리까지 덧붙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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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진은 범인이 범행을 인정하기를 바라며 이전 범행 장면이 촬영된 영상을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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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머리모양, 피어스 등등 누가봐도 범인 그자체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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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쪽남]

이건 우연히 그런 거 아닌가요? 나는 정말 여기 처음 온 거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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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렇게 머리가 길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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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진이 목걸이가 같다고 지적하자)
이거요? 우연히 같은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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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거기에 대해서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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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범행 장면이 촬영된 영상은 한 두 개가 아니었고 결국 쪽남은 마지못해 범행을 인정하는듯한 취지의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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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시락 도둑 쪽대남은 26세의 음식점 알바생이었음

최근 근무가 줄면서 수입이 줄어들어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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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도둑 쪽대남]

급료가 들어와도 어머니가 입원하셔서 병원비를 지불하거나 하느라 돈을 지불할 여유가 없었어요


물론 처음부터 시종일관 거짓말만 했기에 정말 어머니가 입원을 했는지, 아니 애초에 어머니가 있기는 한 건지 도통 믿을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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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한 경찰관한테는 또다시 지불했다고 생각했는데 지불하는 건 잊어버리고 나간 거라며 고의성을 부정하는 변명을 함

도둑질을 한 게 아니라며 방금전까지의 주장을 전부 뒤집는 발언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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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새끼도 절도 혐의로 현행범 체포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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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금까지 나온 정도의 도둑질은 일본이라면 크게 놀랄 수준은 아님

쪽본 어디나 다 저 정도 도둑은 있기 때문

이 가게는 얘들 말고도 또 도둑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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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놈은 2개월간 6번이나 적발된 놈임

어라? 너무 적은 거 아냐?

50번, 20번씩 훔친 놈들하고 비교하면 별 거 아닌데?

라고 생각하면 오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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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는 노숙자인데

도시락은 물론이고, 아직 가게에서 현금을 받을 당시에는 현금통까지 훔쳐간 상습 절도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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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진짜 경악할 사실은 따로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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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게를 전부터 알고 있었냐는 질문에 대해)

[노숙자 도둑놈]

친구한테 들어서 알고 있었어요. 그 사람도 노숙자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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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주 : 노숙자들끼 사이에서 이 가게는 안 잡힌다고 소문이 났다고?

노숙자 도둑 : 맞아, 안 잡힌다고 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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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진 : 몇명이나 이 무인 도시락 가게를 알고 있죠?

노숙자 도둑 : 100명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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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 100명 이상이 이 가게에 대한 범행 정보를 공유하고 있었다는 사실에 경악해 할 말을 잃은 점주

100명이 5건씩만 범행을 저질렀다고 해도 피해 규모는 어마어마할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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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 노숙자놈도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 체포

노숙자의 범행은 다른 노숙자의 범행을 유발하기 때문에 점주 입장에서는 개인이 왕창 훔치는 것보다도 훨씬 더 위험한 케이스임

이 밖에도 다른 개인 도둑들도 적지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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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년 남성은 또다른 특징이 있어서 마지막 대상으로 가져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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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도 역시 상습 절도범인데 특징이 있다면 얘는 사카이초점은 물론이고

여기서 2km 떨어진 곳에 있는 나카지마점에서도 도시락을 훔치는 등

한 곳에만 집중하지 않고 범행을 분산할 정도로 교묘한 새끼라는 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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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취재진이 출동하자 다른 도둑들과 달리 말도 섞지 않고 바로 달려서 도주를 시도하기까지 하는 특징이 있었음

고령쪽남, 20대쪽남, 노숙자 도둑 등과 비교하면 굉장히 적극적인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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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까지 벗겨지며 열심히 달렸지만 결국은 취재진에게 붙잡힌 뒤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 체포엔딩

[시리즈] 일본인의 양심 시리즈
· 일본인의 양심, 무인점포편 (치바현 야치요시)
· 일본인의 양심, 슈퍼마켓편 (사이타마현)
· 일본인의 양심, 한국식료품점편 (효고현 고베시)
· 양심적인 일본 사원이 큰 돈을 벌 수 있던 이유
· 일본의 양심적인 병원이 단기간에 16억을 벌어들인 비결
· 일본인의 양심, JR큐슈편
· 일본인의 양심, 무인 옷가게편 (오사카시)
· 일본인의 양심, 화재경보기편 (오사카시)
· 일본의 황당한 도둑... '이것'만 노출하고 불법침입
· 일본 근황) 하다하다 '교자'까지 훔쳐가는 일본
· 충격! 스시녀는 어떻게 20억을 등쳐먹었나... 일본사회 대혼란!
· 일본근황) 일본의 따뜻한 크리스마스 (도쿠시마현)
· 양심적인 일본 유명 장어집의 비밀 (feat. 고향납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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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근황) 지진 성금까지 훔쳐가는 일본... 이해불가한 그의 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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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돈키호테, 한국인 대상 범죄 속출... 조직적 사기 가능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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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근황) 고기 십수만원 어치를 훔쳐간 스시녀
· 日, 소방단 발전기 49개를 훔쳐다 판 스시부부 체포
· 충격! 혈세 23억엔을 해쳐먹은 일본 의원의 양심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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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인의 양심) 소고기 1팩이 겨우 870원?! 뒤에 숨겨진 충격반전
· 일본인의 양심, 라멘 가게에서 선풍기를 훔쳐간 스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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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일본은 도둑 전성시대... 호텔부터 공무원 주택까지 탈탈 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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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일본인의 양심 시리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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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하룻밤새 양배추 1200개 증발... 도둑이 판치는 일본 농촌
· 日, 인기 호텔 천연온천에 손님인척 무단입욕한 스시녀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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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본에서 무인점포를 운영한다는 건 자선사업을 하겠다는 소리나 진배없음

덕분에 방송사들이야 취재거리가 넘쳐나서 즐겁겠지만 지역 경찰들 입장에서도 과연 즐거울까?

당연히 아니기 때문에 방송 카메라가 없을 때는 경찰들도 그다지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편임

그런데도 별다른 방범 대책 없이 꾸역꾸역 무인가게를 운영하는 건 대체 뭐하자는 건지 솔직히 의도를 알 수 없긴 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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