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그란디아1 HD리마스터 체험 후기

YASUMERALD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1.07 08:40:01
조회 12249 추천 40 댓글 78


선 1줄 요약

왜 고전jrpg 리메이크에 열광하는 사람들이 많은 지 이해할 수 있게 됐음



그란디아!


얼마 전까지 이런 겜이 존재했다는 것도 모르고 있었는데 어떤 인붕이가 추천해주더라고

파판 시리즈가 아닌 고전 jrpg의 atb전투 시스템이 궁금해서 시작하게 됐음


viewimage.php?id=24b3d42fe0d539ab6b&no=24b0d769e1d32ca73ce88efa1bd62531c85133e5da8d52eba2251a3c4fa719a728995a6646f48fc39a3e8254431a28338d13ea0db607d0b687cf59836decd0389ce8


인상적이었던 인트로 컷신

3d 게임이기 때문에 카메라 회전이 자유롭다는 점을 자랑하고 각인 시키려는 의도가 세월을 넘어서 생생하게 느껴지더라


viewimage.php?id=24b3d42fe0d539ab6b&no=24b0d769e1d32ca73ce88efa1bd62531c85133e5da8d52eba2251a3c4fa719a728995a6646f48fc39a3e8e5c4311273383e009b3bbaae7d9796d87a105e4a99f60f9


 1997년 겜이라서 그런지 오버월드를 3d로 만든 건 좋았는데,

정작 3d 세계에서 맵을 어떻게 보여줄지에 대한 문제는 아직 해결하지 못한 느낌이더라


맵 구현 방식 때문에 맵을 볼때마다 화면이 돌아가서 진짜 짜증나고 적응하기 힘들었음 

난 당연히 오른쪽 상단에 있는 게 나침반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그냥 시계더라 ㅋㅋㅋㅋ


그래도 오버월드를 3d로 만득 덕분에 던전에서 보여주는 연출이랑 공간 구성은 인상적이었음


viewimage.php?id=24b3d42fe0d539ab6b&no=24b0d769e1d32ca73ce88efa1bd62531c85133e5da8d52eba2251a3c4fa719a728995a6646f48fc39a3e885b4411283f32cec3f0aad8acce28ed66ab4dd7c15d3abd


던전에서는 이렇게 특정 뷰포인트에서만 맵을 볼 수 있는데


viewimage.php?id=24b3d42fe0d539ab6b&no=24b0d769e1d32ca73ce88efa1bd62531c85133e5da8d52eba2251a3c4fa719a728995a6646f48fc39a3e825f401a2b3be0a23b0a226e35ce8b345db6ce56c9955de6


viewimage.php?id=24b3d42fe0d539ab6b&no=24b0d769e1d32ca73ce88efa1bd62531c85133e5da8d52eba2251a3c4fa719a728995a6646f48fc39a3e8f594217263c90c9ea33ae9eba76ce04c29ff08fd027d8f0


viewimage.php?id=24b3d42fe0d539ab6b&no=24b0d769e1d32ca73ce88efa1bd62531c85133e5da8d52eba2251a3c4fa719a728995a6646f48fc39a3ecc09127d27326193f5e0eb024871da8d3c32b76a993ca76b2c332d


이 뷰포인트랑 아이템의 적절한 배치로 지루하고 현학적인 설명 없이 자연스럽게 탐험 동선을 유도하더라


viewimage.php?id=24b3d42fe0d539ab6b&no=24b0d769e1d32ca73ce88efa1bd62531c85133e5da8d52eba2251a3c4fa719a728995a6646f48fc39a3e8a5e44122a38d5f8499f2789fd1e34af07e3f1009641384b


viewimage.php?id=24b3d42fe0d539ab6b&no=24b0d769e1d32ca73ce88efa1bd62531c85133e5da8d52eba2251a3c4fa719a728995a6646f48fc39a3e885f47162f391d2c04e228e848b697ef85bf27c2fc22cbdf


특히 카메라를 회전 시킬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해진 시야의 사각을 고려한 몬스터랑 아이템의 배치가 흥미로웠음



viewimage.php?id=24b3d42fe0d539ab6b&no=24b0d769e1d32ca73ce88efa1bd62531c85133e5da8d52eba2251a3c4fa719a728995a6646f48fc39a3e885e481b2f3e547f3237396353fd396295a5ba2f340800aa


viewimage.php?id=24b3d42fe0d539ab6b&no=24b0d769e1d32ca73ce88efa1bd62531c85133e5da8d52eba2251a3c4fa719a728995a6646f48fc39a3e835c401b2e3dfaccf11dc619f5b1029a30e81d052cc4ee01


지형의 고저차를 이용한 함정이랑 이동 방식의 제한도 탐험의 재미를 살려줬음


viewimage.php?id=24b3d42fe0d539ab6b&no=24b0d769e1d32ca73ce88efa1bd62531c85133e5da8d52eba2251a3c4fa719a728995a6646f48fc39a3ecc09127d2c3b3fa8f905605b020e9cf41ad76b47806fcd60378cbd


viewimage.php?id=24b3d42fe0d539ab6b&no=24b0d769e1d32ca73ce88efa1bd62531c85133e5da8d52eba2251a3c4fa719a728995a6646f48fc39a3e8e594711273fbbc1f3fa92cdf7de9cccdba5a40f3c5086ef


viewimage.php?id=24b3d42fe0d539ab6b&no=24b0d769e1d32ca73ce88efa1bd62531c85133e5da8d52eba2251a3c4fa719a728995a6646f48fc39a3e8c5b4416283330343880775bec445faf43acffa56e58d2f7


뷰포인트->목표 발견->갈 수 없음->문제 해결->보상으로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흐름

젤다 야숨에서 모험을 유도한 방법이랑 별 차이가 없음


참고로 그란디아는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가 나오기도 전에 만들어졌음

그란디아의 탐험-보상 체계는 꿈꾸는 섬 같은 기존의 구젤다 시리즈의 퍼즐이랑 다른 방식이라고 생각함


viewimage.php?id=24b3d42fe0d539ab6b&no=24b0d769e1d32ca73ce88efa1bd62531c85133e5da8d52eba2251a3c4fa719a728995a6646f48fc39a3e825545142d3c99ec48de14de8a0be88f3bed6aae98c85347


던전의 대미를 장식하는 3d 탈출 컷신

그래픽만 구리지 중간에 한번 꼬아서 긴장감을 더해주는 센스, 3인칭에서 1인칭으로 시점을 전환하는 타이밍 등

종합적인 연출의 수준이 생각보다 높아서 놀랐음 


viewimage.php?id=24b3d42fe0d539ab6b&no=24b0d769e1d32ca73ce88efa1bd62531c85133e5da8d52eba2251a3c4fa719a728995a6646f48fc39a3e8f5e481b26334032ab37bdd7d737133a9e3aec9dfdbac0ec


viewimage.php?id=24b3d42fe0d539ab6b&no=24b0d769e1d32ca73ce88efa1bd62531c85133e5da8d52eba2251a3c4fa719a728995a6646f48fc39a3e885e4113283bf32d16ad42d8fedc53b5dd94971bf50d1f9c


viewimage.php?id=24b3d42fe0d539ab6b&no=24b0d769e1d32ca73ce88efa1bd62531c85133e5da8d52eba2251a3c4fa719a728995a6646f48fc39a3e8e5941172f33c65c4c9b272c832e4d9c03684c909e85f326


정작 atb 전투 시스템은 그저 그랬음 

기습을 하면 행동 게이지를 더 채운 상태로 시작하는 거랑(기습을 당할 경우에는 반대로 작용함),

적 행동의 선딜이 끝나기 전에 타이밍을 노려서 때리면 행동을 캔슬 시킬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들어오긴 했는데

특별하다고 느낀 건 없었음


예를 들어서 파판 4의 경우에는 직관이랑 반대로,

앵커 캐릭터의 속도를 매우 느리게 유지함으로써 다른 파티원의 틱레이트를 단축 시키는 전략적 활용이 가능함

이게 이후 보편화된 atb에서는 발견할 수 없는 독특한 메카니즘이라서 흥미로웠는데,

그란디아에서는 아직 그런 특이점을 발견하지 못했음


정말 그란디아에서 인상 깊었던 건 전투가 아니라 npc마라톤이었음

이건 내가 궤적 시리즈를 안 해봐서 그런 걸 수 도 있음


몇 가지 소개해보자면 


1. 괴물


viewimage.php?id=24b3d42fe0d539ab6b&no=24b0d769e1d32ca73ce88efa1bd62531c85133e5da8d52eba2251a3c4fa719a728995a6646f48fc39a3ecc09127d2b38b05d81df0062bb1cb79ea606dcb0553fa05e5148f1


viewimage.php?id=24b3d42fe0d539ab6b&no=24b0d769e1d32ca73ce88efa1bd62531c85133e5da8d52eba2251a3c4fa719a728995a6646f48fc39a3ecc09127d2e3993972b63f3ec7321e6396912c92e8c206051b57fa9


viewimage.php?id=24b3d42fe0d539ab6b&no=24b0d769e1d32ca73ce88efa1bd62531c85133e5da8d52eba2251a3c4fa719a728995a6646f48fc39a3ecc09127d2b3a601bb6fc7a8899a514d7e8c08b2e9aac074746fe59


다음 날 저 집에 가보면


viewimage.php?id=24b3d42fe0d539ab6b&no=24b0d769e1d32ca73ce88efa1bd62531c85133e5da8d52eba2251a3c4fa719a728995a6646f48fc39a3ecc09127d2639ebc53b14d3e75601bf6a51af442f4e54f3dd0e9d85



2. 착각


viewimage.php?id=24b3d42fe0d539ab6b&no=24b0d769e1d32ca73ce88efa1bd62531c85133e5da8d52eba2251a3c4fa719a728995a6646f48fc39a3ecc09127d273ad9657c7746ab5e877fb2de9800087634da481a58b4


개찰구 앞 게시판에 이렇게 애인을 원망하는 메모가 있는데

나중에 항구에서 이야기의 전말을 알 수 있음


viewimage.php?id=24b3d42fe0d539ab6b&no=24b0d769e1d32ca73ce88efa1bd62531c85133e5da8d52eba2251a3c4fa719a728995a6646f48fc39a3ecc09127d263b9604acdc0dff6949263a15c85db8c0cf6fadddd288


viewimage.php?id=24b3d42fe0d539ab6b&no=24b0d769e1d32ca73ce88efa1bd62531c85133e5da8d52eba2251a3c4fa719a728995a6646f48fc39a3ecc09127d2832b338278f89a0d06904dd34ddf776614e9ca590fae6


3. MTR


viewimage.php?id=24b3d42fe0d539ab6b&no=24b0d769e1d32ca73ce88efa1bd62531c85133e5da8d52eba2251a3c4fa719a728995a6646f48fc39a3ecc09127d2c33307cd3761cdababd638057821f7a793296dddd9ba0


viewimage.php?id=24b3d42fe0d539ab6b&no=24b0d769e1d32ca73ce88efa1bd62531c85133e5da8d52eba2251a3c4fa719a728995a6646f48fc39a3ecc09127d2c3c05033ba4560a135166e4e4456ee16982209096dfcc


viewimage.php?id=24b3d42fe0d539ab6b&no=24b0d769e1d32ca73ce88efa1bd62531c85133e5da8d52eba2251a3c4fa719a728995a6646f48fc39a3ecc09127d2639edc2381dd5e35b0cbf6a52a011701b0efd5f38c35f


도항선 복도에서 마마보이 선원을 만나고 더 안쪽으로 들어가면


viewimage.php?id=24b3d42fe0d539ab6b&no=24b0d769e1d32ca73ce88efa1bd62531c85133e5da8d52eba2251a3c4fa719a728995a6646f48fc39a3ecc09127d293bc45b84a9f01ec74a026b594a1610f8bbba340bed3e


이렇게 벽을 보고 있는 여성 npc가 있음


viewimage.php?id=24b3d42fe0d539ab6b&no=24b0d769e1d32ca73ce88efa1bd62531c85133e5da8d52eba2251a3c4fa719a728995a6646f48fc39a3ecc09127d2d383d2cdfd1289300dda08853f9ba9a2a3ec057c73c33


선원의 엄마로 보이지만 아직은 그 사실을 밝히지 않는데


viewimage.php?id=24b3d42fe0d539ab6b&no=24b0d769e1d32ca73ce88efa1bd62531c85133e5da8d52eba2251a3c4fa719a728995a6646f48fc39a3ecc09127d283d9ff3254d6138946a42f33df2e3456c67b3244c92df


견습 선원이 되면 다음날 이렇게 정면을 보고 있음


viewimage.php?id=24b3d42fe0d539ab6b&no=24b0d769e1d32ca73ce88efa1bd62531c85133e5da8d52eba2251a3c4fa719a728995a6646f48fc39a3ecc09127d2b3e21789a69c68d9ae25ceff1c80e6030b4cd5bf7a99a


이때 다시 말을 걸면, 자기 아들이 무척 순진해서 지켜줘야 한다고 말함


viewimage.php?id=24b3d42fe0d539ab6b&no=24b0d769e1d32ca73ce88efa1bd62531c85133e5da8d52eba2251a3c4fa719a728995a6646f48fc39a3ecc09127d2e3f3345a33206ebc14ebe237775fec89810264bfe4514


그리고 아들은 선장이 엄마가 울면서 부탁해도 편한 일을 시켜주지 않는다며 불평하고 있음


viewimage.php?id=24b3d42fe0d539ab6b&no=24b0d769e1d32ca73ce88efa1bd62531c85133e5da8d52eba2251a3c4fa719a728995a6646f48fc39a3ecc09127d2e3997922367ffec7923e66530109f29db7202fe940618


엄마npc가 있는 장소 근처에는 상호작용이 불가능한 빈 공간이 있고 성인 포스터랑 여자 사진이 붙어있음

저 여자 사진은 선원들의 숙소에도 걸려 있음


참고로 이 배는 승객이 아닌 경우, 미신 때문에 여자를 태우지 않음

선장이 무척 순진한 아들의 어머니에게 시킨 힘든 일은 과연 뭘까?


절망


아무튼 이런 식으로 메인 스토리랑 관련 없는 잡npc들의 서사가 계속 이어짐

온 맵을 구석구석 돌아다니면서 npc들의 소소한 이야기를 감상하는 게 상당히 재밌었음


a15908ac363678ee3cf698bf06d60403e242ab870d02f352b5


도항선 타려고 줄 서 있는 npc들 정도는 연출용 마네킹일 줄 알았는데, 얘들도 다 말 걸 수 있더라

말 그대로 모든 npc에게 각자의 스크립트가 준비되어 있어서, 게임 속 세계가 살아 있다는 느낌을 받았음



마지막으로 가장 기억에 남은 장면


a14a00aa332e6ae879bad4a536ef203e885dfef18e8834c0e4



a05308aa223278ee3ff698bf06d6040320849a6119821b9fa09f


a05308aa223278ee3cf698bf06d6040372d1507c9592428fc788


a05308aa223278ee3df698bf06d6040332c9924dcaa5051374d8


a05308aa223278ee3af698bf06d604038afb385416645fe614a6


a05308aa223278ee3bf698bf06d604038cb3c254df3cef1cda14


a05308aa223278ee38f698bf06d60403e0cb3e2580839df2742c


a05308aa223276b16bbdc69528d52703d954675c94a8e9f7



내가 초딩때 현역으로 이 겜 했으면, 이 장면에서 수련회 온 것처럼 엉엉 울었을 듯 ㅋㅋㅋ




같은 해에 출시된 파판 7과 비교하면, 정말 여러모로 완전히 대척점에 있는 게임이었음



그래서 남들에게도 추천하는가?


하지 마셈

인벤토리 시스템 애미 뒤졌음



출처: 인디게임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40

고정닉 13

1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연말 모임 가는 곳마다 가장 인싸일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5/12/08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4448/2] 운영자 21.11.18 16315138 684
388187
썸네일
[싱갤] 올타임 몰카 레전드
[10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10 17748 67
388185
썸네일
[이갤] 쿠팡 '마스터키' 퇴사자, 3천370만 건 유출
[55]
NiK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0 1909 9
388181
썸네일
[디갤] 여행사진 찍었던거 모음
[10]
따코야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40 1045 17
388179
썸네일
[중갤] 12·12 쿠데타 연루자들 비상계엄 옹호 행사 참석
[140]
홍장원장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30 3763 66
388178
썸네일
[싱갤] 훌쩍훌쩍 모태솔로 갤러리 탐방
[286]
포카리정상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20 16111 93
388176
썸네일
[이갤] 美 중재안에 우크라 2027년 EU 가입 명시…트럼프 거부권 압박?
[56]
NiK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10 2503 8
388174
썸네일
[야갤] 나래바만큼은 절대 안된다고 했던 소속사대표
[9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00 8895 87
388173
썸네일
[키갤] “떳떳하다” 박준현 학폭, 피해가족 숨죽여 눈물.gisa
[175]
ㅇㅇ(39.7) 14:50 5803 75
388171
썸네일
[싱갤] 안싱글벙글 '가해자 혐오' 유발한다는 음주 가해자.jpg
[205]
싱벙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40 12647 106
388169
썸네일
[토갤] 손흥민 기습숭배 하는 케러거 "그는 레전드"
[76]
닭붕이(110.15) 14:30 5823 109
388168
썸네일
[야갤] 비싸서 들었다 놨다..꿈쩍 않는 환율에 물가 비상
[315]
윤어게인y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20 8199 116
388166
썸네일
[이갤] 尹, 계엄 다음날 외신대변인에 "'계엄은 액션' 전파하라"
[246]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10 4370 11
388163
썸네일
[싱갤] 안싱글벙글 22년 부산촌뜨기 연예인 서울 상경썰
[15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50 8079 55
388161
썸네일
[야갤] [단독]‘가족’이라더니…박나래, ‘4대 보험’도 안해줬다
[363]
감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40 11976 178
388159
썸네일
[교갤] 사건반장 산타버스 악성민원 보도 내용
[183]
ㅇㅇ(211.227) 13:30 7538 141
388158
썸네일
[디갤] 요청하신 17.8 사진 고봉밥
[21]
Look_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20 1911 11
388156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최근 북한에서 파는 과자는? "K-먹방의 인기가 북한에도"
[169]
김여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10 18744 69
388154
썸네일
[중갤] "엄희준이 뒤집은 수사, 쿠팡 말고 더 있다"
[46]
홍장원장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00 5777 96
388153
썸네일
[해갤] 이재명이 말하는.. 종편 없애야 하는 이유 ..jpg
[319]
3dd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50 9781 73
388151
썸네일
[이갤] 샤이니 키, '주사이모' 의혹·예능 녹화 잇단 불참
[130]
NiK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40 9604 82
38814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호주 워홀 가서 월 800 벌게된 한국여성
[43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30 20963 121
388148
썸네일
[복갤] 전 동양챔피언이 말하는 프로복싱과 아마복싱의 차이
[17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20 9690 66
388146
썸네일
[더갤] "한동훈 부르는 호칭은?" 장동혁 팬카페 '가입 질문' 논란
[86]
고닉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0 4458 22
388143
썸네일
[야갤] 李 "회사 망하게 한다", 디시 "우린 개인정보 안 받는다"
[415/1]
감돌(210.206) 11:50 24214 640
388141
썸네일
[야갤] 광주도서관 세 번째 매몰자 수습...3명 사망 1명 실종
[207]
윤어게인y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40 8276 64
38813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식객 미역국 편.manhwa
[16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18074 87
388138
썸네일
[나갤] 박나래 "우리 해외 촬영가서 맛있는거 먹었잖아.."
[366]
ㅇㅇ(175.119) 11:20 24813 259
388136
썸네일
[배갤] 프랑스의 성인 - 성 드니와 성 레미
[29]
진소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0 1883 23
388134
썸네일
[국갤] 통일교, 李·힐러리 대담 추진 "보험 차원, 비용대야 끈끈".
[213]
Big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00 4899 104
388133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은하전쟁이 시작된 이유
[9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50 12636 45
388131
썸네일
[카연] 입대하는 마망.manwha
[24]
비밀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40 8960 33
388129
썸네일
[야갤] "학교가기 싫었던 초등학생의 거짓말" 동네가 발칵.kidnapping
[203]
대석열영구집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30 15864 98
388126
썸네일
[이갤] 삼성 트라이폴드, 출시 첫날 5분만에 완판
[267]
NiK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0 10968 29
388124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몰라도 되는 상식들 모아봄....txt
[247]
모하비배달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00 27732 104
388123
썸네일
[기갤] "너희도 못 벗어나" 박나래 논란, 문자 한 줄이 판 키웠다[SC이슈]
[316]
ㅇㅇ(221.139) 09:50 20730 221
388121
썸네일
[인갤] 천재 퍼즐 디자이너의 죽음
[5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40 14717 58
388119
썸네일
[중갤] 윤석열 "검찰총장 개겨"…박성재 '판도라 폰' 터졌다
[12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30 5835 45
388118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태어나서 단 한번도 여자를 본 적이 없는 남자
[174]
패닉mVp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0 21745 99
388116
썸네일
[유갤] 왕방산 백패킹 다녀왔어요
[72]
노원맛대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0 2623 44
388114
썸네일
[F갤] 대처 총리 아들의 우당탕탕 다카르 랠리 대모험
[71]
쾅쾅쾅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0 6997 146
388113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좀비 사태....개꿀잼 시나리오....JPG
[30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50 31470 78
388109
썸네일
[바갤] [바오 팩토리] 바오 대굴 완전체가 왔다 : 러아 만들기
[73]
공장장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30 2943 91
388108
썸네일
[배갤] 유럽여행 43일차 - 이탈리아, 로마로.
[15]
압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20 1691 13
388106
썸네일
[만갤] 개인작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112]
sled3156(222.238) 08:10 4772 18
388104
썸네일
[양갤] 나 우울해서 생면 파스타했어.. 그런데 종류가 좀 많아..
[108]
다니알베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00 12067 51
388103
썸네일
[싱갤] 와들와들 폭발사고 전신화상 환자의 썰.JPG
[21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50 17995 79
388101
썸네일
[디갤] 조금 이르지만 25년 사진 정산
[13]
Eluci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40 2912 12
388099
썸네일
[모갤] 스압) 경의 중앙선의 종착역이 세개였던 이야기
[43]
스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30 6703 62
388098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금사빠 댕댕이 파이.jpg
[96]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20 12063 41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