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트럼프와 회담때 ‘원잠 한국서 건조’ 전제로 논의”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 경북 경주박물관에서 한미 정상회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제공대통령실이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지난달 29일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원자력 추진 잠수함 건조는 한국에서 하는 것을 전제로 논의가 됐다고 7일 밝혔다. 다만 한국과 미국의 관세·안보합의 사항이 담v.daum.net- [속보] 대통령실 "팩트시트에 동맹현대화·우라늄 농축·재처리 포함될 것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08413?sid=100 [속보] 대통령실 "팩트시트에 동맹현대화·우라늄 농축·재처리 포함될 것"[속보] 대통령실 "팩트시트에 동맹현대화·우라늄 농축·재처리 포함될 것"n.news.naver.com고만해 이 개새끼들아- South Korea, 미국과 공동 자료 조율 및 핵잠수함 개발 계획South Korea, 미국과 공동 자료 조율 및 핵잠수함 개발 계획 언급[한미 공동 자료 관련]- 한국은 미국과의 공동 팩트시트 작성 시 일관된 입장을 유지할 것이라고 발표- 관련 미국 부처의 견해가 반드시 반영되어야 한다고 강조- 협의가 진행 중이므로 팩트시트 공개 시점은 밝히지 않음[핵잠수함 개발 계획]- 이 대통령이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한국이 자체 핵잠수함을 건조할 것이라고 전달- 핵추진 잠수함용 연료를 미국으로부터 공급받는 방안을 검토 중- 고농축 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자체 핵반응로를 개발·탑재할 계획 언급[핵심 요약](1) 한미 공동 팩트시트 협의 과정에서 한국의 일관된 입장 유지 천명(2) 핵잠수함 연료는 미국 공급, 반응로는 국내 개발 계획 제시(3) 고농축 연료 사용 대신 자국 기술 기반의 핵추진 잠수함 추진[한줄 요약]한국은 미국과의 협의 속에 자체 핵잠수함 개발 의지를 밝히며 연료 공급은 미국, 반응로는 국내 기술로 추진할 방침이다- dc official App- [속보]대통령실 "한국형 핵잠, 버지니아급 아냐"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58637?sid=100 [속보]대통령실 "한국형 핵잠, 버지니아급 아냐"대통령실 관계자는 7일 기자들을 만나 한국이 건조할 핵잠수함이 버지니아급은 아닐 것이라고 밝혔다. 버지니아급은 미국의 대형 핵추진 잠수함으로, 주로 대양에서 임무를 수행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한국의 안보 수요에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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