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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곰 사망자 속출하는데 가짜 곰 퇴치 스프레이 판매 논란앱에서 작성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1.08 17:40:02
조회 18749 추천 141 댓글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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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의 먹이로 전락해 사상자가 속출중인 쪽몬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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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민간의 대응만으로는 해결이 불가능해 자위대까지 투입하기로 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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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와중에 일반인들 사이에서는 곰 퇴치 스프레이 판매가 급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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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퇴치 스프레이는 미국이나 러시아 등 이미 곰과의 공존이 일상화 된 국가에서도 호신을 위해 효과적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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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에서 추출한 캡사이신 등의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에 곰의 접근을 거부하는데 유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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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일본에서는 이것 때문에 문제가 발생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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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곰 퇴치 스프레이 판매가 횡행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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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스프레이가 진품, 왼쪽은 가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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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클립이 없다거나 라벨이 조금 다르다거나 등의 차이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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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상당히 정교하게 모방되어 일반인이 보는 것만으로 진품과 가품을 구분하는 것은 어려운 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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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짝퉁이든 아니든 일반인 입장에서는 목숨만 구할 수 있다면 크게 상관은 없긴 함

성능에는 차이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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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사실험을 통해 비교를 해보니 성능의 차가 확연히 드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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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색깔부터 다른데 진품은 노란색 내용물이 분사되는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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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는 흰색 내용뮬이 분사됨

곰 퇴치에 필요한 성분이 제대로 들어있지 않은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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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분사지속력도 큰 차이를 보였는데 진품은 5초가 지나도 분사력이 유지되지만

가품은 5초가 지나자 금세 분사 거리가 짧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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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에 대한 대책이 더 잘 마련된 미국에서는 곰 퇴치 스프레이에 대해

분사거리는 8m 이상, 연속분사시간은 6초 이상, 용량은 215g 이상, 캡사이신 농도 1~2% 등 기준이 마련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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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일본의 경우 곰 퇴치 스프레이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없어

농도가 낮거나 분사거리가 짧은 등 사실상 곰으로부터 목숨을 지킬 수 없는 제품들도 버젓이 팔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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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쪽본에서 아무 곰 스프레이나 막 구매한다?

곰 먹이를 자처하는 것과 다를 바 없는 행동임

그렇다면 어떤 점을 주의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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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조건 미국 환경보호청인 EPA 기준을 충족한 제품인지 확인하고 사서 써야함

애초에 쪽본제 말고 미제를 쓰는 게 목숨을 위한 좋은 선택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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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목숨이 왔다갔다 하고, 프로레슬링 심판도 반항조차 못하고 아작아작 씹어먹히는 판에

남들이야 곰에게 찢기거나 말거나 저런 가짜 스프레이를 대량으로 팔아 돈을 버는 건 참...

민도와 양심이 SUGOI~


??? : 곰과 짝퉁 스프레이가 있는 일본에서 태어나 다행이다!


출처: 대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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