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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 신사 🌼 국화 🎎 축제...

Lovey-Dovey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1.09 1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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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살고 있는데, 집 근처의 일본 신사에서 국화 축제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사람 얼굴은 일단 흐리게 처리를 했는데, 이정도로 괜찮은지 어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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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의상을 입은 아이들이 종종 보이는 이유는 시치고산이라는 아이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행사 기간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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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로 깃발에 시치고산이라고 쓰여 있군요.

국화 축제이기도 해서, 국화꽃도 많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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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사에 들어 오면 도쿄 스카이트리 타워가 잘 보입니다.

옆의 나무의 열매는 석류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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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 경내의 길을 따라 쭉 걸어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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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의상을 한 아이들이 정말 많이 보입니다.

다들 건강하게 자라서 일본이란 나라를 이끄는 역군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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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신사는 등나무꽃으로 아주 유명한 곳입니다.

봄철에는 이곳에 어마어마한 수의 등나무꽃이 피는데 그게 정말 장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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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니 느낌이 있는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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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내에 다리가 있는 이유는, 이곳에 작은 호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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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서 이 신사의 본당이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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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구경을 하면서 계속 가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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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신사의 본당이 그 위용을 드러냅니다.

듣기로 이곳은 도쿄의 신사들 중에 10위 안에 들어가는 사이즈의 신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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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물로 손과 입을 씻어서 경건한 몸으로 신 앞에 나가라는 뜻으로 놓여 있는 물입니다.

그런데 거북이 입에서 나오는 물이 좀 힘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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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배객들의 모습에서 진심이 느껴집니다.

얼마전까지 본당이 공사를 하고 있어서 저도 건물을 보는건 오랜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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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사겸사 목공예 축재도 겸하고 있더군요.

많은 수의 목공예품들이 입점하고 있어서 허락을 받고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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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크리스마스도 슬슬 다가오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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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게나마 크리스마스의 느낌을 받으니, 올해도 정말 빨리 흘러갔구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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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하나 사고 싶었는데, 사진만 찍고 깜빡하고 그냥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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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좋아서 멈추지 않고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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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하나 집에 걸어 두고 싶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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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락 받고 사진을 찍으면서, 찍은 뒤에 사진을 보여 드렸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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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고 잘 찍는다고 칭찬들을 해 주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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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이제 저는 초짜까지는 아닌가봅니다.

그래도 계속 정진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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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이 꼬마는 사격 게임의 초짜였습니다.

너무 못 맞춰서 총을 앞으로 최대한 빼고 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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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꽃 축제이니 꽃을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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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색이 어둡게 나온거 같은데, 후보정을 좀 많이 주면 어떨까 싶기도 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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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후보정이 필요 없는 사진을 찍고 싶은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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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조금 빨리 온 탓에, 절반 정도는 아직 피지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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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피면 장관일테니, 다음주에 한번 더 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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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꽃도 노력하며 피어나려고 애를 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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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열심히 살아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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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꽃이 더 만개하면 아주 볼만 할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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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판을 신사에서 구입을 해서 소원을 적어 매달아 두는 곳입니다.

잔뜩 매달려 있으니 분위기가 있어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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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보시다시피 종이학입니다.

천마리를 접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하던가 뭐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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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에서 팔고 있는 부적이나 뭐 그런 것들입니다.

무녀들이 팔고 있었는데, 차마 무녀에게 당신 사진 찍어도 되냐고 말은 못하겠고, 판매하는 물품들만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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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허락 받고 찍고 있습니다.

이것은 운새를 뽑아 볼 수 있는 종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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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점을 볼 수 있는 운새도 있구요.

사실 이 신사는 학문의 신을 모시고 있는 것으로 더 유명한 곳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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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매달려 있던 현판도 팔고 있습니다.

이상한 닭? 새? 저런게 많이 보이는데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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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녀 중 한명이 추천해 주는 부적을 하나 샀는데, 운을 열어주고 출세와 행복을 가져다 주는 부적이라고 합니다.

앞의 사진에 보였던 그 닭인지 새인지가 여기에도 있군요.

근데 손가락이 왜 이렇게 검고 두껍게 찍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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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새를 뽑아 보고 다 읽어본 종이는 이렇게 매달아 두는 듯 합니다.

저는 운새는 뽑지 않고 그냥 부적만 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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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다리 위에 사람들이 없어서 한 컷...

좀 더 큰 다리가 하나 더 있지만, 이쪽이 사람 없을때 찍힌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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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매달려 있는 흰색 종이가 보기 좋아서 찍어봤습니다.

신성한 구역을 표시할 때 매달아 두는 종이라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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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는 쪽에 링고아메라는 일본 전통 간식을 팔더군요.

사과를 통채로 찐득한 녹은 설탕에 발라서 굳히는 음식인데, 탕후루랑 비슷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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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는 길에 두개 샀습니다.

이럴때 아니면 먹기 힘든 음식이라...


이번에는 35mm 단렌즈 하나만 가지고 찍어봤습니다.

제 카메라는 APS-C인가 하는 카메라니까, 진짜 35mm 화각은 아니겠지요.

늘 줌렌즈에만 의지하며 살았는데, 단렌즈 하나만으로도 괜찮내요.

뭐가 되었든 잘 찍어 보면서 살아봐야겠습니다.


그럼 긴 글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디지털 사진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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