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게시물 : 마라톤대회 뛰던 20대 선수, 1t 트럭에 치여 중상어제(10일) 충북 옥천군 동이면에서 충북 시ㆍ군 대한 역전 마라톤이 펼쳐짐오전 10시경 1위로 뛰던 청주시청 소속 유망주 A선수(25)가 1톤 봉고트럭에 치임당시 2차선 도로에서 2차선을 마라톤 코스로,1차선을 일반차량 통행용으로 쓰던 상태였는데1차로를 달리던 봉고가 2차선으로 갑자기 차선을 변경하며 선수를 치었다고함당시 트럭 운전자는 82세 남성 "사람을 못 봤다" 진술음주나 약물 상태는 아님해당 선수는 심정지 상태로 대전시 종합병원에 옮겨졌으나 산소호흡기에 의지할 정도로 상태가 안좋음뇌사라 사실상 사망선고마라톤은 취소됨- 마라톤대회 출전한 20대 선수, 고령운전자 트럭에 치여 뇌사판정(종합2보- 런닝 대회 늘어나니까 이런 사고도 생기는구나https://www.youtube.com/watch?v=HJAjuS4h1PM [지금뉴스] 마라톤 대회 도중 20대 선수 화물차에 치여 중태 / KBS 2025.11.10. 마라톤대회에서 선두를 달리던 20대 선수가 화물차에 치여 중태에 빠지는 사고가 났습니다.오늘(10일) 오전 10시 10분쯤 충북 옥천군 동이면에서 충청북도 역전 마라톤대회에 출전한 청주시청 소속 남성 육상선수 25살 A 씨가 1톤 화물차에 치였습니다.A 씨는 머리 등을 크게 다쳐 ...www.youtube.com대회 측 도로 통제가 안된건지화물차가 무시한건지는 모르겠는데안타까운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것 같다- 충북 역전마라톤대회 사고 난 곳 대략 이런 분위기라고령 운전자가 지금 대회 중이란 거 자체를 인지나 이해를 못 한 상태에서 그냥 평소 하던 대로 트럭 몰고 차선 변경 하다가 갑자기 도로에 사람이 뛰어오니까 부딪힌 거 같은데... 배턴 터치 100미터도 안 지나서 벌어진 일임 (대회 자체가 구간 이어달리기임)해당 대회는 전면 취소됐고 고령 운전자뿐만 아니라 대회 측도 도로 통제를 대체 어떻게 하길래 사고가 난 건지 책임을 물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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