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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볕에 뒤질뻔한 아유타야 여행기앱에서 작성

코리뇸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1.11 21:35:02
조회 4930 추천 22 댓글 37

앙코르와트 보러 캄보디아를 가고 싶었지만 

동남아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첫 여행지는 태국으로 결정

방콕에서 2일정도 있다가 (방콕은 솔직히 좀 노잼이었음)

여행전부터 가고 싶었던 아유타야를 가기로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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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타야 가는법은 버스,기차, 투어로 갈수가 있는데 

투어는 늙어서 가면되고 버스는 낭만이 없어서 기차타고 

가기로 했지만 나중에 방콕으로 돌아올때 존나 후회하게됨 

방콕 후알람퐁 중앙역에서 아유타야행 기차를 탈수가 있음

비용은 15바트였나 20바트였나 엄청 싸구나 했는데 

기차 내부보니까 납득이 가더라 

아유타야까지는 2시간정도 걸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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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ㅁㅌㅊ? 

존나 더운 동남아 날씨에 선풍기 기차는 선넘은거 아니냐..

등받이도 잔인하게 90도 직각이라 허리바사삭 될뻔함 

창문도 나무틀인데 힘줘서 올려봤는데도 안올라가서 

안경 안썼으면 눈감고 갔어야될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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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타야역에 내려서 역 정면으로 쭉 가다보면 선착장이 나오는데

5분마다 통통배가 오고 10바트였나 5바트였나 내면됨 

이거 안타면 빙 돌아서 건너편으로 가야되는데 

한낮에 저 거리도 걸으면 욕나온다 몇백원 내고 배타고 건너는게 

정신건강 몸건강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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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타야 왔으면 무조건 여기서 먹어라 

가격은 저렴한데 진짜 맛있음 

태국여행중에 여기가 최고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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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타야를 한바퀴 둘러보려고 계획을 했기 때문에 

걷는건 사실상 자살행위고 툭툭 vs 자전거 vs 스쿠터중에 

고민했지만 툭툭은 나중에 틀니끼면 타려고 아껴두고 

스쿠터는 타본적도 없고 먼 오지의 나라에서 대가리 깨지고

실려가긴 싫어서 낭만있게 자전거 빌려서 타기로 함 

자전거 렌트는 선착장에서 배 내리면 바로 앞에 있음 

배 타기전에도 샵이 있는데 건너고 나서 자전거 렌트하셈 


비용은 60바트, 주인장 누나가 친절함 

아유타야 지도를 주면서 여행코스까지 친절하게 지도에 

그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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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코스는 위대한 유물이라는 뜻을 가진  왓마하탓 사원

과거 미얀마가 때려뿌순 

수많은 목 없는 불상들과 머리 잘린 불상이 나무에 

꽂혀있는곳으로 유명한곳임

입장료는 50바트였나 60바트였나 기억안남

아유타야 유적지 입구에는 무료로 비치되어있는 양산이 있음 

무슨뜻이겠음? 그늘막 하나없고 더워뒤질수도 있으니까 

닥치고 양산 쓰라는거임 

사실 나는 아유타야에서 더위에 쓰러져 죽었고 

지금이 사후세계일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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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코스는 왓랏차 부라나

아유타야 7대왕과 그 동생의 화장터에 건립된 사원임 

아유타야 유적지들은 대부분 금방 둘러볼수있을정도로

그리 크지않아

이곳도 그랬지만 아유타야에서 가장 웅장한 사원이었음

왕이 묻혀있는곳은 어느나라나 웅장한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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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탑 옆쪽에는 내부로 갈수있게 되어있음

아유타야에서 죽는다면 더워 디지는것밖에 없을줄 알았는데 

여기서 자칫 죽을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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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는 지하로 내려갈수 있는 계단이 있지만 막혀있더라

아래로 내려가면 뭐가 있을까 존나 궁금함..

화장터에 지어진 사원이고 이 탑이 가장 높고 웅장했으니 

아마 왕의 화장터가아닐까 예상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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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갯짓 푸드득 하는 소리가 나길래 뭔가 했더니 지붕에 

박쥐들이 빼곡하게 있었고 안쪽에는 안내설명문과 바닥에는 

구멍이 뚫려있었음

사진에 있는 꼬마여자애 보임? 손으로 코를 막을수밖에 없음

여기서 사실 죽을뻔했는데 암모니아 냄새와 가스가 

살인적임 저 안쪽으로 가까이 간 아줌마는 곧 뒤질사람이거나 

귀신이거나 둘중 하나일것 같더라 

장난식으로 내가 지금 말하는것 같지만 혹시나 

여기에 간다면 저 안쪽까지는 가지말기를 바람 .. 정말 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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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코스는 유네스코 문화유산인 

왓 프라스리산펫 

이거 처음봤을때 씨발 지린다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 

무슨 외계행성에 있는 건축물 같지않음?? 

외계인이 만든것같음 ㅋㅋㅋㅋ

화성에 갖다놓으면 찰떡일듯 ㄹㅇㅋㅋ

근데 아유타야 유적지들 대부분이 과거 

침략으로 때려뿌순곳들이 많고 이곳도 역시 그랬음 

과거에는 더 깔끔하고 멋졌을텐데 이런 유적지를 보고도 

때려뿌술 생각이 드나 싶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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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코스는 Ayutthaya Elephant Palace & Royal Kraal

코끼리에게 먹이도 줄수있고 코끼리 타고

몇몇 코스를 둘러볼수있는곳임 

예전에 여수 아쿠아리움에 벨루가를 보러 갔을때

벨루가를 봐서 좋긴했지만 좁디좁은 수족관에 

벨루가가 하염없이 수조안을 빙빙 도는걸 보고선 

역시 야생동물들은 자연에 있어야 하구나 느꼈음

그래서 타지는 않고 코끼리와 코끼리 똥만 그냥 구경하고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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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타야에는 여러 유적지들이 있고 대부분 비슷한 양식과 

분위기를 가지고 있지만 한바퀴 둘러보는게 좋아서 

다 둘러보려고 했는데 날씨가 존나 덥기도 하고 

빌렸던 자전거 뒷바퀴 빵꾸나는 바람에 

왓 차이와타나람, 왓로카야수타, 왓나프라메루는 보지도 못하고 

방콕으로 돌아가기로 함 ㅠㅠ 

방콕에 다시 돌아갈때도 기차타고 가는데 

올때와 다르게 사람들이 존나 많더라………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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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2시간동안 앉지도 못하고 선풍기만 있는 기차안에서 

쪄죽을뻔하고 다리 존나 아팠음.. 

바로 옆에 있던 양키형님도 fuck.. fuck 이러더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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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도착후 쩟페어 야시장에서 

맛있는거 존나 먹고 호텔가서 자빠져 잤음 

태국여행은 처음이었는데 날씨가 지랄맞고 덥긴했지만 

맛있는것도 많고 물가도 싸고 좋았다 

그중에 아유타야가 정말 좋았음

나는 유적지를 좋아하는데 유적지들을 보면

이곳에서 과거의 사람들은 어떤걸 했을까 ? 

그 사람들은 어떤옷을 입었고 어떤 생활을 했을까 궁금하고

상상하게 되더라 

마치 시간여행을 하는 기분임 







출처: 배낭여행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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