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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딩급: 대만 해군의 미래와 맞바꾼 호위함앱에서 작성

우희힝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1.12 00:55:01
조회 10947 추천 122 댓글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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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해군 부사령관이던 예청통(葉昌桐, 1928~),
그는 울산급을 보고 '3류 국가에나 어울리는 군함'이라고 평했다.

예청통을 비롯한 울산급 반대파의 주장은 다음과 같았다.
1. 중국군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
2. 대만 해군은 고강도 분쟁에 대비해야 한다.
3. 단순무식하게 함포만 덕지덕지 붙여둔 울산급은 병신이다.
4. 거친 대만해협에서 작전하려면 배가 커야 한다.
5. 근데 1,500톤따리 울산급 사오는건 미칫짓이다.
6. 대한민국의 저열한 조선기술은 믿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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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광화-2호 계획에서
좀더 좋은 함선을 비싸게 사는 한이 있더라도
1,500톤짜리 구닥다리 울산급을 도입하는건 안된다는 것이다.

해군의 고위장교들이 이렇게 반대하니까
거의 막바지에 있던 울산급 도입계획은 질질 끌린다.
사실 거의 모두가 울산급 도입을 반대하고 나섰다.

국민들은 미개한 후진국에서 만든 함선을 사오는걸 납득하지 못했다.
정치인들이 뇌물을 받아먹은게 틀림없다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울산급 도입은 대만 국민들 사이에서 자국의 국격을 낮추는
'부끄러운' 일로 여겨졌고, 여기저기서 볼멘소리가 터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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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대만은 울산급 도입을 철회하고 건함계획을 전면 수정하여
당초 1,500톤급 호위함 15척을 건조하는 광화-2호 계획을
3,000톤급 호위함 10척을 건조하는 것으로 바꾼데 더해
미국이 쓰던 녹스급 호위함 9척까지 구매하게 된다.

PLAN의 잠수함대를 막기 위해서 도입하긴 했지만
중고 녹스급의 상태가 심하게 씨발이라 도입수량이 8척으로 줄었고,
기존에 달려있던 RIM-7 시스패로우 단장발사기까지 철거되어
대공능력이 팰렁스 1문으로 제한되는 문제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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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대만 해군은 '우친-III' 프로젝트를 통해
2차대전때 건조된 기어링급 구축함에
장거리 함대공미사일인 Sm-1을 인티하여
함대방공함으로 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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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결국 대만 해군은 울산급 도입을 포기하고
프랑스로부터 라파예트급 6+4척을 도입하는 계약을
1991년에 체결, 1998년까지 6척 모두를 취역시켰다.
라파예트급 6척의 가격은 무려 160억 프랑에 달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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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1991년 당시 기준으로 2조 5,600억원,
현재가치로는 5조가 넘는 엄청난 거금이었다.
대구급 8척 찍어내는데 3.2조원이 든걸 생각해본다면...
대만이 얼마나 개호구였는지 알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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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캉딩급보다 10년 늦게나온건 물론,
원판인 라파예트급을 여기저기 뜯어고쳐서
함대방공이 가능한 준이지스함으로 개조시킨
싱가포르 해군의 포미더블급보다 건조비가 더 나왔다.

얜 아스터-15/30을 VLS에 각각 16발씩 탑재하고
장착된 탈레스제 헤라클레스 레이더를 이용해
최대 10개의 목표와 동시교전까지 가능한데
캉딩급보다 저렴하다는게 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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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렇게 비싼돈을 주고 도입해서 잘 썼을까?
일단 캉딩급 자체는 꽤나 괜찮은 호위함이다.
스텔스 설계에, 대잠수함용 TASS랑 함수소나도 달려있고
장착된 센서 또한 염가형은 아니었으며, 헬리콥터도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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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사소한 문제라면,
이 값비싼 호위함의 대공수단이
시 채퍼럴 1기와 팰렁스 Ciws 1기가 끝이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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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1970년대 우친-I 개수를 받은
썩을대로 썩어 침몰하기 직전인 양급 구축함들과
라파예트급의 방공능력은 거의 차이점이 없다는 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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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데이터링크같은건 일체 불가능하고
저 포탑에 직접 사수가 탑승해 수동으로 조준, 발사해야 한다.
대만 뉴스에서는 포탑 내부에 달린 전성관으로
사수와 CIC가 교신한다는데 아니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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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장전도 하부에 탄약고가 딸려있는게 아니라
RAM과 동일하게 승조원들이 탄약고에서 미사일을 꺼내
한발한발 정성스럽게 장전하는 방식이며,
사거리는 3~4km 정도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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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동시교전은 가능할까?
당연히 안된다.
안되는 이유도 진짜 개병신같은게
미사일 로켓모터의 연기가 사수 시야를 가리기 때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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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골때리는 사실은
대만 육군과 해병대가 사용하는 채퍼럴의 경우
IRST 비스무리한게 달려서 사수가 조준하기 편하지만
대만 해군용 채퍼럴은 그딴거없는 완전 초기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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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개량형 채퍼럴을 사용하던 머만 육군과 해병대는
이것마저도 좆구리다고 2023년에 내다버리고
대만판 암람을 기반으로 제작한 루첸-2를 도입했다.
아 근데 이병신들 여기서도 상용트럭 쓰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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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대만 해군도 2000년대부터
자기들이 쓰는 시 채퍼럴이 진짜 병신중의 상병신이란걸 깨닫고
앞서 말했던 대만판 암람, 톈첸-2를 VLS에 쑤셔박은 다음
이걸 캉딩급에 넣어보려고 시도하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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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상으로는 캉딩급의 센서 자체가 워낙 좋은데다가
톈첸-2 자체도 함대공으로 개조했을때 사거리가 30km정도 나와
VLS를 박기만 하면 최대 10개의 표적과 동시교전이 가능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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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S를 만들어보니까
관련기술이 아예 없어서 개발비가 폭증했고,
결국 VLS 대신 프랑스가 제작한 크로탈과 비슷하게
4~8연장 발사대를 설치하는 쪽으로 이야기가 오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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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장착하기로 했던 톈첸-2 미사일이 문제였다.

대만산 전투기인 징궈 전용으로 제작했던 탓에
대만 공군의 미라지나 F-16은 쏘지도 못하는 톈첸-2 미사일은
이미 징궈에 달아놓을 물량만 소량 뽑아놓은뒤 바로 단종되어
이걸 캉딩급에 인티하려면 다시 비싼돈을 주고 라인을 깔아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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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대만군은 톈첸-2를 개같이 유기하고
미국한테 RIM-116을 팔아달라고 요청했으나
중국을 굳이 자극하고 싶지는 않았던 미국이 거절하는 바람에
2025년 현재까지도 시-채퍼럴을 달고다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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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물론 캉딩급만 저 미사일을 쓰는건 아니고
1990년에 취역한 우이급 군수지원함 1척과
2013년에 진수된 판시급 군수지원함 1척,
미국한테 받아온 뉴포트급 2척도 시 채퍼럴을 운용중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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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민국 해군 피셜 미사일의 노후화가 매우 심각해
2019년에 이미 보유한 모든 RIM-72를 미국으로 보내
발당 1억원을 주고 수리, 수명을 5년 연장시켰다고 한다.
지금 상태로는 Q-5급* 공격기도 격추가 불가능하다고

*1960~70년대에 개발된 중국군 공격기, 이미 퇴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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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2025년 현재는 레이더 교체와 함께
시 채퍼럴을 철거하고 독자개발한* 화양-VLS 8셀을 장착하여
TC-2N 함대공미사일 32발을 수납할 수 있도록 개량중이라 한다.

*말이 독자개발이지 사실상 미국 Mk.41 VLS의 복제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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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딩급 호위함이 대만 해군에 미친 영향은 상당했다.
라파예트 스캔과 같은 비리가 터져나오기도 했고
충호계획으로 육성한 고급 조선인력들이 대거 이탈함에 따라
대만 해군은 자체적인 R&D 능력을 완전히 잃어버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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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해군이 울산급을 시작으로
광개토대왕급, 이순신급, FFX같은 국산 함정을 건조하며
단기간에 급속도로 성장한것과는 대조적인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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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라파예트급을 도입한지 30년이 다되가는 지금,
대한민국 해군은 만재 9,000톤짜리 함대방공 구축함인
KDDX 18척을 찍어내는것을 계획하고 있는 반면,

대만 해군은 만재 3,500톤의 경호위함조차
기술력 부족과 양안관계의 특수성으로 인하여
건조에 어려움을 겪는게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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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


출처: 군사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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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갤] 거대한 공간이 주는 경외감 - 메가스트럭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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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갤] "영포티, 차로 들이받고 끝까지 쫓아가 칠대남 척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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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갤] '윤어게인'외치던 탄핵반대 재학생, 충북대 총학생회장당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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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갤] 동덕여대 공학발표회에서 “이화여대는 세종대보다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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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갤] 이제 전성기는 끝났다는 바둑 기사를 다시 각성하게 만든 것.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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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갤] 중국 잡겠다고 훈련 실시한 일본... 그런데 화웨이 노트북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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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갤] 신입을 뽑을 이유가 없다' 이미 문을 닫은 기업들 '신규채용의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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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갤] RTS 장르가 망한 이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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